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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스님들,
그리고 도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징야 불교의 소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징야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많은 도반께서 공통으로 겪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염불을 하려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려 애쓸수록, 오히려 잡념이 더 많이 떠오른다는 점입니다. 입으로는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있지만, 마음은 집안일이나 직장 일, 혹은 도저히 놓아지지 않는 사람이나 사건들로 향합니다. 심지어는 수년간 잊고 지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런 순간이 오면 자연스레 이런 걱정이 들기 마련입니다. "내 수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걸까? 이렇게 잡념이 계속된다면, 혹시 극락왕생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고(故) 황념조(黃念祖) 거사님의 어머니께서도 생의 마지막 무렵, 그에게 바로 이 질문을 던지신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황념조 거사님의 대답은 단호하면서도 안심을 주는 것이었으며, 우리에게 올바른 수행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염불 수행 중에 잡념이 떠오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염불 수행 중 마음이 산란해지고 잡념이 밀려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황념조 거사님은 마음이 산란해지는 것은 수행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며,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하련거(夏蓮居) 거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잡념이 소용돌이치든 말든 내버려 두어라. 나는 그저 내 염불 소리를 분명하게 듣는 데 집중할 뿐이다." 마음이 계속 방황하더라도, 그 산란한 흐름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있으며, 잠시 후 또다시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게 됩니다.
이때는 '듣는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자신이 외우는 부처님 명호를 온전히 귀 기울여 듣는 것입니다. (이는 진언을 외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황념조 거사님은 우리가 부처님 명호를 듣는다면 부처님께서도 이를 들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보신다(여래실지실견, 如來悉知悉見)"는 뜻입니다.
이는 참으로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흔히 "염불할 때 마음이 전혀 청정하지 않고, 항상 잡념으로 가득 차 있다"며 한탄하곤 합니다. 이는 잡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춘, 하나의 관점일 뿐입니다.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중생은 끊임없이 번뇌에 얽매여 살아가며, 그 번뇌는 잠시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번뇌와 잡념 속에서 부처님의 명호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처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고 있다는 바로 그 사실입니다. 잡념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마십시오.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흐름 속에서 부처님의 명호나 진언(만트라)이 떠오른다면, 오히려 기뻐해야 합니다.
잡념은 한꺼번에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그토록 많은 잡념을 알아차리게 된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가 염불 수행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행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런 잡념들이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일상도 이와 같지 않습니까?
황(黃) 거사님은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어두운 공간에 한 줄기 빛이 비쳐 들어오면, 공중에 떠다니는 수많은 미세한 먼지가 갑자기 눈에 보입니다. 그만큼 많은 불순물이 원래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우리 모두 이런 현상을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먼지가 보인다고 해서 빛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빛이 비쳤기에 비로소 먼지가 드러난 것뿐이니까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염불 수행을 하기 때문에 '빛'이 비치게 되고, 그 덕분에 자신의 잡념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의 진전이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입니다.
황 거사는 또한 자신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 자신이 건넨 한마디 말에서 큰 위안을 얻으셨던 일화를 들려주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생전에 '모든 잡념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으면 정토(淨土)에 왕생할 수 없다'고 믿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녀는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 황(黃) 거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나는 부처님 명호를 염송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망상에 시달리고 있다. 과연 제가 왕생(往生)할 수 있을까?"
황 거사님은 "네, 가능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는 굳건한 믿음을 지녀야 합니다.
황 거사님은 그이 스승인 하(夏) 선생님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정토종(淨土宗)의 가르침은 매우 심오하여 일반 사람들이 흔히 이해하는 방식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선지식(善知識, 덕망 있는 수행 지도자)에게 의지하는 지혜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를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을 구해야 할까요?
사람마다 이해의 정도가 다르니, 자연히 견해 또한 다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무엇이 진실인지 분별하고 올바르게 선택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망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부처님 명호가 떠오른다면, 그 망상들은 어떤 의미에서 부처님 명호를 따르는 '수행(隨行, 수행의 무리)'이 됩니다.
마음속에 부처님 명호가 자리 잡고 있을 때, 그 곁으로 수많은 망상이 함께 일어난다면, 과연 이 망상들은 무엇일까요?
황 거사님은 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망상들은 부처님 명호를 따르는 무리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부처님 명호와 함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같은 범부들은 본래 남에게 절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 여래(如來)께서 우리 가운데 앉아 계신다면,
그분을 뵙는 이들은 누구나 경의를 표하며 절을 올릴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곁에 함께 앉아 있는 우리들 또한
어째서 절을 받게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그 순간 부처님을 따르는 무리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우리가 부처님 곁에 앉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우리는 부처님과 가까이 있다는 이유로, 함께 절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염불을 할 때 잡념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물론 잡념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지만,
그 잡념 속에서도 부처님 명호가 나타나면,
그 잡념들조차 부처님 명호의 권속(일행)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점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잡념을 없앨 수 있을까요?
황 거사님은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인용하십니다.
“잡념을 없애려 하는 것은, 첫 번째 문제를 해결하려다 오히려 두 번째 문제를 덧붙이는 것과 같다.”
이런 방식으로는 잡념을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귀로 스스로 염불하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잡념은 그저 무시하십시오.
잡념이 제멋대로 소용돌이치며 흩어지게 내버려 두고,
오직 자신이 부르는 부처님 명호를 분명하게 듣는 데에만 집중하십시오.
잡념이 아무리 혼란스럽게 날뛰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계속 염불하십시오.
잡념은 저절로 지나가고 사라질 것입니다.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잡념(妄想)’이라는 말 자체가
본래 허망하고 실체가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저 방향 없이 들뜨고 움직이는 현상일 뿐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잡념을 억누르고 일어나지 못하게 막을 수도 있겠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마치 “풀 위에 돌을 올려놓는 것”과 같습니다.
돌로 눌러서 풀이 자라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지요.
하지만 풀은 돌 밑에서도 계속 자라나고,
충분히 힘차게 자라나면
심지어 돌을 들어 올리기까지 합니다.
그러므로 “풀 위에 돌을 올려놓는” 방식으로
잡념을 다루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저 내버려 두십시오. 잡념이 스스로 일어나고 사라지게 두는 것입니다.
오직 부처님 명호에만 집중하십시오. 염불하고, 그 소리를 스스로 들으십시오.
자신이 부르는 염불 소리를 듣는 바로 그 행위가
헤아릴 수 없이 크고 무한한 공덕을 가져옵니다.
이 가르침 또한 매우 유익합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염불을 할 때 마음이 온갖 잡념으로 흩어지곤 합니다. 그러다 이를 알아차리고 다시 마음을 돌려놓지만, 곧 또다시 흩어지고 맙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는 거의 모든 수행자가 겪는 어려움입니다. 황 거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떤 수행의 길을 걷든, 이러한 상황은 반드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이들조차도 선종(禪宗)에서 말하는 ‘소 치는 일(목우, 牧牛)’을 계속해야 합니다. 소를 치다가 소가 딴길로 새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저 고삐를 당겨 다시 제자리로 데려오면 그만입니다. 이는 누구나 마주하는 과정입니다. 마음이 흩어졌다는 사실에만 매몰되어 “왜 염불을 하는데도 자꾸 마음이 딴 데로 가는 걸까?”라며 끊임없이 괴로워해서는 안 됩니다.
황 거사님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아주 귀중한 점을 일깨워 주십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이 흩어졌음을 알아차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을 줄 안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왜 또 마음이 딴 데로 갔을까?”라며 불평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흩어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마음은 오랫동안 제멋대로 날뛰는 습관에 길들어 왔기에, 본래 흩어지기를 원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지는 마십시오. 마음이 흩어질 때면 그저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으면 됩니다. 마음이 흩어졌음을 알아차리고 다시 ‘아미타불’을 염하는 것, 바로 그것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이 문제는 억지로 억누른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망상을 없애려 하는 것은 하나를 없애면 둘이 더 생겨나게 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망상을 ‘없애겠다’는 마음 자체가 또 하나의 망상입니다. 하나를 없애면 그 자리에 두 개가 더 나타날 뿐입니다.
그러므로 염불 수행이 순수하고 성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망상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이는 진실하고 부지런한 수행의 결과입니다. 수행이 무르익으면 망상은 저절로 잦아들게 마련입니다. 그것들을 강제로 억눌러 사라지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황(黃) 거사님은 마음을 모으고 집중하기 위해 시각화(관상)와 같은 방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하십니다. 하지만 마음이 다시 돌아왔다면, 온전히 맑은 정신으로 계속해서 부처님의 명호를 염송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귀로 직접 듣는 것, 즉 스스로 염송하고 스스로 듣는 것입니다. 이는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것(듣는 기능을 안으로 돌리는 것)'과 같은 수행법입니다. 부처님의 명호를 염송할 때 그 소리를 분명하게 들으십시오. 당신이 그 소리를 들을 때 부처님께서도 들으십니다. 바로 그 순간, 염불은 비로소 온전히 성취되는 것입니다. 오직 지금 이 순간의 염송에만 집중하십시오. 염송과 염송 사이의 틈에 망상이 일어나는지 여부는 신경 쓰지 마십시오. 스스로 염송하는 소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마음챙김(염불)의 행위입니다. 만약 오랜 시간 염불을 했음에도 그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다면, 그 수행은 효과가 없는 것이며, 그렇게 염송한 부분은 헛수고가 된 셈입니다. 그러므로 '듣는 기능'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하(夏) 선생님은 말씀했습니다... "자신이 염송하는 소리를 주의 깊게 들으십시오."
온전히 집중하여 들어야 합니다.
소리 내어 읊지 않더라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조용히 염송할 때도 들을 수 있습니다.
황 거사님은 '듣는 기능'을 활용하라고 권하십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육근(六根)을 거두어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은 안으로 모으고, 입으로는 염송하며, 귀로는 그 소리를 주의 깊게 듣는 것입니다.
모든 감각 기관(육근)이 하나로 모여 이 부처님 명호 염송에 집중될 때, 수행의 길은 한결 수월해집니다.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께서는 "육근을 거두어들여, 정념(淨念)이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진정으로 '연속적'이 되어, 끊김 없이 하나하나 이어질 때 놀라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바로 '마음이 저절로 열리는(심개悟開)'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순수하게 염불을 이어가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열리게 되는데, 이것이 곧 '깨달음'입니다. 이는 단순히 '수행에 전념하는 마음(사일심, 事一心)'을 넘어, '궁극적 실재와 하나가 된 마음(리일심, 理一心)'에 이르는 것입니다.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께서도 바로 이러한 방식으로, 구절마다 정성을 다해 염불함으로써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우리의 염불이 과연 온전히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잠시 접어두고,
우선 염불할 때마다 그 소리를 스스로 분명히 듣는 것에만 집중해 보십시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당신의 염불과 수행은 진실한 것입니다.
혹여 망상이 떠오르더라도 그대로 두십시오.
그저 마음을 다시 돌려,
염불을 계속 이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망상이 제멋대로 소용돌이치게 내버려 두라. 나는 오직 내가 부르는 부처님 명호에 분명히 깨어 있으리라."
망상이 아무리 거세게 흩날려도,
우리는 부처님 명호에 또렷하고 분명하게 집중합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그러니 '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불' 하고—
맑고 분명한 의식으로 계속 염불하십시오.
망상이 일어나면 그대로 흘려보내고, 아예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이렇게 '염불하고 그 소리를 듣는' 수행이야말로—
우리 수행의 핵심입니다.
망상과 억지로 싸우려 하지 마십시오.
어떤 이들은 망상을 억누르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뿐입니다.
마치 물이 담긴 대야와 같습니다. 물을 맑게 하고 싶다면,
더 이상 휘젓지 말아야 합니다.
휘저을수록 가라앉아야 할 찌꺼기들이 계속 떠올라—
물은 영영 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황(黃) 거사님의 이 가르침은
망상에 관한 우리의 의문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분명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염불을 하다가
마음이 다른 곳으로 달아난 것을 알아차렸을 때,
그저 다시 마음을 돌려오기만 하면 됩니다—
그 때문에 낙담하거나 자신감을 잃지 마십시오. "망상이 제멋대로 일어나는 것을 그대로 두십시오. 나는 오직 부처님 명호를 부르는 자신의 소리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있을 뿐입니다."
이 점을 마음속에 굳게 새겨두어야 합니다.
망상이 일어날 때도 유용하고, 염불이 산만해질 때도 똑같이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가르침을 들으셨다면, 실제로 염불을 하실 때 이를 실천에 옮기셔야 합니다. 아주 또렷하게 부처님 명호를 부르며, 한 글자 한 글자를 분명하게 들으십시오. 그렇게 한 구절 한 구절 계속 염불하여, 마침내 극락정토에 이를 때까지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자비로운 가르침을 주신 황념조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가르침을 통해 많은 분이 이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는 '법보시(法布施)'의 일환으로 이 영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