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베스트 드레서
 
 
 
카페 게시글
 레스트룸★ 스크랩 ♥사진♥ <심장약하신분 보시마세요>어떤 아줌마가 개가 짖는다고 이렇게 해놓았답니다-.,ㅡ참나..
반니반니 추천 0 조회 3,582 06.05.29 14:5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5.29 14:55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잔인하다 귀여운아가를 저렇게 만들었을까..본인주둥이에다가도 ...불쌍한 강쥐 얼렁나아라..ㅠㅠㅠ

  • 06.05.29 14:56

    그여자 고소감 아닌가요? 어쩜 저지경이 되도록...ㅜㅜ

  • 06.05.29 15:00

    어떡해 저런짓을해 ㅠ진짜 나빴다ㅠ

  • 06.05.29 15:05

    어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고 힘없는 생명이라고 이렇게 막대하다니... 강아지 눈 보니까 눈물이 핑도네요..

  • 06.05.29 15:05

    와.. 진짜... 머라고해야할지..허허.. 동물학대신고하는데 있지안나요......... 저게 사람이할짓인가... 진짜 욕나오네..

  • 06.05.29 15:20

    이런 씨발ㄴ

  • 06.05.29 15:23

    저기어디야 죽여버릴년

  • 06.05.29 15:25

    진짜 개념 상실한 쓰레기가 따로 없구나.......벌받을꺼야....

  • 06.05.29 15:28

    이런 썅~!! 니가 인간이냐?? 뭐 안락사?? 너도 똑같이 주둥이에 고무줄매서 다 썩게 만들어볼까? 와...진짜 세상에 미친인간 너무 많네....안그래도 오늘 기분 드러운데 이거보고 천불나 죽겠다! 제발 동물보호법 좀 강화하란 말이닷!! 아 캐짜증나.

  • 06.05.29 15:29

    나도 개짖는소리에 엄청 스트레스 받은사람이라 뭔가 편들어줄려고 들어왔는데.. 이거완전.. 그여자 미친거아니에요? ㅡㅡ;;

  • 06.05.29 15:34

    시끄럽게 짖으면 안키우면 되잖어~ㅠㅠ 꼭 저렇게까지 해야하는지 ㅠㅠ

  • 06.05.29 15:38

    와..개별로안좋ㅇㅏ하는데이거심했네..거참진짜

  • 06.05.29 15:38

    애 키울 자격은 있냐?????? 애도 말안듣고 시끄러우면 저럴거니????

  • 06.05.29 16:03

    정신이 온전치 못해.... 저렇게 잔인하기도 힘들다...아....욕나오네...

  • 06.05.29 16:26

    아저씨ㅂ....................................죽여버리고싶어

  • 06.05.29 16:28

    정말 우리나라도 동물학대 법으로 지정해서 강한 처벌 받게 했으면 좋겠어요.

  • 06.05.29 16:36

    지도 똑같이 당해 봐야되 저런거는

  • 06.05.29 17:04

    저 미친....................... 어린 강아지를 저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안락사시키면 안되냐구?? 수컷도 데려와야 하는거 아니에요? 수컷도 말 안들으면 저렇게 할게 분명한데.. 애들은 제대로 크고 있나 몰라??

  • 06.05.29 17:16

    니 자식 시끄럽다고 주둥이 묶어놓으면 기분 좋겠다 이년아..ㅡ_ㅡ후........

  • 06.05.29 17:19

    아 진짜 씨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왜 저러는거야 인간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간 맞냐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갖고 놀고 싶으면 인형을 사란말이다 씨밤바들아 아놔 진짜!!!!!!!!!!!!!!!!!!!!!!!!!!!!!!

  • 06.05.29 17:29

    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미친년

  • 저런년들은 똑같이 해버려!!!!!!!!!!!!!!! 지도 얼마나 아픈줄 알아아혀!!!!!!!!!!!!!!!!!!!!!!1

  • 06.05.29 18:43

    씨발라마

  • 06.05.29 18:57

    존내싫다 !!!!!!!! 어우

  • 06.05.29 19:00

    씨발년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진짜 죽이고 싶다 ㅠㅠ

  • 06.05.29 19:18

    휴...................................... 저 ㅅㅂㄴ 미친거 아냐!!!!!!!!!!!!!!!!!!!!!!!!!!!!!!!!!!!!111 지 주둥아리도 고무줄로 조낸 묶어두고 짖지 말라고 하면 좋겠냐 ㅆㅂ아!!!!!!!!!!!!!!!!!!!!!!!!!!!!!!!

  • 06.05.29 19:25

    ㅉㅉㅉ 사람의 탈을 쓴 악마

  • 06.05.29 20:27

    말못하고..주인밖에 모르고..때려도 지 주인이라고 꼬리 살랑거리고..그 주인이 주둥이를 저래놔도 아프단 말도 못하는 가엽고 작은 동물들..그 엄연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학대하는 사람들...정말 그만큼 혹독한 댓가를 치르기 바랄뿐입니다. 심한 말이지만 그대로,,..자신이 한대로 당햇음 합니다.

  • 06.05.29 20:35

    나머지 강아지 한마리도 맘에 안드는행동 하면 어떻게 할지 알수가 없는데 걔도 걱정이네요. ㅠ.ㅜ

  • 06.05.29 20:39

    ㅡㅡ혈압올라....미친년 니년주둥이 저렇게 함 좋겠냐 ㅇ나ㅣㅇㄴ마ㅣㅇㄴ마ㅣㅇㄴ마ㅣㄴㅇ마ㅣㄴㅁ아ㅣㅏㄴㅇ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06.05.29 20:51

    어떻게 ㅆ ㅂ ㄴ 진짜 또라이아냐???아 짜증나

  • 06.05.29 20:52

    아흐 얼마나 아팠을꼬.. ㅠ

  • 06.05.29 21:59

    저런 미친년,,,,,,,,,,, 어쩌면 좋아,,,,,,,,,,,,,,, 공개해야해

  • 씨발ㄴ죽여버려 미친ㄴ바퀴벌레보다도못한ㄴ

  • 06.05.29 23:12

    미친거 아니야..진짜 잔인하다 개 불쌍...

  • 06.05.30 00:21

    너무 기가막혀서 한참 보다가 울다가 꼬리말 답니다. 동물학대도 범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 06.05.30 00: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동물학대법 좀 강화시키자구ㅠㅠㅠㅠㅠ속상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6.05.30 09:11

    아 진짜 저런 개년은 죽여야돼!!!!!!!!!!!!!!!!!!!!!!!!!!!!!!!!!!!!!!!!!!!!!!!!!! 똑같이 당해봐

  • 06.05.30 10:03

    개쓉활뇬! 에라이 퉷!!

  • 06.05.30 16:46

    어머머!!!! 미친년!!!!!! 진짜 죽여야 돼요~~저런 인간은!

  • 06.05.31 03:04

    이래서 보복법이 있어야돼. 똑같이 당해봐야해.

  • 06.06.02 15:09

    저게 두아이를 둔 어머니란 인간이 할 수있는 짓이란 말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