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월)
왜 여기 앉아있는가?
Why are you sitting
here?
무엇 때문에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가.?
평화를 바랐으나 좋은일
하나 없고 회복할 때를
바랐으나 두려운 일뿐이다
주님께 죄지은 탓이다.
(예레 8. 14)
지난 월요일
일기예보엔 비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비가
올것이라고 제가 글을
썼지요
주님이 제게 그런
느낌을.주셨지요
약속을 지키시려 토욜
부터 시원한 비가 왔어요
가슴이 뜨거웠어요 ^^
사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고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도 모릅니다.
왜 사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네 삶은 항상
불안합니다.
길을 몰라 그렇습니다.
항상 걱정을 합니다.
내일이 불확실해서 그렇습니다.
낮선 외국에 홀로 떨어져
길을 잃었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말도 통하지 않고 외국
글도 모른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아무나 붙잡고
손 짓 발 짓해서 길을
찾으려 하지만 상대의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믿을수가 없다면 어찌합니까?
우리네 세상살이가 그렇습니다.
성경말씀의 주인은
이 외국인도 만드신 분이시며
사람들에게 말을 가르치고
글을 만들어주신
분이십니다.
성경말씀 안에는 우리의
미래가 들어있고 어디로
가는지 이정표가
들어있고 목적지가
들어있습니다.
말씀안에는 희망이 있고
보람과 성공이 있습니다.
말씀은 죽었던 것을 소생시킵니다.
인간의 논리는 불완전
합니다. 그리고 학술은
항상변합니다.
그러나 하느님 말씀인
성경은 하느님의 영감으로
씌여졌기에 완전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사랑하며 공부하고 지켜가는
사람은 신앙이 변화되고
성장을 합니다.
죄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삶인 것입니다.
그래서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망가지게
되어있습니다.
말씀은 이런 상태를 진단할
수 있고 어디에서 잘못된
것인지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내 복원시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성경말씀은 생명이고
구원이며 희망입니다.
말씀을 안고 먹고
함께 살아갑시다.
이곳에 모든 답이
들어있습니다.
꿈과 희망과 생명이
들어있습니다.
아무 의미없이 하루하루
살다 인생끝내지 마시고
일어나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해보고 묻고 찾아
갑시다.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8월 10일(월)왜 여기 앉아있는가?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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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 21: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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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순간 순간 제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시옵고 제가 해야 할 일을 알게 해 주시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