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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気です / 歌:吉田拓郎
作詞:吉田拓郎 作曲:吉田拓郎 編曲:山田年秋。
一、 誰もこっちを向いてはくれません 누구도 이쪽을 향해 주지 않아요 一年目の春に立ちつくす私 일 년째의 봄에 서 있는 나 道行く人々は 日々を追いかけ 길을 가는 사람들은 나날을 쫓아가고 今日一日でも 確かであれと願う 오늘 하루라도 확실해지기를 바라네 わずかにのぞいた 雨上りの空を見て 겨우 들여다보았던 비가 갠 뒤의 하늘을 보고 笑顔を作って「どうですか?」と問いかける 미소를 지으며「어떠세요?」하고 묻네 色んな事があり 愛さえ見失う 여러가지 일이 있어 사랑조차 잃어버리네 それでも誰かと 触れ合えば 그래도 누군가와 서로 통하면 そうだ 元気ですヨと 答えよう 그렇다 잘 지내요라고 대답하자 風よはこべよ遠い人へこの便り 바람아 전해다오 먼 사람에게 이 소식 二年目の夏 涙ともらい水 이 년째의 여름 눈물과 얻어 온 물 幸福の色は 陽に焼けた肌の色 행복의 빛깔은 볕에 탄 피부색 唇に浮かんだ 言葉は潮の味 입술에 떠오른 말은 조수의 맛 出会いや別れに 慣れてはきたけど 만남이나 이별에 익숙해지긴 했지만 一人の重さが 誰にも伝わらず 한 사람의 무게가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고 どこかへ旅立てば ふり返りはしない 어딘가로 떠나면 뒤돌아보지는 않아 それでもこの町に 心をしずめたい 그래도 이 마을에 마음을 잠재우고 싶어 そうだ元気ですヨと 答えたい 그렇다 잘 지내요 대답하고 싶어 二、 夕暮れ時には 想いがかけめぐり 해질녘 때에는 생각이 어지러이 맴돌고 三度目の秋に 何かが揺れている 세 번째 가을에 무언가가 흔들리고 있어 時間をとめても 過ぎ行くものたちは 시간을 멈추어도 지나가는 것들은 はるかな海原に ただよい夢と散る 아득히 먼 넓은 바다에 그저 좋은 꿈과 흩어지네 かすかに聴こえた やさしさの歌声は 희미하게 들린 부드러움의 노랫소리는 友や家族の 手招きほどなつかしく 친구나 가족의 손짓만큼 그리워서 木の葉にうずもれて 季節に身を任かす 나뭇잎에 파묻혀 계절에 몸을 내맡기네 それでも 私は私であるために 그래도 나는 나이기 때문에 そうだ 元気ですヨと 答えたい 그렇다 잘 지내요라고 대답하고 싶어 自由でありたい 心のままがいい 자유롭고 싶어 마음 이대로가 좋아 四年目の冬に 寒さを拒むまい 사 년째의 겨울에 추위를 거부하지 않아 どれだけ歩いたか 考えるよりも 얼마나 걸었느냐 생각하는 것보다 しるべ無き明日に 向かって進みたい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싶어 あなたの人生が いくつもの旅を経て 당신의 인생이 여러 여행을 거쳐서 帰る日来れば 笑ってむかえたい 돌아오는 날 오면 웃으며 맞이하고 싶어 私も今また 船出の時です 저도 지금 다시 출발할 때입니다 言葉を選んで 渡すより 말을 골라서 건네주는 것보다 そうだ 元気ですヨと 答えよう 그렇다 잘 지내요라고 대답하자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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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래가 너무 짧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