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숲으로 가자
윤슬하여 추천 2 조회 495 26.07.24 17:18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4 17:25

    첫댓글 윤슬하여님
    숲으로. 가자
    만고의 진리입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7.24 17:31

    산에 사는 메아리
    벌거 벗은 붉은 산에 살 수없어
    왔다오!

    산에 산에다 나무를 심자! 는
    동요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 26.07.24 17:38

    그간 어찌지내시는지 궁금했는데,
    참 잘하고 있네요 다음에는 종아리 사진도 올려주세요

  • 작성자 26.07.24 17:38

    지기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확실히 종아리근육은
    게살처럼 팡팡하게 차 올랐는디
    허벅지는 차오르는 중입니다
    가을 쯤
    게살처럼 차오르면
    반바지 입고 올려보겠습니다

  • 26.07.24 18:00

    나무 하나(休)에 휴식을 얻고
    나무 두개(林)에 건강을 얻었으니
    나무 세개(森)에 행복을 얻으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7.24 18:17

    히야!
    역시
    댓글의 달인이시네요

    반갑습니다

  • 26.07.24 18:07

    우왓~ 반가운 윤슬님이 오셨군요.
    윤슬님 특유의 맛깔스런 글도 여전하시고 이쁜 글씨체까지 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윤슬님 요즘 다니신다는 숲에서도 休, 예전에 매미 울음 요란하던 느티나무 아래에서 쉬던 할머니도 休였을 테지요.
    사진 속 윤슬님의 밝은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저절로 휴해집니다. 하여,,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

  • 작성자 26.07.24 18:19

    이리 반갑게 맞이해주신
    유현덕님 !
    글을 봐야허는디

    무엇 한가지에 빠지면
    몰입형이라서
    산을 학교에 가듯 다니고 있습니다

    건필하십시요

  • 26.07.24 18:18

    안녕하세요. 많이 반갑습니다. 돼지 어머니 아니 이제 돼지 어머니가 아니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애지중지하며 함께했던 돼지를 떠나보내는 눈이 아릴 것입니다. 허벅지 근육에서 모든 건강이 주어진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몸이 아팠을 때 매일 두 시간 세 시간씩 걷기를 하였고 의사 선생님 권유로 리듬댄스를 하면서 걸었습니다. 한 7년 정도 되니 몰라보게. 건강이 좋아지면서
    춤을 추면서 걷는 그 리듬이 힐링도 함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권장합니다. 정말로 춤을 추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참으로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4 18:23


    그바님께서 그런 시절이 있었군요

    저는
    지금에야 망가진 몸 수스리기에
    바쁩니다

    수도치료 선생님께서
    산과 라인댄스
    두가지를 권유했는데
    우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다보니
    산으로 가게 되었는데
    숲의 중요성을 그 때 그 때
    몸으로 체험중에 있습니다ㆍ

    아주
    알통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ㅎ

  • 26.07.24 18:25

    @윤슬하여 넵~^^ 92살 되기 전에 뵙기를 희망합니다.

  • 작성자 26.07.24 20:01

    @그 바 ㅎㅎㅎ 저 위에 도수치료를
    수도치료라고 써 놓은 것
    좀 보세요

    산에서 만나 두꺼비가 반가워
    두꺼비랑 대화 중
    계속해서
    개구라개구라 부르질 않나

  • 26.07.24 19:56

    우리 성, 반가운 성, 고운 성 어서 오세요.^^
    보고플 땐 우리 성 카톡을 보고,
    얼마 전 오지게 긴 통화도 했고,
    산에 전념하신다기에 산 타다 여그에도 머잖아 오시겠거니 생각했지라^^
    난 허리 무릎 발목 총체적 부실로 살방 살방 걷기만 하다가
    그나마도 덥다고 작파하고 집에서 유튜브 보며 시니어 근력 운동만 합니다.
    성도 나도 건강할 일만 남았으니, 우리 몸 돌보며 사십시다.
    반가운 글 읽으며 종일 주방에서 입고 있던 앞치마 벗고 심호흡을 休~~~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6.07.24 20:04

    아름다운5060하면
    삶의이야기방
    삶의이야기방하면
    우리달샘

    심호흡을 휴ㅡㅡㅡ
    하셨군요

    우리 뇌의 신비로움에 놀랩니다
    초록만 보면
    심호흡을 해댑니다 ㅎ

    휴ㅡㅡㅡ하고
    션해지면
    뵈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 26.07.24 20:10

    마른 몸에 근육이 깃들면...
    어떤 모습이 되실까요!

  • 작성자 26.07.24 20:06

    어머나어머나
    비오는 날
    대흥사 가기전
    독천 카페군요

    우영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평강하길 빕니다

  • 26.07.24 20:27

    하이고
    올만입니다
    윤슬님 맨치로 숲으로 가야 허는디
    맨날 동네 개천 둘레길만 댕기니 몸띠가 두리뭉실 해 지네요
    반가워요
    효주님 안부도 궁금한데 도통 안 보이시니 ~~

  • 작성자 26.07.25 05:13

    글 잘 쓰사는 요요님 !
    반가워요

    저는
    손가락 아끼느라

    음식
    걸레질 하는 것도
    단절하고
    오로지
    몸둥이 건사에만 힘드는 중에요

    그리고
    욕 좀 얻어먹고 살더라도
    나 편한 쪽으로 살자 입니다ㆍ

    효주아네스님은 올 봄에 다녀가고
    잘 살고 계십니다
    안부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 26.07.24 21:27

    반갑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숲이 있다면
    허벅지 근육 당근 생기겠네요

    12일 일요일에
    목포에
    엄청 큰 무슨 예식장이었는데, ..
    거기 3.4층서 전국스포츠댄스 챔피언 경연대회에 다녀왔었어요

    돼지 보내고
    숲을 만나니
    몸도 마음도 휴~~ 하는군요

  • 작성자 26.07.25 05:16

    그러셨군요

    워낙
    카페에 서원하다보니
    채원님이. 뉘실까 했는데 ᆢ

    반가워요


  • 26.07.24 21:41

    그간 소식이 없어 많이 궁금했었는데
    숲으로 가셨었군요.
    숲에서 찾는 건강.
    최고겠지요.
    윤슬하여님과 목포댁님이 사시는 목포.
    함께 손잡고 유달산 오를 날 올까요.

  • 작성자 26.07.25 05:18

    베리꽃님 !
    반가워요


    평강하시길 바래요
    산에 갈 준비하느라고 ㅎㅎ


  • 26.07.25 07:01

    아이구~ 반가워라
    하여 하여 윤슬하여님아 ㅎ
    그동안 궁금했는데
    종아리
    허벅지 근육 키우고 계시는군

    나도
    매일 저녁 2시간씩
    동네 공원숲길에 탄천길 걷고
    있어요

    종아리 허벅지 근육 지금
    그대로 유지할 목적으로~

  • 작성자 26.07.25 05:19

    뭇별 오빠! 라고
    부를 때가 청춘인 듯요 ㅎㅎ

    요즘은 그저 걷고
    또 걷고
    그 게
    일상입니다
    하루
    평균 만오천보 쯤

    건강하십시요

  • 26.07.25 09:12

    @윤슬하여
    오호~
    만 오천보 굿굿!!!
    걸어야 산다 ㅎ
    걷기
    장수비결중 으뜸이지요~

  • 26.07.25 07:06

    하이구~~반가워라
    하여 하여 윤슬하여님~2
    ㅎㅎ

    여즉 근육 키우느라
    삶방은 잠시 잊으셨나봅니다
    종아리보다 더 중요한
    허벅지도 꿀벅지로 만드셔요
    가끔은 소식도 주면서요
    이제 도시생활도 적응하셨지라
    도시라고 숨쉴곳 없고
    답답할것 같아도
    살아보면 걷고 뛰고 쉴곳
    천지삐까리지라?

  • 작성자 26.07.25 05:21

    하이근 정아님아!
    부비부비

    살아보니 살만합니다ㆍ
    그래도
    내 자리가 아닌 듯
    문득문득
    떠오르는 눈망울들 ᆢ

    네네
    간혹
    들리겠습니다

    정아님
    사랑합니다ㆍ

  • 26.07.24 22:15

    쯧쯪 저 바람에 날아갈 거 같은 육신으로 자식 키우고 돼지 키우고 남편 보필하고 많이도 했소야 이제 어디 정신 폭 빠질 곳을 찾아 노후를 재밌게 보내야는데 건강 잃으면 다 잃습니다 명심하세요 시인님.

  • 작성자 26.07.25 05:23

    운선언니의 건강을 빌어요
    간혹
    통화하면
    글 밭을 걸어가는 듯
    기쁩니다ㆍ

  • 26.07.24 22:26

    그동안 보이지 않아서 궁금 했는데
    체력단련.산행하셨네요.
    요 대나무숲은 어디라요 ?
    영산강 하구언 너무 시원 해서 밤바다 구경
    하는 중 입니다.

  • 작성자 26.07.25 05:24

    후후
    여기에 낚이하러 오셨군요
    담양 죽녹원이에요
    반갑습니다

  • 26.07.24 22:29

    해남떡 무쟈게 반갑소야~
    허전함을 운동으로 푸신다니
    올 가실에는 날아다니겄오

  • 작성자 26.07.25 05:25

    휠훨
    해남떡이 서울로 날아갈께요 ㅎㅎ

  • 26.07.25 01:20

    윤슬하여님~
    한동안 소식 없으시더니 건강하신 몸으로 안부 주시니 겁나게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7.25 05:25

    멋진 신사
    정물님!

    무지
    반갑고 감사합니다
    평강하십시요

  • 26.07.25 06:26

    오랫만에 울윤슬하여님 글을 보니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반갑네요.
    대나무 숲 배경으로 서 있는 저 야리야리한 울윤슬님 모습이 무지 부럽습니다.
    코로나로 고생한 이후 뚱뗑이가 되어버린 수피라서 말이지요. ㅠ ^^*

  • 작성자 26.07.25 10:57

    수피님 반가워요

    저도
    코로나 세 번 걸리고 나서
    알 수없는 몸의 변화로
    농장도 앞당겨 접고
    지금은
    산으로 산으로 갑니다ㆍ



    수피님 고생 많으셨겠어요

  • 26.07.25 08:58

    궁금하던 차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들으니 살 것 같습니다
    근육 짱짱한 알통을 언제쯤이나 볼 수 있을런지요
    삶의 이야기 방에 윤슬하여님이 계셔야 합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7.25 10:58

    귄이 짝짝 흐르는 우리가리나무님!
    어짜등가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빌게요ㆍ

    고마워요

  • 26.07.25 11:47

    대나무숲에 서계신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
    저도 아침마다 산책길을 걷는데
    다시 산으로 가야 겠습니다 !

    나는 아무래도 다시 산으로 가야겠다
    그 외로운 봉우리와 하늘로 가야겠다
    묵직한 등산화 한 컬레와 피켈과 바람의 노래와
    흔들리는 질긴 자일만 있으면 그만이다
    산 허리에 깔리는 장미빛 노을 또는
    동트는 잿빛 아침만 있으면 된다

    - 김장호 -

  • 작성자 26.07.25 12:58

    그 산님의 산사랑을
    위에
    김장호 시에서 읽어냅니다

    산으로 다시 가야겠다!
    거기에 다 들어있네요

    요즘 산이 좋아 산다는
    메아리 소리를
    부르고 다닙니다

  • 26.07.25 12:26

    나무 다리를 돼지 뒷다리로..ㅎ
    은퇴의 후유증은 꽤 길게 이어집니다.

    정신이 흐려지니 몸도 망가짐을 느껴
    전 요즘 열심히 운동으로 때우고 있네요.

    간결하고 예쁜 글씨도 보며..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 작성자 26.07.25 13:03

    안그래도.
    사업 접으신 후
    어떻게 지내실까!
    간혹
    궁금하던 차

    운동 열심히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게
    차가 있으니
    서해랑길 완주를
    도전해 보시라하고 싶네요 ㆍ
    잘하시겠지만
    숲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 26.07.26 13:08

    농장을 하셨군요.
    울시동생이 농장을
    크게 세개하고있어요.
    요즘은 자동화 시스텀이
    잘 되있네요.

    얼마전에는 돼지한마리를
    갖고와 파티했어요.

    산은 참 좋아요.
    숲속공기는 사람을
    건강하게 하죠.
    산에서 완전한 건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6 14:40

    후왕
    대규로 농장 세 개나
    하시는 시동생을 두셨군요
    올해 내내
    돈가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돼지 한마리로 파티를
    하셨다니
    시끌벅적 했을 것같아요

    더위에
    돼지들이 고생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ㆍ

  • 26.07.26 14:46

    @윤슬하여
    고기가 아직도 있어요.^^

  • 26.07.26 15:10

    치매를 전공하시는 서울의대 모교수님의 방송에 따르면
    근육 1cm를 키우면 노후에 1억원의 돈을 모으는것과 같다고 하네요...
    그 근육에서 뇌를 보호하는 물질인 '이리신' 등이 마구 나온답니다.~^^

  • 작성자 26.07.26 17:51

    오!
    이리신ㅡ이리신
    좋은 정보
    너무도 감사합니다ㆍ

    푸른 이파리만 보면
    코 평 수가 저절로 커진다거
    저는 놀라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ㆍ

    바닷가재의 여름나기가 걱정입니다 ㅎ


  • 작성자 26.07.26 17:55

    운동세포인 이리신이
    이렇게나
    효자세포인 줄 몰랐습니다

    바닷가재님 덕분에
    내일
    아침 산행의 발걸음이
    더욱 활기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넙죽^^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