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장점
물이 깨끗하다
공해가 없다.
단점
후진국 난민 이민자가 너무 많다
제대로된 대기업 산업도 없어 직업도 좋은게 공공직 말고 많지 않다
인간은 많이 불렀으면서 일자리는 더 없어지고 있다
세금이 높다
의료서비스가 매우 나쁘다
렌트비가 너무 비싸다.
물가가 너무 비싸졌다
혼자살고 7만불정도 버는데
집없어서 살기 힘들어요. 한국이면 전세로 렌트비 거의 안드는데
세율도 높고. 여기 사는 큰 장점 모르겠어요.
남의 나라에 사서 고생하러 왔는지요
너무 이민자 많아서 서로 벽을 치고 차갑게 살고
여기서 영주권 딸려고 목메인 세월 돌아보니 한심하다 생각 요즘 자주하고 있어요.
정말 저질 후진국 이민자들 난민들 와서 주변에 쓰레기에 소음에 이웃들 수준도 많이 낮아졌구요
렌트비랑 세율로 한국에서 270버는거랑. 여기서 4000불 버는거랑 똑같애요.
남의 나라왔으면 좀 나은 수준의 삶을 살고자 기대해서 왓는데
물가는 엄청 비싸고 수준은 많이 떨어지고
내가 만약 결혼하면 내아이들은 인도인 , 난민들 가득한 학교에서
트렌스젠더 주입 교육받는것 상상도 들더라고요.
요즘 다시 돌아갈지 생각중이에요
캐나다에서의 큰 장점은 뭘까요
첫댓글 가장 큰 장점은 다른사람 신경안쓰고 사는거죠. 한국은 거의 다 명품 타령해서 저 같이 명품 하나도 없는 사람은 여기가 좋아요. 그리고 무공해와 아름다운 자연이죠. 한국처럼 젊은 사람들이 놀수 있는 장소는 많이 없지만 저처럼 집순이는 이곳에 만족합니다. 또 앞으로 개척할 수 있는 땅들이 많아서 좋구요. 그에 반해 한국은 비록 땅은 작지만 아기자기 하면서 갈곳도 많고 또 먹거리가 많아서 좋구요.
전 글을 쓴 기억이 없는데 제 글인줄요
매우 공감하고 갑니다.
솔직히 집값 저렴하던 10년이상 전에 캐나다 온사람들 아니면 지금은 메리트가 없습니다. 다만 한국도 초고령화라는 세금블랙홀이 있어서 전망이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리고 여기 사는게 한심하다 생각들면 글올릴게 아니라 떠나는게 맞죠.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캐나다가 한국보다 살기에는
좋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ㅎ 한국에 돌아가면 또 한국의 단점들 때문에 힘들거 같아서요 ㅠ
요즘 일 하면서 정말 힘빠지게 하는게 높은 세금요 ㅠ 이번에 연봉이 좀 많이 올라서 좋아했는데 세금 떼니까 그게그거 ㅠㅠㅠㅠ 그리고 요즘 난민이든 이민자든 사람들 너무 많아서 쇼핑몰은 안 간지 오래고 그냥 이제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해요 ㅠ 소음에 냄새에 스트레스 받아서요 ㅋㅋ
여기에 글을 올려서 남들이 캐나다에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하는게 조금 이해가 안가요. 등떠밀어서 캐나다에 온것은 아닐테고 그럼 내가 싫으면 그냥 한국 돌아가고 여기 좋으면 그냥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그렇게 고민할 일이어서 여기저기 남의 생각을 알아야 되고 그 사람들의 생각대로 내 인생을 결정 지으려 하시는 건지요?
👍
👍👍👍👍👍
장점을 말해줘도 본인이 그걸 못 느끼면 장점일수 없지 않을까요? 애 키우기 좋고 가정적으로 변해서 너무 좋은데요
싱글이니 이건 공감 못하실거고 나이 35 넘은 나이에 다른 일 경험하려고 준비중인데 새로운 일 준비하는데 나이가 별로 문제가 아닌거
내가 일년내내 같은 옷 입어도 아무도 관심없는 오지랖 없는 문화 더 제가 느끼는 장점이 본인한테 장점으로 못 느껴지면 장점이 아니조
장점은 본인이 찾아야죠 그거 다 찾아도 없으면 한국 가시는게 맞구요
왜 이런글 쓰는 사람들 레파토리는 항상 똑같고, 쓴글 보면 항상 이게 유일한 글이고, 댓글 쓴건 0 일까요. 남이 캐나다 장점을 말해줘야 하는 수준이면 그냥 떠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금은 세상 어딜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맞습니다, 자신의 스타일과 조금더 매치되는 곳에 머문다는거지 완벽한 곳은 없으니깐요.
예나 지금이나 미래에나 마찬가지죠.ㅋㅋㅋ 세상 어딜 가든 천국은 없음.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3 12:22
장점이 많이 없어지긴 했죠. 사람들의 지나친 간섭과 비교가 싫다면 캐나다가 나은 것 같고, 빠른 서비스, 의료혜택, 편리함 등을 원하신다면 한국이죠.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영어실력만 있다면 저는 아직은 캐나다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교육은 CANADA
저도 혼자 살고 비슷한 인컴, 힘들게 영주권 따고 비슷한 상황인데 솔직히 공감합니다. 스스로 현타 와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으려고 쓰신 글 같아서 ㅋㅋ 무슨 마음인지 알거 같네요… 그래도 여전히 한국 가서 사는 것보단 정신적으러 편하고 직장문화가 편해서 캐나다에서 게속 지냅니다
현지인과 결혼해서 정착해 살고있지만 아직도 혈혈단신이라면 한국 돌아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