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정을 아는 집사람말을 들어야지 아무 사정을 모르는 바깥사람말을 들을려고 하는것은 결국 5.5가 아깝다는 것 같으신데
고견을 듣고자 하신다니 의견을 드리면 현재 산님 인생의 우선순위 1번은 돈 입니다. 돈내는 사람은 호인이라 칭찬모드로 바뀌고 본인이 카드 던진날도 자화자찬의 날이되고 2번은 운동이고 3번이 가족입니다. 손주를 볼 때 기쁜 마음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마지못해서 보다보니 자꾸 시간을 보게되고 그 와중에 운동하자 하면 빨리 못나가서 안달 하시고... 이리 하시면 손주 맡기는 따님이나 집사람이 마음이 불편하시면서 가정을 소홀히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산님의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라면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바꾸셔야 한다는 고견을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오래 가지시고 두번째가 운동하시는 시간 세번째가 돈버는 이야기, 돈 쓴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식사하면 서로 기분좋게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자리에서도 그리고 특히 계산에 대하여는 정확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 다음을 기약할수도 있는겁니다 개인의 계산분은 절대 잊어버릴 사항이 아닙니다 상대방하고 친분은 두번째고 생각과 배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좋게 연락하는게 맞는거고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깔끔하게 마무리 해야하고 이번 작은 실수지만 그분이 사과의 의미로 커피라도 사야합니다~~~
첫댓글 당연이 연락해서 받아야 합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아는 집사람말을 들어야지
아무 사정을 모르는 바깥사람말을 들을려고
하는것은 결국 5.5가 아깝다는 것 같으신데
고견을 듣고자 하신다니 의견을 드리면
현재 산님 인생의 우선순위 1번은 돈 입니다.
돈내는 사람은 호인이라 칭찬모드로 바뀌고
본인이 카드 던진날도 자화자찬의 날이되고
2번은 운동이고
3번이 가족입니다.
손주를 볼 때 기쁜 마음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마지못해서 보다보니
자꾸 시간을 보게되고 그 와중에 운동하자
하면 빨리 못나가서 안달 하시고...
이리 하시면 손주 맡기는 따님이나
집사람이 마음이 불편하시면서
가정을 소홀히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산님의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라면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바꾸셔야 한다는
고견을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오래 가지시고
두번째가 운동하시는 시간
세번째가 돈버는 이야기, 돈 쓴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깜빡 잊었을겁니다
문자로 미안하지만 식사비가 아직
입금이 안되었네요 하고 보내면 바로
보내실겁니다 ^^!
일단은 정중하게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거 같아용
충성
단체 톡 말고 개인 톡으로 보내세요..
"보내신거 맞아요? 제 통장에는 안들어 와서요..ㅎ"..요런 식으로..
나같으면 그냥 있겠습니다.
언젠가는 상대방에서 알아차릴 기회는 있을거구요..
그때 못이기는척 받아도 좋겠죠.
한우식사가 1인당 5만여원이면 가성비 좋네요.
요렇게 문자 해보시면?..
**님, 안녕하세요! 지난번 식사 즐거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식사비 정산을 정리하다 보니 입금 확인이 안 된 부분이 있어서 혹시 누락되었나 싶어 연락드려요. 제가 확인을 잘못했을 수도 있으니, 바쁘시겠지만 한번 확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암것도 안하면 계속 마음이 찝찝하잖아요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분은 이체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안들어왔으니...
한번 확인해보라고 하시면 됩니다
얘기를 안하시면 모릅니다
상대방분께서 전혀 기분 언쟎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고 봐요
돈의 많고적음을 떠나서 n분의1로 하기로 했으니까요
날은 무덥지만 마음은 션하게
산님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마지막 버튼을 가끔 안 눌러서 이제가 취소될 때가 있더군요.
그랬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연락드리는 게 더 예의일 것 같은데요.
제생각엔 사실관계를 확실하게 알려야죠~
그렇치 않으면 본인은
뜻뜻하게 지불했다고 생각할게 아니요
즉말해서 공과사는 분명해야되겠죠~
제생각입니다~
즐겁게 식사하면 서로 기분좋게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자리에서도 그리고 특히 계산에 대하여는 정확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 다음을 기약할수도 있는겁니다
개인의 계산분은 절대 잊어버릴 사항이 아닙니다
상대방하고 친분은 두번째고 생각과 배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좋게 연락하는게 맞는거고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깔끔하게 마무리 해야하고
이번 작은 실수지만 그분이 사과의 의미로 커피라도 사야합니다~~~
나누기 하기로 한거니깐
어, 입금이 안됬네~하고
연락 드리는게 맞습니다.
모르고 계실 수도
있으니 살짝 말씀
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계산은 정확한게
좋아요.^^
그 말하기가 뭐가 어렵습니까 돈 안들어 왔습니다 하면 됩니다
해결 되면 서로가 편합니다.
저도 사적인 클럽운용에 많이 관여했는데 이런 경우 않들어 왔다는 사실관계만 알려주면됩니다. 왜 입금안했냐 이런 말은 당연히 하지말아야겠지요. 대부분의 경우 입금을 잊어 버렸거나 입금 한 줄알고 있어서... 늦어서 미안하다는 답이 돌아오더군요.
부인 말씀 순종하며 살면
좋은 일이 자주 생김니다.
음식 대접에 관대한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나의 경험담입니다.
째째하게 꼭 말을 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넘어갈 나이가 아닌지요?
여러분에...
고귀한 말씀 잘 들었읍니다..
항상 귀를 쫑긋하고..
겸허한 자세로 듣겠읍니다..
댓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꾸우벅..
네 한번 계속ㅇ헤요.
한 번 만~~~
안 된요
현장에서 송금 완료 했다고 했는데
입금이 아니 되었다면
그 분도 입금을 잘못 했을 수 있으니
계좌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만약에 입금이 다른 계좌로 완료 되었다면
산님은 포기 하시는게...
그 분 입장에서는 속상할 듯 하니
통 크게 쏘세요~
엔분의1 이라고 했으니
상대는 보낸걸로 착각할수도
있으니..
문자'넣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