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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캐나다 사는 장점 크게 뭔지 모르겠어요
세사미 추천 1 조회 3,808 24.12.22 00:5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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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2 01:16

    첫댓글 가장 큰 장점은 다른사람 신경안쓰고 사는거죠. 한국은 거의 다 명품 타령해서 저 같이 명품 하나도 없는 사람은 여기가 좋아요. 그리고 무공해와 아름다운 자연이죠. 한국처럼 젊은 사람들이 놀수 있는 장소는 많이 없지만 저처럼 집순이는 이곳에 만족합니다. 또 앞으로 개척할 수 있는 땅들이 많아서 좋구요. 그에 반해 한국은 비록 땅은 작지만 아기자기 하면서 갈곳도 많고 또 먹거리가 많아서 좋구요.

  • 24.12.22 03:35

    전 글을 쓴 기억이 없는데 제 글인줄요
    매우 공감하고 갑니다.

  • 24.12.22 22:21

    솔직히 집값 저렴하던 10년이상 전에 캐나다 온사람들 아니면 지금은 메리트가 없습니다. 다만 한국도 초고령화라는 세금블랙홀이 있어서 전망이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리고 여기 사는게 한심하다 생각들면 글올릴게 아니라 떠나는게 맞죠.

  • 24.12.22 09:27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캐나다가 한국보다 살기에는
    좋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ㅎ 한국에 돌아가면 또 한국의 단점들 때문에 힘들거 같아서요 ㅠ
    요즘 일 하면서 정말 힘빠지게 하는게 높은 세금요 ㅠ 이번에 연봉이 좀 많이 올라서 좋아했는데 세금 떼니까 그게그거 ㅠㅠㅠㅠ 그리고 요즘 난민이든 이민자든 사람들 너무 많아서 쇼핑몰은 안 간지 오래고 그냥 이제는 사람 많은 곳은 피해요 ㅠ 소음에 냄새에 스트레스 받아서요 ㅋㅋ

  • 24.12.22 10:44

    여기에 글을 올려서 남들이 캐나다에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하는게 조금 이해가 안가요. 등떠밀어서 캐나다에 온것은 아닐테고 그럼 내가 싫으면 그냥 한국 돌아가고 여기 좋으면 그냥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그렇게 고민할 일이어서 여기저기 남의 생각을 알아야 되고 그 사람들의 생각대로 내 인생을 결정 지으려 하시는 건지요?

  • 24.12.22 10:49

    👍

  • 24.12.23 22:33

    👍👍👍👍👍

  • 24.12.22 15:35

    장점을 말해줘도 본인이 그걸 못 느끼면 장점일수 없지 않을까요? 애 키우기 좋고 가정적으로 변해서 너무 좋은데요
    싱글이니 이건 공감 못하실거고 나이 35 넘은 나이에 다른 일 경험하려고 준비중인데 새로운 일 준비하는데 나이가 별로 문제가 아닌거
    내가 일년내내 같은 옷 입어도 아무도 관심없는 오지랖 없는 문화 더 제가 느끼는 장점이 본인한테 장점으로 못 느껴지면 장점이 아니조
    장점은 본인이 찾아야죠 그거 다 찾아도 없으면 한국 가시는게 맞구요

  • 24.12.22 16:12

    왜 이런글 쓰는 사람들 레파토리는 항상 똑같고, 쓴글 보면 항상 이게 유일한 글이고, 댓글 쓴건 0 일까요. 남이 캐나다 장점을 말해줘야 하는 수준이면 그냥 떠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24.12.23 02:12

    지금은 세상 어딜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 24.12.23 03:17

  • 24.12.23 22:05

  • 24.12.25 07:02

    맞습니다, 자신의 스타일과 조금더 매치되는 곳에 머문다는거지 완벽한 곳은 없으니깐요.

  • 24.12.25 10:20

    예나 지금이나 미래에나 마찬가지죠.ㅋㅋㅋ 세상 어딜 가든 천국은 없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3 12:22

  • 24.12.24 08:32

    장점이 많이 없어지긴 했죠. 사람들의 지나친 간섭과 비교가 싫다면 캐나다가 나은 것 같고, 빠른 서비스, 의료혜택, 편리함 등을 원하신다면 한국이죠.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영어실력만 있다면 저는 아직은 캐나다라고 생각합니다.

  • 24.12.26 07:40

    애들 교육은 CANADA

  • 25.01.03 08:59

    저도 혼자 살고 비슷한 인컴, 힘들게 영주권 따고 비슷한 상황인데 솔직히 공감합니다. 스스로 현타 와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으려고 쓰신 글 같아서 ㅋㅋ 무슨 마음인지 알거 같네요… 그래도 여전히 한국 가서 사는 것보단 정신적으러 편하고 직장문화가 편해서 캐나다에서 게속 지냅니다

  • 25.01.06 07:00

    현지인과 결혼해서 정착해 살고있지만 아직도 혈혈단신이라면 한국 돌아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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