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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때가되면 미련없이 가야 않하나?
지존이 추천 0 조회 437 26.07.22 01:0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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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02:15

    첫댓글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어떤 아지매가 내칭고 가심을 아련하게 해 놓고 가삔노~~ㅎ
    굿세어라! 지존아!!

    그라고 존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마이크가 켜진줄 모르고 둘이서 귓속말로
    150세 시대와 불멸에 대해 전 세계에 중계 된 적 있잖아 천안문 망루에서
    그럼 니하고 나는 아직도 80년이나 남았잖아~~ㅎㅎ

  • 작성자 26.07.22 11:21

    ㅎㅎㅎ그래 친구야

  • 26.07.22 03:05

    아직 한참 젊은 사람이
    온다, 간다 그런 말 하는거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죽을 때 죽더라도 조금 진중하고 가려서 쓸 말은 가리도록 하시지요..

  • 작성자 26.07.22 11:21

    네 형님 명심하겠습니다

  • 26.07.22 06:17

    인생은 어차피 고뇌의 연속입니다
    그냥 바람처럼 물처럼 살다가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7.22 11:21

    그래야 겠지요 ㅎㅎ

  • 26.07.22 06:41

    황혼에 만난

    서정적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님의 숲속에서
    꽃 피는가 했더니

    아쉽습니다


    허나
    개울 건너 순이는
    또 있으니까


    난 여자 허벅지를 만지나
    내 허벅지를 만지나
    감각이 똑같던데


    세대 차이를
    느끼니

    참으로
    슬픕니다

  • 작성자 26.07.22 11:22

    형님 이젠 편안해 졌어요 호

  • 26.07.22 06:41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산님은 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퇴직후 직장생활이 15년째 입니다
    주변에서 궁금해 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나보다 더 잘하고 건강한 사람이 오면 내일 퇴사하겠다"
    자신있게 이야기 하지만 나이는 어쩔수 없는거라
    건강과리 외모관리 모든게 뒷받침해야 가능한거죠
    그냥 열심히 현실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7.22 11:23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노력 하렵니다

  • 26.07.22 09:29

    어쭈 ㅡ이제 나이가 오후반 인데 젊은이 처럼 글 쓰는게 점점 시인이 되어 가는것 같네

  • 작성자 26.07.22 11:23

    누나야 ㅎㅎ

  • 26.07.22 10:58

    때되면 안 갈 재주가 있나요.
    가는 건 저 하늘에 맡기고 사는 날 까지
    개울물에 첨벙첨벙 하면서 잘 살아갑시다.

  • 작성자 26.07.22 11:23

    헤헤 그래요

  • 26.07.22 11:06

    하늘이 부르면 가야 하지만
    가는 날 까지는
    하루 하루 즐겁게,
    보람차게 살아야지라~~

    가고 싶으면 가고,
    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보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찾아 가서 먹어야
    그게 사는 맛이 납니다.

  • 작성자 26.07.22 11:23

    성님 진리입니다
    노력할께요

  • 26.07.22 23:18

    별거 아니구만 심각하게 🤦 살던대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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