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대한민국 대법관
대한민국 제22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노태악 盧泰嶽
출생
1962년 11월 20일
족보에는 62년 5월 20일이다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동산리
본관
광주 노씨
현직
한국국제사법학회 회장
재임기간
제11대 서울북부지방법원장
2017년 2월 9일 ~ 2019년 2월 13일
대법관 (김명수 대법원장 제청 / 문재인 대통령 임명)
2020년 3월 4일 ~ 2026년 3월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김명수 대법원장 지명)
2022년 5월 17일 ~ 2026년 6월 5일[사임][6]
제22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2022년 5월 17일 ~ 2026년 6월 5일[사임]
1962년 11월 20일,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동산리에서 제일모직 염색공으로 근무하던 아버지 노화현(盧華鉉, 1933 ~ )과 어머니 창녕 성씨[12] 사이에서 3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1981년 대구 계성고등학교(68회) 졸업 후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진학했다. 한양대학교 재학 중이던 1984년에는 제26회 사법시험을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제16기로 수료했다. 1987년 5월 30일 육군 군법무관으로 임관하여 육군교육사령부에서 복무했고, 1990년 2월 28일 중위로 전역했다.
1990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그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고등법원 판사,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특허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수석부장판사, 제11대 서울북부지방법원장,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12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수석부장판사, 2017년 서울북부지방법원장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법원행정처 근무 등 사법행정 업무를 한 적은 없다.
첫댓글 동하지 않은 巳화를 쓰는 인수격으로 壬子대운을 만나 丙午세운에 의해 인수가 동하죠...
그런데 그용신이 대운 壬수에게 극을 당하니 패에 해당하고 子-午 충도 한목 하죠..丙午, 丁未 세운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壬子 대운 자체가 불량하기도 하고요.. 월간의 乙목은 두개 이상의 壬수를 통관 시키기엔 무리가 있죠..
충을 받으면
튕겨서 올라가거나
튕겨서 추락을 하거나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잘난자는 떨어지고
못난자는 발전하고
그런데 보면 충하여 좋은 것도 있고 충하여 나쁜 것도 있다 하는데..
그러면 우리는 그 희기 부터 가리는 것이 우선이라 봅니다..
@새을 그래서
잘난자인지
못난자인지
살펴보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사주도 비슷하죠
인수격에 편재 보는 것은 안좋죠
재인상쟁이니
그런대 을목이 재생관 관생인으로 통관
그럼 재인상쟁은 해결이 돠죠
오히려 관인상생으로 귀기가 발합니다
그러나 역시 재인상쟁은 가진 팔자이니
노출되면
수뢰죄와 비슷하죠
임자대운에 편재가 태강해지는데
병오년
병임충이니
재인상쟁 발샹하죠
그동안 먹은 공적 자금
다 드러납니다.
밖에선 선비
안에선 쫄보.
생각과 고민에 빠져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