※ 산 행 코 스 :A팀:고하도주차장→케이블카승강장(뒤길)→고하도전망대→능선길→용머리 →해안테크길
이순신동상→해안동굴(u턴)→경사성엘리베이터→케이블카승강장 → 주차장(버스타고10분이동) →노적봉→ 유달산장 →유선각 → 마당바위 → 일등바위 → 흔들바위 → 얼굴바위 정 → 소요정
→삼등바위 → 케이블승강장
B팀:북항케이블카승강장 →고하도 →유달산 →북항케이블카승강장(케이불카탑승요금개인부담)
※ 산 행 시 간 :A팀 10.6 km 5시간 B팀 5.6Km 3시간 하산시간 15시30분
※ 차 량 코 스 : 고래등오거리(새천년약국앞) 07:00→삼성생명07:02→상공회의소07:04→고현교회앞
07:07→모현우체국앞 07:10-배산우림앞07:12→신동금호어울림 07:15→홈플러스 맞은편 07:17→다사랑앞 07:20→부송동화물터미널 07:25→기안아파트 07:28→팔봉장례식장 07:30
→ 금마사거리07:35 → 만남의광장 07:40:→목적지로
※ 협 조 사 항 : 차량 탑승시 정해진 승차지에서 탑승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 문 의 전 화 : 회 장(이덕순) 010-5656-3020 총 무 (장창환) 010-3064-5464
재 무 (오숙) 010-9107-7660 산악대장(황영식) 010-6530-5518
산악구조대장(황의현)010-2606-1656 기 사 님(김상완) 010-6266-5981
※ 공 지 사 항 : 본 산악회는 순수 비영리 산악회로써 산행중 안전은 각자의 책임이며
불의의 사고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과 일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탑마루 산악회는 첫째.셋째주 토요일 2회 산행하며 5째주 토요일은특별산행합니다
이번 회비는40000원 입니다.
- 예약은 산악회 예약방에서 댓글이나 전화로 신청해 주세요..
- 입금은 (익산탑마루산악회) 농협 351~1328~9646~33 입니다.
- 다음 산행은 2026년.2월7일은 서울 수락산 암릉산행 합니다
♠카페명:http://cafe,daum.net/nfiksan (익산탑마루산악회)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고하도(高下島)는
전라남도 목포시의 유달동에 속하는 섬이다.목포 시내에서 남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반달 모양이며, 동쪽으로 영산강 하굿둑과 마주하고 있다.섬 전체가 낮은 산지(최고 고도 77m)이며, 북동쪽 사면은 비교적 경사가 급하고
남서쪽 사면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면서 해안으로 이어져 있다.해안은 곳곳에 소규모의 곶과 만이 발달하여 드나듦이 심하고,만 안의 간석지는 방조제를 쌓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되고 있다.특히 기후가 온난습윤하고 무상기일이 200여 일이 넘어 우리나라에서 육지면(陸地棉)이 처음으로 재배되었다.삼국시대부터 주민이 거주하였고, 높은 산(유달산) 밑에 있는 섬이라 하여 고하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예전에는 보화도(寶化島), 고하도(高霞島), 칼섬 등으로 불리었다.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에 의해 전략지로 활용되어 왜적의 침투를 막아낸 곳으로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전라남도 기념물)과 이충무공 기념비(전라남도 유형문화재)가 있어
충무공의 뜻을 기리고 있다.2019년 9월 6일 목포 해상 케이블카가 개통되면서 고하도 승강장이 종점으로 설치되었고고하도 전망대와 해상 데크 길, 용오름 둘레길을 통해 고하도 용머리까지를 잇는 해상 산책 코스가 완성되었다.주변의 섬으로는 서쪽에 장좌도와 달리도가 위치하고 있고 영암군 삼호읍과의 사이에 무인도인 등대섬, 석화도, 노숙도 등이 분포하고 있다.
금마사거리앞 양일동님 대기예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