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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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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삼잎국화 의 추억
러브러브 추천 0 조회 117 26.07.23 21:2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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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22:14

    첫댓글
    그리도 귀히 키웠던 아들이었네요
    사랑 듬뿍준 엄니한테
    서둘러갔나봅니다
    혼자 가만있음 잡념생기죠
    그저 밖으로 나가셔서
    자연이랑 더불어 마음 평온찾으셔요

  • 작성자 26.07.24 14:39

    내리딸만 낳으셨다가 나랑6살 차이 아들 낳았다고 아부지가 좋아하셨죠
    남동생 이라고 나도 이뻐해주셨는데ᆢ
    학교도 촌에서 끝까지 가르치고 우린 동생때문에 언제나뒷전이였지만
    그래도 동생이 좋아ㅆ지요 잘생기고 귀며워서 친구들이 더좋아했었지요
    보고싶어요

  • 26.07.24 13:42

    삼잎? 잎이 겹으로 피어서 그런가요? 이뻐요 항아리 정갈한거 봐요 언제나 고향같은 글 쓰시는 러브님 그리움 슬픔 죄다 이곳에다 이야기 해주세요 꽃과 풀 바다 바람, 등에 실어서 말이죠 슬픔은 표현 할 수록 옅어진다 잖아요

  • 작성자 26.07.24 14:47

    토종은 겹으로 이뻐요
    추억이 그리워 친정집 있는 삼입국화 공수해왔는데 꽃필때마다 그립지요 고향이ᆢ
    집나기싫어 미사만 다녀오는데 소식들은 자매님들 연미사를 자꾸 넣어주니 고마웠구요
    오늘도 동생 미사가 ᆢ
    그래서 또 심쿵했지요
    모든님들 고맙습니다
    신부님 말씀ᆢ
    아파하지 마세요
    삼일만울고 잘가라고 기도하라 하셨지요
    운선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션 하지요?

  • 26.07.24 15:36

    @러브러브 7월29일이 제 본적 마르타 축일 입니다 이곳 임당 성당 자매님께서 올린다고 연락왔더군 그날 수요일인데 전 일 땜에 못간다고 8월 초에 식사 대접하기로 했답니다 신앙으로 만난 인연들이라 사심없이 맑습니다 간혹 그러지 못하는 분도 계시지만

  • 작성자 26.07.24 16:46

    @운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 미워하기보다
    정깊은 사람이 더 많은 오늘입니다
    자매님을 위해 축복기도 할께요 수요일 레지오 도 있는
    수요일 이네요

  • 26.07.24 17:11

    @러브러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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