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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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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 글쎄~!!시간이 많으면............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319 26.07.22 04:4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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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06:27

    첫댓글 엊저녁에 이어 새벽에 일어나
    오라팡약 14알을 먹으며 배가 아팠는데
    글을 읽던중

    1억3천이란 단어에 이르러 배가 더아프기 시작하더니.
    마지막 결론의 글을 읽으니
    좀 나아집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아프다는 옛말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22 05:08

    ㅎㅎㅎㅎㅎㅎㅎㅎ...
    애고 그 돈을 빼서
    다시 턴을 시키는데요.....
    고생만 했어요...
    제 돈이 아닌것을 가지고 말 입니다...
    제가 수고비를 얼마정도
    받아야 되지 않았을까요...ㅎ

  • 26.07.22 06:37

    돼지꿈을 꾸었더니 계좌에 모르는 사람에게서 돈이 이체되고
    마늘밭을 메는데 거액의 현금이 비닐에 쌓여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잘못 이체된 거액의 돈은 다시 되돌리려면 상당한 시간과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산님은 잘 하셨네요
    즐거운 여름휴가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는 직장의 어수선한 직원이동에 따라 여름휴가 년차가 소멸되었네요
    그래도 즐겁게 열심히 일하면서 지냅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7.22 06:55

    애고고......
    그돈 다시 보내니라고
    제가 정말 끙끙 거렸읍니다..
    저의 거래처이고요..
    사실 제가 "을" 이거덩요...

    정말이지 시간
    소비해 가면서 말 입니다..
    정말 내면적으로는
    짜증이 나더라고요...
    하지만...ㅎ
    별하나, 별둘, 별셋.....별열 까지를 세면서
    인내를 하면서
    재송금을 했읍니다..ㅎ

  • 26.07.22 09:29

    저는 제가 착각해서
    송금해서 가슴졸인 기억이요 ㅎ

    인테리어하면서
    여기저기 송금하며
    순간착각
    다른업체로 수천을 송금ㅠ
    송금한업체에 잘못간거라고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를 안받아서
    진짜 몇시간 맘고생을요
    나중 연락주시는데
    사우나실에 있었다고
    보내주셨어요
    우리는 더러 착각도 실수도 하며 살죠
    번거롭게 다시 보내드린다고 애쓰셨지만
    福지으신 겁니다 ㅎ

  • 작성자 26.07.22 09:55

    아~~!!
    정아님도,
    그런 경험이 있으셧군요..
    사실은, 짜증이 안 났다면은
    거짓말이지요.

    사실 어떠케 보면은
    이건 정말, 나의 일이 아닌데...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도 했읍니다...

    한편으로는
    상대방 입장도, 생각을 했읍니다...
    이것을 나한테, 보내 놓코서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을까 이지요......
    상대방 측에서, 생각을 한 다면
    이해를 못 할 것이
    머가 있겠어요........

    암튼 마무리가, 잘 되어서요...
    그 경리 아가씨, 전화가 왔 더구만요..
    너무 감사를, 드린다고요..

    다음에, 대구에 사업차
    내려 오시면 점심은 꼬오옥......
    어여쁜 경리 아가씨가, 산 다고 합니다...

    기대를 하면서
    다음에 ,개인사업차 내려갈 때
    그러고는, 싶지만....
    어떠케 경리 아가씨가
    사준 밥을 먹겠읍니까......

    제가, 당연히 ...
    점심을,
    나와함께 먹어 주겠다는 것 만도
    감사함 이지요.....

    제가, 경리 아가씨
    사 드리는 것이 맞을거 같읍니다...ㅎ

  • 26.07.22 10:14

    저는 제가 잘못
    송금한적이 있어요.
    마사지 실장님한데
    송금해서 돌려 받은
    적이 있어요.
    글은 자주 올려주시니
    감사하죠.^^

  • 작성자 26.07.22 10:55

    아하...
    여우님도
    잘못 보내서
    돌려 받으셧군요..ㅎ

  • 26.07.22 10:57

    저도 제가 이체한 경우였는데 재이체 해 준 분이 넘넘 고맙더군요.
    일 억이면 점심값 하라고 5만원 정도라도 빼고 이체해달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6.07.22 13:31

    ㅎㅎㅎㅎㅎ....
    경리 아가씨 라서요..
    5만원 안 받아도
    전혀 서운하지 않읍니다..ㅎ

  • 26.07.22 16:15

    사나이님 양심이 있으시니 그렇게 한걸거라 믿어요 ㅎㅎ

  • 작성자 26.07.23 00:03

    좋은면으로...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ㅎ

  • 26.07.22 23:21

    돈 보고 잠깐 안 좋을 사람 없겠죠 ㅎㅎ 전 아직 그런 일이 없어요 어떤 맘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26.07.23 00:04

    선한 운선님은......
    아마도 더욱 빨리 돌려 드릴려고 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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