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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사별..무술년에 부인 사망
대원명리학 추천 0 조회 372 26.08.15 07:4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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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5 07:44

    첫댓글 축술미...먼저 보입니다

  • 26.08.15 08:14

    배우자 이별은 일지와 시지의 丑未충이 더 확실해 보입니다.. 丑未충,..그리고 丑戌未

  • 26.08.15 11:50

    비겁(比劫)태과(太過)는 극부극처(剋父剋妻)한다.

    본래 겁재는 재성을 겁탈하는 물건이므로
    겁재태과가 되면 당연히 부친을 극하고 처를 극하게 됩니다.

    진(辰) 중의 계수(癸水)
    축(丑) 중의 계수(癸水)

    가 있으므로 처성(妻星)인 계수(癸水)가 지지(地支) 속에 두 곳 숨어 있습니다.
    -처성 이위가 숨어있는 팔자이다

    이 처성은 비겁태과한 팔자에서 숨어 있는게 안전합니다
    만약 드러나는 순간에 겁재가 겁탈을 시작할테니까요

    무술년(戊戌年)에 무엇이 발생했는가?

    비겁태과가 가중이 되므로 극부극처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술(戌)이 들어오면서 진술충(辰戌沖)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원국(原局)의 진(辰) 속에는 계수(癸水)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술년(戊戌年)이 들어오면
    진술충(辰戌沖)으로 인해 진중(辰中)의 계수(癸水)가 충출이 됩니다
    즉 평소에는 진(辰) 속에 숨어 있던 처성(妻星)이 충(沖)을 받아 움직이게 됩니다.

    그런데 왜 사망으로 연결되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무계합(戊癸合)입니다.
    무술년(戊戌年)의 천간(天干)은 무토(戊土)이고 원국(原局)의 처성(妻星)은 계수(癸水)입니다.
    따라서 무계합거가 되죠 사망할 수 있죠

  • 26.08.15 16:17

    기토가 갑과 합하여 관을 얻으려는, 관리와 통제를 하려는 의향, 갑과 합하여 지위가 높아짐. 갑이 오를 생하고 오미합하여 관인을 얻음. 한편 갑은 병을 생하고 병이 진토 겁재에 앉아 관인상생으로 진토의 관이기도함. 진토는 겁재이니 동업자인데, 재고이니 돈이 많고, 병화를 올렸으니 유명한 세력가. 진토는 차량, 병화는 컴퓨터. 진토는 수고이자 토고, 내집의 축미는 모두 진토에 쓰임을 당함. 축미충으로 개고 되어 좋고, 충은 매매 거래 교환. 축토도 차량, 미토는 을목이 실, 선이라 묘고이니 회로가 많이 모였고 전기전자인 오화와 합했고, 갑은 두뇌 cpu, 병화는 모니터, 기토 구름과 갑기합 클라우드컴퓨팅, 컴튜터와 관련 깊은듯.
    을목은 기토가 가장 두려워하는데, 처궁인 미토에서 올라왔으니 처로인해 고통을 겪게 됨, 축토에 앉아 힘은 약함. 을목은 멀리있는 진토수고에 의지. 기해대운, 기토가 해수에 앉았는데 해수는 을목의 사지이고 진토를 대표. 진토는 수고이고 수는 신장. 무술년, 의지처인 병진이 무술로 상을 바꾸어 나타남, 무토는 화토동궁으로 병화, 병화는 을목을 설기, 술토는 의지처 진토를 충. 처궁 미와 축술미 삼형. 을축은 축술형에 사망 많은듯

  • 26.08.15 16:04


    戊.己 .. 乙 己 甲 丙
    戌.亥 .. 丑 未 午 辰

    己亥 대운의 사건인데, 이걸 己 대운 사건이라면서
    대운을 잘라서 본다면, 처 사망을 아마 해석하기 어려울 겁니다.

    己로 인해 일지가 동한다느니 하는 억지를 쓴다면 모를까.

    1. 원국: 비겁이 중중한데, 관살은 인수를 생하니 도움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재성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 대운: 己亥 대운에 군겁쟁재가 발생하므로 재성 문제가 당연히 발생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3. 태세: 무술년도 위와 마찬가지겠죠.

  • 26.08.15 16:49

    己만 보면 안되는 이유

  • 26.08.15 17:04

    @화수미제º 辰이 未가 아닌 午로 도망가네요~~
    술 챘나봐요 ㅜㅜ

    하여 戌의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이
    午戌 합을 받아 드릴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 26.08.15 16:50

    처는 합신 갑이며 지지로 오미합으로 일지로 들어오니...
    갑목이 매우 조열한 상태에서 진중계수에 의지하는 모습이, 신장투석을 하는 물상으로...
    원국에 갑목 처가 오화 사지에 임하여 위태, 합으로 보호하나, 오화 역시 합으로 따라오니...건강문제로 배우자궁이 사지에 든 모습.
    기대운 쟁합으로 갑목이 이탈되고, 무술년 갑무충에 축술미 삼형으로...

    아래 사주 포함 2명식에 공통점이 하륜선생의 이론인 대세운 크로스...길흉을 막론하고 중요한 사건, 사고를 암시하는 모습이죠.

  • 26.08.15 17:57

    그렇죠
    기해대운을 10년으로 바야 해수. 재가 비겁들에게 당하여 재가 위험해지고
    무술년을 맞이하여 확인 사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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