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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한학자 총재는 2024.06.06. 통일교 협회 70주념을 기념하면서 통일교의 종교, 기업, 교육, 기관 등 모든 조직을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조직으로 천무원을 만들고 한학자 총재가 천무원 원장으로 정원주는 부원장으로 그 산하에 6처를 두어 관리하는 천무원 체제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2024.06.15. 이 내용을 전세계의 일반식구들도 알기 쉽게 효정글로벌뉴스를 통하여 공개하였다.
https://tv.ffwp.org/index.asp?strPmType=replay&strAct=detail&strMid=P_Weekly&b_idx=5557
이후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이청우 처장에게 모든 권력을 몰아주기 위하여 천무원의 조직을 수시로 변경하였다. 천원궁 입궁식 등 모든 행사를 마친 한학자 총재는 2025.04.24. 공직자 조회 특별보고를 통하여 천무원을 로마 카톨릭의 교황청 체제와 같이 중앙행정실장 체제로 개편하면서 이청우에게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부여하였다.
◆ 정원주와 이청우 말씀집 배포
이청우는 중앙행정실장이 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2025.04.24. 정원주와 자신(이청우)이 공식석상에서 말한 내용을 편집하여 말씀집을 만들어 공직자에게 뿌린 것만이 아니라 감상문까지 받았다고 하는데 사실여부는 공직자들에게 확인하기 바란다.
통일교에서 정원주와 이청우 이외에 공식적으로 현직에 재직하면서 자신들이 직접 말씀집을 만들어 배포하였던 분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이청우와 정원주는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한학자 총재와 동급이거나 그 위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하였기에 위와 같은 조잡한 내용을 말씀집으로 엮어 공직자에게 배포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공직자들은 이를 아무런 비판도 없이 받아들이면서 아부와 아첨 그리고 뇌물 등을 바치면서 자신들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결과적으로 한학자 총재를 구속시켜 사지로 몰아넣은 공범까지 된 것이 통일교의 실상이다.
◆ 천무원(통일교) 특검의 수사를 극찬
천무원 중앙행정실장 이청우는 특검의 수사가 한창 진행중인 2025.07.16. 통일교를 수사하고 있는 특검에 대하여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한다며 특검을 극찬하였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면서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는 것에 대하여 교회 내의 식구들이 바라고 있으며 자신도 바라고 있다는 입장을 공개하였다.
그러기에 특검에서는 마음대로 천정궁까지 조사를 할 수 있었으며, 천무원(통일교)에서 적극적으로 통일교의 수사에 협조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청우 실장이 스스로 공개까지 하였다.
결과적으로 천무원과 특검이 하나가 되어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종교탄압’이라는 대항도 할 수 없게 만든 것만이 아니라 이청우 실장은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수시로 보고를 하면서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청우와 정원주가 위와 같이 공모하여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은 것은 자신들이 통일교의 실질적인 교주가 되기 위한 것으로 이청우가 통일교 내부의 기밀 자료도 모두 특검에 제출하였을 것으로 보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소설이 아니라 이청우가 2025.07.2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에 게시하여 카톡에 퍼트린 내용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식구들이 알기 바란다.
2026-04-13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 한 총재의 19차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 정원주는 19차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질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 한학자 총재 18차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 – “2022년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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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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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왜 지금 천무원을 욕할까... 너무 뜬금없지 않음? 시선을 돌리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러네요 이제와서 천무원 욕을 왜하는지...의도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