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남편이 나의 등불이었다.남편이 끔찍이도 나를 사랑해주니 그 사랑에 푹 빠져있었다.
남편이 몇년 열심히 사업하고 난후 세계일주 특히 선교여행지 다니면서 여생을 보내자고 하였다.
나는 그 말을 믿었고, 남편만 의지하면 내인생은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남편의 사업이 완전 망했고, 빚에 쫓긴자가 되었다.
전화벨 소리만 울려도 빚독촉 전화가 아닌가 불안하여 전화를 받지못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두려웠다.
절망이었다.
이런 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 남편은 믿을 대상이 아닌 사랑 할 대상이다. 너는 오직 나만 바라보라! 나만 믿어라! 나만 의지하라!"
그런데 나는 또 등불을 내직장 생활에 두었다.
나의 직장이 사라질까 두려웠다.
직장의 생존여부가 나를 불안케하였다.
이 어두움이 나에게 드리워 내얼굴은 염려근심의 낯빛이 역력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왜 내가 예수님의 환상이 희미한지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나의 등불을 예수님께 비추지 않아서 내가 예수님을 어둡게 만들었기 때문이라는것을.
이제는 나의 등불을 예수님께 비추자!
빛나는 예수님의 광채가 나에게 비춰져 나의 얼굴이 환해지게하자!
나의 얼굴낯빛은 예수님의 광채가 임하여 환하게 빛나게 되었음을 선포하노라!
하: 등불이 되신 하나님
만: 내사랑 나와 함께 가자! 나의 빛가운데 항상 거하라!
분: 하--- 예수님의 광채가 가득한 나라
세---겉보기에 휘황찬란 하지만 실상은 어둠이 가득한 나라
인: 겉보기에 환해보이지만 내속에 아직 어둠이 있다.
적: 내 일상생활에서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며 예수님의 광채가 항상 내게 머물러 있게하자!
기: 하나님 아버지, 내가 등불을 엉뚱한데 남편, 직장, 돈에 비추었던 삶을 회개합니다. 예수님을 어둡게 만들었던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 등불을 예수님께 비추겠습니다. 나사렛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정실이는 등불을 예수님께 비출지어다. 예수님의 빛이 저를 통해 충만히 나타날지어다! 내눈길을 내마음을 세상에 머물게 만들고자하는 어둠의 세력은 예수이름으로 완전히 파쇄될지어다! 나를 변화시키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등불을 예수님께' 비추겠습니다 👍🙏저와 전도사님 되길 축복합니다
아멘! 사모님,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우리 예수님의 빛으로 우리 전도사님 얼굴이 더 환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우리 전도사님 얼굴이 너무나도 환하고 예쁘세요
주님의 은혜인줄압니다. 목사님께서 맛있는 양식을 먹여주셔서입니다~^-^♡♡♡
할렐루야~!!
전도사님의 삶을 예수님의 빛으로 훤희 비추시니 행복힐교회가 행복합니다.샬롬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입니다. 행복한교회에 권사님이 오셔서 더 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픈 시간 속에서도 주님이 직접 말씀으로 깨우시고 다시 빛으로 불러주신 은혜가 고백마다 느껴져요.
이제 등불을 예수님께 고정한 이 결단 위에 주님의 광채가 얼굴과 삶에 가득 비칠 줄 믿어요.
주님 손 꼭 붙들고 함께 가는 이 길,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주님께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전도사님 글을 읽으면 저도 옛모습이 떠올라서 공감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주님이 등불이 되셔서 하루 하루 밝게 누구보다도 더 빛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나아가시는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
아멘! 집사님,감사합니다~집사님에게도 주님의 영광의 광채가 환희 비춰지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김정실집사님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살아가면서 진실되고 참된 등불은 주님밖에 없음을 공감합니다.
늘 주님을 사모하며 갈급해 하는 전도사님의 그모습에 감사합니다.
전도사님의 앞길에 주님의 등불이 환히 밝혀지고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목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에게도 늘 주님의 광채가 비춰지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