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이 남자가 나를 웃겨 준 아침
달항아리 추천 5 조회 504 26.07.24 12:46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5 01:09

    화사하게 웃으시던 달항아리님 소중하신분이 옆지기로 계셔서 그렇네요
    보기 좋아보이십니다

  • 작성자 26.07.25 06:03

    5060의 멋진 성악가 인애님 반갑습니다. ^^
    늘 음악 속에서 사시는 인애님의 삶이 부럽습니다.
    화사하기로 말하자면 인애님이 그러시지요.
    저도 이왕이면 늘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요. ^^

  • 26.07.25 06:31

    울달쌤의 행복일기를 읽다보니 글을 읽는 저까지 행복해 집니다.
    아름다운 울달쌤 가족 곁에 늘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 작성자 26.07.25 11:12

    생일날 아침에 늦잠 자고 일어나 게으른 평화를 누립니다. ^^
    다정하신 우리 수피 언니 감사합니다.
    수피 언니의 따뜻한 친화력으로 톡톡수다방 잘 이끌어가시니 감사합니다.
    무더위 속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어요. ^^

  • 26.07.25 12:07

    저보다 백배,천배 좋은 남편이십니다.
    감동의 손 편지까지 생각하시다니..

    훈훈한 이야기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네요.^^

  • 작성자 26.07.25 13:46

    참 좋은 남편이시고 참 좋은 아버지이신 김포인님 겸손의 말씀이시고요. ^^
    감동의 손편지라기엔 택도 없는 포스트 잇 메모이지만,
    흔한 덕담일 수 있는 건강과 장수의 복이라는 구절이,
    저희 부부에겐 너무도 절실한 기도 제목이요 간절한 소원이기에 제 마음을 울렸네요.
    한 번 크게 아프고나니 저보다 한 살이라도 많으신 분들은 다 대단해 보입니다. ㅎㅎ
    김포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요. ^^

  • 26.07.25 19:32

    음마나
    이제야 글을 봤네요
    콩클래추레이션 !~ !~
    애교 섞인 거금 전달에 러브 레타까지?
    참말로 살만하겠습니다
    그나저나 겨울이 빨리 와야 할 텐데요
    근사한 코트
    빨리 보고 싶으

  • 작성자 26.07.25 22:29

    콩그레츄레이션 감사요ㅎㅎ
    애교, 거금, 러브 레터 약빨 딱 하루요.
    오늘도 제 속 뒤집음요.. ^^
    저랑 잘 맞는 성격 아닙니다.
    많이 달라요.
    평생 서로 맞추며 살려고 피차 노력했지만,
    제 노력과 제 수고가 훠~~~얼씬 더 많았지요.
    우리 딸들이 왜 엄마는 참고만 사냐 해요.
    뭐 안 참으면 어쩌나요?
    여태 참은 거 말짱 황 되면 아까우니까 남은 인생도 참으며 살 겁니다..
    오늘 딸들한테서도 수금 끝냈어요.
    적은 돈에 기뻐하며 겨울 기다리며 생일 밤을 보냅니다. ㅎㅎ
    가리나무님 늘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