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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 누이의 편지
유현덕 추천 4 조회 610 26.07.21 20:39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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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05:46

    가슴 울리는 글 다시보고 갑니다
    유현덕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3 12:05

    쪽빛하늘님께서 다녀 가셨군요.
    님도 저의 오랜 글팬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만에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을 좋게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날들이기를 빕니다.

  • 26.07.28 16:08

    엄니가 없구나
    눈물이나고
    목이 메이는 글이네요

    저도 효도를
    할려구 하니
    엄니가 너무도 일찍
    가셨어요

    그시절 누님 언니들은
    너무도 어려운 시절이었지요
    남동생들 학교 보내느라
    많이 배우지도 못하고
    막네들은 부모하고
    인연이 짧아
    마음이 아프지요

    누님은 아직젊으신데요
    조금있으면 카톡도
    하실것 같아요

  • 작성자 26.07.28 22:15

    아하~ 이제서야 댓글을 봤습니다.
    문선이님도 일찍 엄니와 헤어졌다니 가슴에 맺힌 것이 많겠습니다. 제 누이는 뒤늦게 글자를 깨우쳐서 새로운 눈을 뜬 기분이랍니다.

    누이한테 카톡은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조카들한테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 정도는 보낼지 아는 모양이더군요.
    지금 열심히 초등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니 조만간 카톡도 주고받을 수 있겠지요. 구구단도 4단까지 배웠다는데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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