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성화출처 구글이미지검색/ Hoonminister블로그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출처 구글이미지검색/민백블로그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시편 96장 1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Esv8cC8eL9Q?si=Nse9ZVWNBBQnN_ch
<'천재라 불리는' 바벨론의 어느 트럼펫 연주자 ..재즈(jazz)를 묻고, 성경으로 답하다>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여러분 '윈터 마살리스'라는 인물을 아십니까?*
Jazz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사람인데요
마살리스의 대작인 'All Rise' 라는 작품이
영국 스코틀랜드 에드버러 국제페스티벌에서 개막공연.
이 사람은 유명한 정도를 넘어서서
현존하는 세계최고 재즈 트럼펫 연주자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Classic 과 Jazz 두 분야에서 그래미상을 휩쓴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미국 New York의 저명한 Jazz At Link Center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합니다.
40년 간 예술감독을 맡아오면서 현대Jazz라면 '윈터 마살리스'를 언급하고 합니다.
제가 오늘 굳이 Jazz Artist를 예로 드는 것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찬양해야할 입술'을 주셨는데
세상의 영으로 어떻게 혼잡하게 하는지를 예로 들려는 것입니다.
*이번에 스코틀랜드에서 공연되는 All Rise라는 작품
Jazz Classic 블루행진곡 또한 다양한 문화권이 결합되는 형식으로
표현이 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윈터 마살리스의 작품에는 흑인연가와 가스펠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유럽의 종교음악' 역시 섞여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살리스는 '기독교 모순'이라며 비판하면서
자신의 작품에서 ''성경과 이슬람의 기도를 통해 영감을 얻는다''
라고 주장을 합니다.
*최근 마살리스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
''나는 신앙의 특정종파의 교리에 얽매이지 않는다''
''나는 복음화에 얽매이지 않는다''
''보편성 영성이다 Non-Denominational Spititual Faith''라고 주장합니다
...제도권 기독교가 문제가 많다고 얘기하면서
자신이 곡을 쓸 때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이슬람 기도소리를 통해서
곡의 영감을 얻는다고 또 얘기를 했습니다.
[윈터 마살리스의 Jazz는 최근의 '혼합주의 다원주의 자유주의'에 직결되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서 성경과 다른 종교를 동일한 진리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한마디로 마살리스의 Jazz는 성경과 충돌합니다>
Jazz자체가 반기독교적인지 아닌지는 '찬반논란'이 있습니다.
Jazz의 뿌리는 흑인연가, 교회에서 부른 가스펠이라고 하죠.
이것이 Jazz의 출발점이라고 합니다.
루이암스트롱, 듀크앨링턴 등 Jazz의 거장들을 보면
대부분 '교회'를 통해서 처음 음악을 접했고 성가대에서 연주를 시작했다고 하죠.
<사실 모든 음악의 뿌리를 따져보면 찬송에서 나온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세상의 영'이 들어간 것이죠.
땅에 속한 영들이 들어간 것입니다.
특히나 Jazz의 미학은 ''정해진 규칙을 파괴하는 것''
''Improvisation 즉흥연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일스 데이비스'라는 Jazz Artist의 명언을 들어보면
''Jazz에는 Wron Note틀린 음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예술적으로는 멋있게 들릴지는 몰라도 영적으로는 ''맹렬한 독''을 품고 있는 말입니다.
<이런 철학은 적그리스도가 퍼뜨리고 있는 ''모든 진리는 상대적이다''
''절대적 구원의 길은 없다'' =Postmodernism. 종교통합 다원주의 논리와
정확히 궤를 같이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길, 절대진리]
우리가 이것을 부정하는 순간 이것도 괜찮아 저것도 괜찮아하며 문을 여는 순간
십자가의 배타성의 문을 여는 순간 ''거룩한 성전과 우상의 식탁을 하나로 섞게 됩니다''
''영적인 토대가 무너져 버리게 됩니다''
제가 예로 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관점으로 '윈터 마살리스'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찬사를 받을지라도
성경과 이슬람의 기도소리에 영감을 얻는다며
특정교리 성경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보편성 영성'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마살리스가 음악적으로 천재일지는 몰라도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의 대속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으려는 ''영적인 음해''입니다>
마살리스가 부는 화려한 트럼펫 소리는 성도들의 ''영성을 마취시킵니다''
''거짓샬롬'' 가짜평화입니다!
....그의 음악이 거짓샬롬 속에 사람들을 가둬버리는 것이죠
[바벨론제국의 악한 트럼펫 음악]
*이런 관점으로 보면 CCM에도 너무도 세상적인 가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CCM에도 세상의 영이 들어가고 땅에 속한 영들이 들어가는 겁니다.
[요한복음14장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사리스 음악행사를 적그리스도 종교음악행사로는 볼 수 없습니다
세계단일정부 출범식도 아니죠
이런 음악들이 현대사회에서 급진적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것은
'말씀이 없는 성경이 없는 회개가 없는 영적인 음해'를 보여주는
이른바 ''보편적 종교''라는 것으로 포장되어 있는 '반성경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신앙생활 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예수만이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유일성 진리의 순수성'을 지켜나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세상이 캄캄해지고 어두워질 때
더욱 더 깨어 기도하게 하시어 알곡과 가라지 가운데
가라지같은 자 되지않게 하시며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 그리스도 심판대에 모두 세워지게 될텐데
저희는 썩을 면류관이 아니라 썩지않은 면류관을 쓰는자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저희가 졸며 잠자는 자 되지않게 기름이 떨어진 신부들이 되지않게
칭찬받는 자들 하나님의 선하신 뜻 끝까지 감당하는 자들이 될 수 있게
주님의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오늘 방송 김대표님 특별히 감사 드려요
음악전공자로서 정말 이 뱀같은 교묘한 사탄의 미혹이 독버섯처럼 번져있는
모든 분야 혼합주의 다원주의 적그리스도가 원하는 미혹에 대해
제대로 영적으로 깨어 분별력을 가져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알려주셔셔 넘 감사드립니다.
사실 순수예술 대중문화 모든 문화예술분야에 적그리스도의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이젠 찾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종말의 때 그리스도인들을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우는 사자처럼 찾아다니며
미혹시켜 넘어뜨려 구원받을 수 없게 하려는 두짐승의 발악이 이미 시작되었죠
*캬하...정말 너무 교묘하고 교활해서 할 말을 잃을 정도에요
적그리스도세력이 한다는 짓이 저정도 수준에 다다랐군요
음악 모든 문화 공연 정말 영적으로 깨어 분별력을 갖고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youtu.be/LXskr8AL3c0?si=ofPNzs7thnnZv-Sj
[삼위일체 부정...''이단성''드러나다] 미국서 활동하는 책읽는 사자 기독채널
<네티즌들의견>
*삼위일체 부정만이 아녀, 쟤는 사이비이단의 요소는 다 갖췄어
*문제는 저런 교주가 청년들을 미혹시켜 구원이 아닌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로
인도를 하는게 정말 큰일이란거지.
*박교주 뒤엔 특정정당 특정정치세력이 백그라운드야
그래서 좌경화되고 기득권세력으로 구성 된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절대로 박교주를 이단으로 지정하지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