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내려앉은 이 적막감오늘은 맘껏 누려보자모 지금 이시간 밤은 깊어가지만 지금 못하면 후회할거 같아이렇게 시간을 초월하며 흘러간 많은 것들을 돌이켜 본다언제또 이런시간이 내게 올지 알수없는 미래들불안함이 밀려와 이밤 잠을 이루는게 두렵다이젠 내려놓을 때도 된 나이건만 아직도 마음만은 청춘 인지라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무슨 미련이 이리도 많은 것인지아니면 아쉬움 때문인지쉽게 손을 놓을수가 없더라70인생을 살아내면서이젠 놓아버릴때도 되었건만놓지 못하는 그무엇인가가 나를 나를 여전히 억메이고 있는 것이다나일 먹을수록 단세포가 되어야 삶이 폭폭하지 않을텐데 하는걸 알면서도그리 다가가지 못하는 이마음언제쯤이나 내려 놓을까이제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낼 시간은 그리 많지 않건만모 백살이라도 살모양 으로여전히 착각속에 살아내니그만 모든거 내려놓고흘러가는데로 살다가 가자니주딩 으로 허구헌날 씨부렁 거렸던 말처럼니는 지금 디진다 해도 호상이라 않했냐몰더 바라리그저 적당할때 가주는 것도인생의 묘미라고아니 솔찍히 말해서 너떠나는거 아무도 아쉬워 할사람 없다고그러니 그런 미련 갖지말고걍 소리내지 말고 조용히 그래 가는것도 어쩜 폼나는 거라고 ..인생 폼생폼사 라 했으니내 몬말인지 알제?
첫댓글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마음은 서러워도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갈 길이 따로 있구나~~ 어떤 아지매가 내칭고 가심을 아련하게 해 놓고 가삔노~~ㅎ굿세어라! 지존아!!그라고 존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마이크가 켜진줄 모르고 둘이서 귓속말로150세 시대와 불멸에 대해 전 세계에 중계 된 적 있잖아 천안문 망루에서 그럼 니하고 나는 아직도 80년이나 남았잖아~~ㅎㅎ
ㅎㅎㅎ그래 친구야
아직 한참 젊은 사람이온다, 간다 그런 말 하는거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죽을 때 죽더라도 조금 진중하고 가려서 쓸 말은 가리도록 하시지요..
네 형님 명심하겠습니다
인생은 어차피 고뇌의 연속입니다그냥 바람처럼 물처럼 살다가시길바랍니다 !
그래야 겠지요 ㅎㅎ
황혼에 만난서정적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님의 숲속에서 꽃 피는가 했더니아쉽습니다허나개울 건너 순이는또 있으니까난 여자 허벅지를 만지나내 허벅지를 만지나감각이 똑같던데세대 차이를느끼니참으로슬픕니다
형님 이젠 편안해 졌어요 호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그렇고 산님은 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퇴직후 직장생활이 15년째 입니다주변에서 궁금해 하면 이렇게 말합니다"나보다 더 잘하고 건강한 사람이 오면 내일 퇴사하겠다"자신있게 이야기 하지만 나이는 어쩔수 없는거라건강과리 외모관리 모든게 뒷받침해야 가능한거죠그냥 열심히 현실에 적응하고 있습니다~~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노력 하렵니다
어쭈 ㅡ이제 나이가 오후반 인데 젊은이 처럼 글 쓰는게 점점 시인이 되어 가는것 같네
누나야 ㅎㅎ
때되면 안 갈 재주가 있나요.가는 건 저 하늘에 맡기고 사는 날 까지개울물에 첨벙첨벙 하면서 잘 살아갑시다.
헤헤 그래요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하지만가는 날 까지는 하루 하루 즐겁게,보람차게 살아야지라~~가고 싶으면 가고,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보고,먹고 싶은 게 있으면 찾아 가서 먹어야그게 사는 맛이 납니다.
성님 진리입니다노력할께요
별거 아니구만 심각하게 🤦 살던대로 살아야
첫댓글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어떤 아지매가 내칭고 가심을 아련하게 해 놓고 가삔노~~ㅎ
굿세어라! 지존아!!
그라고 존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마이크가 켜진줄 모르고 둘이서 귓속말로
150세 시대와 불멸에 대해 전 세계에 중계 된 적 있잖아 천안문 망루에서
그럼 니하고 나는 아직도 80년이나 남았잖아~~ㅎㅎ
ㅎㅎㅎ그래 친구야
아직 한참 젊은 사람이
온다, 간다 그런 말 하는거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죽을 때 죽더라도 조금 진중하고 가려서 쓸 말은 가리도록 하시지요..
네 형님 명심하겠습니다
인생은 어차피 고뇌의 연속입니다
그냥 바람처럼 물처럼 살다가시길
바랍니다 !
그래야 겠지요 ㅎㅎ
황혼에 만난
서정적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님의 숲속에서
꽃 피는가 했더니
아쉽습니다
허나
개울 건너 순이는
또 있으니까
난 여자 허벅지를 만지나
내 허벅지를 만지나
감각이 똑같던데
세대 차이를
느끼니
참으로
슬픕니다
형님 이젠 편안해 졌어요 호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산님은 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퇴직후 직장생활이 15년째 입니다
주변에서 궁금해 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나보다 더 잘하고 건강한 사람이 오면 내일 퇴사하겠다"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만 나이는 어쩔수 없는거라
건강과리 외모관리 모든게 뒷받침해야 가능한거죠
그냥 열심히 현실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노력 하렵니다
어쭈 ㅡ이제 나이가 오후반 인데 젊은이 처럼 글 쓰는게 점점 시인이 되어 가는것 같네
누나야 ㅎㅎ
때되면 안 갈 재주가 있나요.
가는 건 저 하늘에 맡기고 사는 날 까지
개울물에 첨벙첨벙 하면서 잘 살아갑시다.
헤헤 그래요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하지만
가는 날 까지는
하루 하루 즐겁게,
보람차게 살아야지라~~
가고 싶으면 가고,
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보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찾아 가서 먹어야
그게 사는 맛이 납니다.
성님 진리입니다
노력할께요
별거 아니구만 심각하게 🤦 살던대로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