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날씨가 넘 찹다. 목부분 상태가 좋지 않아 외출 자제 중. 그래도 무언인가는 해야하는 버릇. 다이소에 f3 소화판을 구매 하다. 한 박스 16개입짜리. 밑판 그림 그리기. f10 화판 시서화 한 점 작업. 족자 그림이 잘못되어 다시 화판을 제 작업 함. 빈둥거림도 심심하다. 한번씩 졸기도하고. 하루를 깨문다. 토요일 아침일찍 조사장 전화. 오늘 같이 식사 요청이다. 어제 식사 하려고 전화 하니 작업 중이라 못해 오늘 전화 받았다. 아이들이 모두 오고 있어 다음으로 미루니 좀 미안. 아이들 도착 좋아 하는 마루탕 먹다. 오는 길에 서화사 들려 족자 5개 구입 5만냥. 한 숨자다. 아이들 노는 모습 웃으며 본다. 전화 조작 부족 한 것 아들에게서 배우다. a4한지 3묶음 딸래미가 인트넷 구매 신청. 저녁은 향어회 대자 한 시발과 사위랑 일 잔주로 먹다. 아이들 통닭 시켜 주고. 먹고 노는 아이들 재롱 멋나게 본다. 일요일 날씨가 추워 목 관리한다고 오출은 자제. 아들은 중식후 서울로 가고. 시서화 족자 밑그림 3점 그리다. 안동 아이들도 다 가고. 빈둥 시간 보내기가 참... 아이들 통닭등 10만 송금 해주다.
첫댓글 멋진 작품..!
혼자는 외로워 함께 떠나고
프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