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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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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엄마가 돌아왔다. 카운트 시작~
늘 평화 추천 1 조회 400 26.07.24 11:1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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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11:32

    첫댓글 아가야, 예쁜 아가야, 사랑하고 축복한다! ^^
    맞아요, 평화님 글 읽고서 이 아가 위해서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나 잘 컸군요!
    똘망하니 인물이 참 좋네요.
    곧 손녀 탄생이니 미리 축하드립니다.
    평화님의 성실하신 평생이 두 따님과 손자 손녀의 복된 삶으로 열매를 맺고 있으니 흐뭇하고 부럽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보람 가득한 날들 되시기 바래요. ^^

  • 작성자 26.07.25 21:35

    오전 수업후
    이거 저거 싣고
    서울 운전하고 와서 딸집서 지내다보니 잠자리들기전 이제야 내 시갼이 나오네요.
    열매든 꽃이든 자식들
    뿌리 튼실히
    잘 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은
    달항아리님이나 저나 비슷할꺼예요. 35세 되도록 둘다 결혼않더니 마흔되기전에 차례로 갔는데
    한시름 덜었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ㅎ

  • 26.07.24 12:26

    여기저기 쑤시는 할머니의 아픔을 잊게하는
    천연진통제 손주.
    둘째딸의 둘째 출산을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7.25 21:35

    아직 출산전이지만
    축하에 힘입어 건강한 순산이기를 기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 26.07.24 12:28

    첫애 낳고 키울때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죠.
    이제 둘째가 열흘후 태어난다니 축하드리며
    이번에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6.07.25 21:37

    고맙습니다~^^
    첫째때와 다르게 경험이 생겼으니 이번에는 무탈하게
    잘 순산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와서 딸집에서 맞는 밤은
    싱숭생숭이네요 ㅎ

  • 26.07.24 13:06

    축하 합니다 자식보다 더 신경쓰이는 손주 바라지 돌아서면 애잔한 마음 없으면 못하지요 둘째는 좀 쉽게 잘 크길 기도합니다 낳기 시작하니 벌써 셋이나 되는 자식의 열매들 보기 좋아요 ㅎㅎ

  • 작성자 26.07.25 21:40

    요 삼년사이 셋이나 손주가 생겨버렸네요. 35살 지나 차례대로 시집가기에 두다리 뻗을 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요ㅡ 아이구 소리가 나네요
    그래도 한때먄 도우는거니
    힘내보려구요~^^
    서울딸집서의 밤이 싱숭생숭ㅡ잠자리도 예민한 내게는 별로라 여름이불도 가져왔답니다ㅎ

  • 26.07.24 13:47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한여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결혼 7년째
    우리 아들 며느리는 아직도
    아무 소식이 없네요

  • 작성자 26.07.25 22:01

    건강히 잘 계시죠?
    성당 성가대도 여전히 하시겠고요 ㅡ
    서울 딸애도
    아무소식이 몇년째
    없었는데
    불혹 다되어서
    본인들이 특히사위가
    간절히 원해서
    시험관 8번째만에 첫 출산을~~

    올해는 냉담깨고
    주일마다 성당가는데
    한결 마음이 가벼워져요 ㅎ



  • 26.07.25 21:52

    @늘 평화
    어렵게
    이뤄낸 출산 축하합니다
    네~
    성가대는 변함없이 20여년째
    한주일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미사때 화답송도 부르구요 ㅎ

  • 26.07.24 14:04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가정에 경사가 겹쳤네요.
    막내 자녀분의 둘째라니, 집안에 새 생명이 가져다줄 온기와 온갖 재롱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웃음이 절로 납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출산을 마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작성자 26.07.25 22:02

    감사합니다
    첫째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순산되고 태아도 건강히
    세상빛 보기를 간절히 기원한답니다.
    제게는 첫 손녀인셈이예요ㅎ
    다빈님 늘 평강하시길~^^

  • 26.07.24 18:23

    와우~ 늘평화님 댁에 대단한 경사입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저출산 시대에 둘째까지 태어난다니 애국자가 따로 없습니다.
    다복하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여기에 덧붙여 다행다복하다란 생각을 해봅니다.

    훌쩍 자란 손주님도 아주 똘똘해 보이구요. 비록 할머니 애를 태우긴 했어도 이리 건강하게 자라주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요.
    모쪼록 늘평화님 가정에 늘 행복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7.25 22:06

    건강이 허락하면 셋째도 생각이 있다는 막내딸내외가 애국자 맞습니다.맞고요 ㅎㅎ
    고맙습니다
    두딸 시집보내고 두 다리 뻗을줄 알았는데
    지금 서울딸집서 두 다리 못 뻗고 싱숭생숭~^^
    이 또한 뒷바라지 지나가겠지요.
    건필이 빛나는 유현덕님
    기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6.07.24 18:55

    저는 외손주는 십여년전에
    태어나서 정말 잠도 재우고
    같이 많은곳을 데리고 다녔는데
    이제 친손주는 힘들어서
    돌보아 줄수도 없습니다
    한두달에 한번 얼굴보는것으로
    만족 합니다
    손주가 할머니의 소원으로
    건강하게 성장 하였군요
    힘에 부치시면 건강에 이상이
    올수 있으니 가급적 자식 사랑도
    좋지만
    자신의 건강이 중요 합니다


  • 작성자 26.07.25 22:08

    맞아요.
    오늘 서울오는 운전도 좀 힘에 부치고 손자와 놀아주는것도 땀나고 . 잠자리는 지금 싱숭생숭이네요.
    이번 출산뒷바라지 끝나면 한동안 몸 좀 사리려구요 ㅎ
    늘 챙겨주시는 오라비같은 조언이 감사합니다

  • 26.07.24 20:17

    할머니를 비롯 온가족의 보살핌으로
    정말 잘 자랐네요~~
    산후조리 위해 애쓰실 늘평화님 1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25 22:10

    고들빼기님의 화목하고 평강한 삼대의 이야기를 볼때마다 사모님이 꼭 저와ㅇ비슷히 손주사랑이 극진하신듯요. 사랑의 먹거리 먹고 자란 손주들이 세상의 소금도 되겠지요~^^

  • 26.07.25 22:16

    울평화님 가내에 요즘 행복이 넘쳐 흐르고 있군요.
    힘겨워도 힘든 줄 모르고 하게되는 자식 바라지지만 울평화님 건강 잘 챙기면서 하시길요. ^^*

  • 작성자 26.07.25 22:13

    건강을 챙기어야 하는데
    피붙이 자식들의
    도움요청을 거절하지도 못하니 ㅡ이왕 하는거 즐겁고 감사히 하려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수피님도 그렇고 이 땅의 엄마들이 아마 모두 자식들일은 잘 감내하리라 싶어요
    늘 감사하고 요즘 경황없어 톡방 못 살펴 죄송해요 ㅎ

  • 26.07.25 22:19

    @늘 평화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예전에 울톡수방 위해 울평화님 애 많이 쓰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훗날 여유로우실 때 울톡수방 찿아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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