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물물교환 그리고 지금은~
늘 평화 추천 1 조회 446 26.07.22 19:3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2 20:37

    첫댓글 옥수수을 받는 사람을 위하어
    손질해서 보냈군요
    저는 홍삼을 1년중 6개월이상
    먹습니다
    홍삼이 면역력을 키워서
    암환자에게도 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딘
    암환자도 소세지등 암을 유발하는가공식품만
    먹지 말고 항암식품등을 먹으연서음식을 가릴 필요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고 이웃과 다정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좋게 보입시다

  • 작성자 26.07.22 20:39

    저도 홍삼을 내내 먹고 살았는데 지금 저는 홍삼.한약. 염소. 경옥고. 칡.석류등등 여자몸에 좋은 호르몬.콜라겐 생성 건강음식과 지방. 당분 보약은 절대금지입니다. 전 일반 환자와는 달라요. 그래도 맛있는건 많아요~ ㅎㅎ ^^

  • 26.07.22 20:38

    저희는 옥수수를 지인의 농장에서 당일에 갓 딴 것으로 삽니다.
    그걸 또 당일에 삶으면 그냥 맹물에만 삶아도 꿀맛이예요.
    잔뜩 삶아서 냉동해놓고 직화 냄비에 구워서 먹어요.
    저도 뇌수술 후 1년 간은 교수님께서 이것 저것 자제할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젠 아무 제약 없이 일상 생활을 해도 된다 합니다.
    병명은 달라도 중병의 이력에서는 평화님과 제가 동병상련이니,
    평화님의 지혜롭고 꿋꿋한 투병과 베푸시는 삶이 제게 늘 감동을 줍니다.
    평화님! 장하십니다!

  • 작성자 26.07.22 20:42

    저랑 비슷한 시기에 큰 질곡을 건너와
    새로 살아가는 축복의 시간의 강을 헤엄치며 지란지교까지는 아니라도
    마음을 나누고 서로 위안을 주는
    참 좋은 글벗 ㅡ달항아리님
    우리 앞으로도 잘 살아봅세요~^^♡

  • 26.07.22 20:50

    @늘 평화 넹, 그럽세요ㅎㅎ ♡

  • 26.07.22 21:24

    옥수수 색도 곱고
    맛나보여요.^^

  • 작성자 26.07.23 09:00

    아는분이 자기들 먹는거 심어서
    금방 딴거라 맛있네요.
    늘 평강하시길요 ~^^

  • 26.07.22 22:37

    늘평화님의 건행을 빌뿐입니다
    비도~ 시원하게 쏟아부었고
    벌써부터 단감 열매들이 비바람에 떨어져 뒹굴어 다닙니다

    정을주고 나눌 수 있는 배품이 있는 삶을 사시는 늘평화님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

  • 작성자 26.07.23 09:02

    아침운동하고
    강의가기전 입니다
    교학상장의 시간은 늘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르치기이전에 삶을 본받고
    배우고싶은 분들이 많은 주민센터~

    서초님의 삶도 참 이쁩니다
    배우고 익히며 만들고 나누며
    스스로를 즐겁게 하는 기쁜삶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26.07.22 23:29

    옥시끼 금방 딴 거 맛있죠
    나눔하시고 여럿이 드셨군요
    점점 나눔의 행복에 치중하시는 평화님 보기 좋아요 잘 치유 되실겁니다 예전 건강 찾으실거예요 믿습니다!

  • 작성자 26.07.23 09:42

    일을 반이상 줄이고
    평일 손주봐주기도 해방되니ㅡ
    그 시간에 운동. 여행. 나를 위한 배움 더불어 행복나눔
    자주 내려놓고 쉬기 등등
    성당도 이제 꼬박꼬박ㅡ
    일상이 무척 감사해요
    운선님께 위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 26.07.23 00:10

    옥수수가..
    너무 맛이 있게 보입니다....

  • 작성자 26.07.23 09:22

    맛있어서 전 어제 세개나 ㅡ에이긍ㅡ 오늘부터는 참고
    절제하려구요 ㅎ
    아침강의시작전 인사나눕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26.07.23 00:24

    늘평화님
    생애의 화양연화라시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23 09:21

    고맙습니다
    잘 계시죠?
    올해 또 뵙게 되겠지요? ㅎ

  • 26.07.23 10:20

    @늘 평화 네 뵙고 싶어요.

  • 26.07.23 09:16

    맛있게 삶아서 여러 지인분들과 나눠 드시는 것을 생활화 하시는 보기 좋습니다 저는 과수원 에서 전화가 와서 복숭아 열상자 사서 지인 분들에게 선물 했네요 작은 과수원이라 택배는 안된다고해서 가까이 있는 지인과 한박스 씩 나눠주었습니다
    늘평화 님도 대전 유성에 오시면 두박스 선물할께 요
    한번 들리세요 참고로 저는 차를 없앴더니 불편한 점이 많네요

  • 작성자 26.07.23 09:20

    어머나ㅡ
    나오미선배언님 ㅎ
    차를 왜 없애셨나요?
    뚜벅이 많이 하시게 되어
    더 건강해지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더운날은~~^^
    저는 당분많은 과일 못 먹어요
    그래도 지인 딱복숭아 사서
    딸네랑 문하생들분 주었답니다.

  • 26.07.23 12:10

    굽이굽이 산 넘고 강을 건너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늘평화님의 장애 극복 과정은 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그래도 복용약과 몸살림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으니 다행이라 여겨봅니다. 몸살림 운동도 이리 다양한지를 평화님 글을 통해 알게 되네요.

    저는 제몸 하나 추스르에도 바쁜데 다양한 나눔까지 하시니 대단하세요. 늘평화님 주변에 사는 분들은 복이 참 많은 분들입니다.
    옥수수를 저도 좋아하는데 요즘 제철이라서 맛이 잘 들었더군요. 모쪼록 맛난 것 드시면서 건강한 날들 되셨으면 합니다.
    울림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23 20:34

    장애극복과정은 이미 청춘기에 지나갔고 지금은 19개월전 검진에서 발견된
    암을 수술하고 그 치료 후유증과 투병중이지요.
    그래도 더 늦지 않게
    치료가능할 정도로 조기발견한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전화위복이 될수있게끔
    되도록 나 자신을
    잘 돌보는중입니다.
    카페 글쓰기도 그 시간에
    몸살림운동에 집중~^^
    늘 강녕하시길요

  • 26.07.23 12:30

    "매 순간이 특별하고 감사한 지금이다."
    기쁨으로 존재하시니 멀리서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6.07.23 20:36

    우리 나이되면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어본
    나이ㅡ더 욕심부릴 그 무엇보다 살아온 시간들에 감사하고 남은 시간 더 알차고 보람되게~^^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져서
    참 좋답니다 ㅎ

  • 26.07.23 21:56

    네~ 골고루 잘 드시면서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3 22:14

    운동 잘하시고 막걸리와도 여전히 친하시고 손때가득 역사담긴 육필 수첩도 안녕하시죠? ㅎ

  • 26.07.23 23:37

    @늘 평화
    ㅎㅎ~ 네.
    지금도 막걸리 한병 마시면서 삷방에 글 하나
    올렸습니다. 오늘은 탁구를 못쳤더니 몸이
    근질근질 되네요 (^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