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엄청난 공부 방해, 수면방해까지 이어짐.
2015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공부를 하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임. 공부를 하는 순간, 고문 출력을 높이는데 이는 곧 자살을 유도할 정도로 엄청난 주파수 공격이 전신과 머리에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이게 뭐하는 삶이지?
1. 밥 먹을 때 엄청 방해. (속 울렁울렁거리고 더부룩하고 복부 터질 듯 뒤틀리고 부글부글거리게 함. 결국 설사)
2. 직장 다니는 거 방해. (직장 다닐 때는 집에 있을 때보다는 덜하지만 일주일에 5일 근무시에 적게는 1일, 많게는 3일은 살인고문이 꼭 들어옴.) 주파수 공격 예외없이 미친듯이 쏟아짐.
3. 공부하는 거 미친듯이 방해. 목숨의 위협을 느낌. 정말 자살 유도할 정도로 복제해 감.
4. 잠자는 거 미친듯이 살인적으로 방해. 수면 시간은 곧 뇌를 100% 복제하는 시간대임.
2009년 타겟된 이후로는 자도 자도 피곤함. 잠을 2014년부터 단 하루도 내가 자고 싶은 만큼 자 본 적이 없음. 3시간 내리 잔 게 가장 많이 잔 것임. 3시간 딱 재우고 그 후로는 엄청난 주파수 고문으로 자다깨다를 반복하거나 아예 잠을 못 자게 함. (48시간을 안 재운 적도 꽤 많음.)
5. 타겟된 이후 이성 교제, 결혼, 출산은 하늘의 별 따기임. 24시간 고문 받아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피폐된 상태인데 과연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 가능할까??
6. 왜 살아야하나? 매일 스스로에게 되물음. 이렇게 17년을 살인고문 당하면서 24시간 기계보다 더한 취급을 받는데 자살하는 게 꼭 나쁜 일인가 ??
첫댓글 글보고 생각나서 또적습니다.
1. 밥먹을때 저도 엄청 공격당합니다. 이빨, 턱, 공기먹여 배불리기, 제 똥 포인트 신경건들여 똥마려우게하기. 막걸리 먹을때 목젖이 걸리는 느낌 만들기 ( 목, 몸을 틀게 만들기), 배불러서 밥못먹게 하기등...이런 공격을 받은데요. 이때 더러운게 쎄개 공명 무선 공격을합니다.
2.무슨일을할때마다 머리 인식을 잡아 생각을 못하게 하는 작전 ( 아이큐테스트등, 프로그램 작업을 할때등..) 사람과 대화할때 더러운 느낌 및 대가리 안돌아가게하는 작전등.. (치매같은)
3.공부는 2번과 비슷하게..진행됩니다. . 이건..제가한건데요..신기해서요.. 밖으로 허상을 가지고 뛰어내릴때 이상한느낌이 나서 몇번 반복한적이 있습니다...(바이킹탈때 느낌) 제가 계속 느낌을 몇번 나게했은데요. 신기해서요..
4.잠못자게 방해해서 공격당한지 3달만에 약먹었습니다.(정신과약 수면검사도했고, 수면유도제도 6달먹었습니다.) 이틀 동안 6시간밖에 못잔게 몇번됬습니다. 더러운 에너지를 파괴하다가보면 잠들어 요즘은 그냥 잡니다.
5.마누라랑 뇌해킹 범죄자들때문에 몇번 싸웠습니다. 마누라가 본가로 가서 1주일동안 잔적도 있습니다. 뇌해킹 범죄자가 이혼 또시켰네라고 놀려됬습니다. 이혼시키는게 취미인가봅니다. 1년에 두번은 제가 짜증내서(밥먹을때 짜증을 넣거든요. 제행동 패턴을 보고요) 밥먹을때 뇌해킹 범죄자랑 싸우는데, 마누라가 계속 말걸면 밥먹을때 말안걸면안되냐니깐 삐지는 경우가 있고. 삼일동안 말안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요즘은 잠식을 제가 많이 시켜서 밥먹을때마다 마누라 머리 쓰담고 있고, 마누라가 예민할때마다 뇌파검사해보자고합니다. 그랬더니..마누라가 짜증을 잘안냅니다.
6.저는 뇌해킹 범죄자 전체를 사형시키는 목적으로 살려고합니다. 그러니 목표를 정해서 마인드컨트롤하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제 생각입니다.)
비슷한게 있어 적어보냅니다..
1~4번 하루이틀 아니자나요 이젠 일상이 되었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가해년놈들 또 ㅈㄹ이네 하며 넘기는 것이요
5번은 좀 그러네요 누릴 권리 조차도 저들의 손아귀라는게....
6번은 쉽게 놔줄릴가 없을듯요
그순간도 즐기다 다시 살릴듯 합니다
아픔의 고통은 피해자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