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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상
 
 
 
카페 게시글
━━━━○ 이야기 샘터 칼질하러 갑니다..
메아리 추천 0 조회 179 13.10.02 13:1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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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2 13:37

    첫댓글 쩝...!!!
    ...
    사위 생일에
    지들끼리 않하고
    장인 장모 초대해서
    밥을 나누려는 관계는
    딸과 사위 관계에서 허락될 일이지
    창조 경영 시대에 들어
    아들 며늘 관계에서는
    감히
    쳐다보도 못할 만리장성의 험준 길이 아닐런지...
    ...
    메아리님
    이쁜 딸
    눈에 콱콱 찍어가면서
    맛있게
    재밋게
    보내다 오이소마...^^

  • 작성자 13.10.02 14:11

    장인장모 모시는것이 아니구요~ 우리가 사주는겁니다 ㅎㅎ
    갑사하빈다 눈에 콱콱~찍겟습니다

  • 13.10.02 14:19

    메아리님~♡
    사위생일을 멋드러진 곳에서~♡
    한턱 낼수있는 ~♡
    메아리님이 부럽고~♡
    멋지십니다♡^^♡

  • 13.10.02 14:36

    이쁜수쌤님은
    우리방 식구인데...
    가을이라
    갈바람에
    홍두께 들썩~ 들썩~
    좌로 우로 나돌다
    이쯤 샘터모텔에서야

    소방귀 피우는 줄
    뉘라서
    알리오마누???
    .....
    딱! 걸려뿌렸구마...
    ....
    외나무 다리 건너 샴터!...
    ....
    이제
    바람은 손잡고 와서 같이 피웁씨다레,,,ㅎㅎㅎㅎ
    .....
    예전에
    어떤 사회면 기사에서 본 적이 있는 듯 한데
    노래방에 남편이 놀러 갔다가
    노래방 도우미 바라보고 나자빠졌다는 이야기...오찌 내 도우미가 마눌이랑가???
    .....
    가을이 연인의 계절이라케도
    바람은 나자빠지지 않을 정도로 해야 제맛이 아니겠쑤라??...

  • 작성자 13.10.02 14:56

    이쁜 수쌤님요~ 저축해두는겁니다.. 우리부부의
    미래를 위하여 ㅎㅎ

  • 작성자 13.10.02 14:57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부른남편은 돈을 쓰려고갓지만..
    노래방도우미 재미로 나가는 여자는 없을겁니다.. 가계에 보탬이되려고가지..

  • 13.10.02 23:07

    서로에게
    기대치를 벗어나는 충격을 주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검은 머리도 순식간에 파뿌리처럼 희끗해져서

    주례선생님과 함께 한
    성혼서약의 생명선도 한층 짧아질 것이니

    메아리가 길고 먼
    깊은 산속에
    자연과 함께하는 순박한 삶이 요구되는 이 즈음에

    보란듯이
    가을 하늘은
    높고 창망하여

    높고 푸른 가을하늘
    오색 단풍 팔도유람 휘돌아 올
    메아리 소리
    되돌아 올 때 까정

    깊은 밤
    귀또리 우는 소리에도
    님오는 발자욱 소리 묻힐라

    눈썹이 하얘지도록
    들창가에 나가서
    님맞이 달구경이나 실컷 하려므니다...ㅎ

  • 작성자 13.10.02 22:52

    드세요 동남풍님

  • 13.10.03 00:54

    메아리님의 행복한생활은 자연스럽습니다.
    넉넉하고 품위가 있으며
    그곳으로부터 흘러넘치는
    나눔과 일치는
    평화를 이루어 냅니다...

  • 13.10.02 13:47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작성자 13.10.02 14:11

    넵 감사~

  • 13.10.02 14:12

    딸은 없지만 사위자리에 이쁜 며늘아가 대입해서
    메아리님이 꼭 내인양 행복해 해 봅니다.
    긴팔 원피스 입고 예비 며늘이 사준 스카프 두르고
    하하! 호호! 이쁜 그림이 잠시나마 입안에 침 가득 고이게 하네요 ~

  • 작성자 13.10.02 14:55

    예비며늘이 사준 스카프 부럽네요.. 가을나들이떠나보시지요 이쁜 스카프로 멋을내시고~

  • 13.10.02 14:32

    부럽습니다...ㅎㅎ
    이때 딸이 있음 친구처럼 여행도 다니고..ㅎㅎ
    맛집도 찿아다니고 아들은 제가 애교를 부려야...ㅎ
    대답을 해주는 정도니 원...에고 부러워라..으아앙..@@@@@@@

  • 작성자 13.10.02 14:54

    커피님은 딸이없으시군요.. 네 딸이잇으니 좋긴해요..
    솟마음도 알아주고~ 울아들 역시 그렇습니다 멋때가리가 없어요 ㅎㅎ

  • 작성자 13.10.02 22:49

    셀러드소스가 좋았어요

  • 13.10.02 14:38

    벌써 사위도 있고,,,와~ㅎㅎ
    맛난거 먹으러가려면 우선 배주위가 편한 고무줄바지를 입으세요. ㅎㅎ
    허리가 배 위까지 올라오는 꽉끼는거 입지 마시고요.
    저는 부페전용 바지도 있답니다. ㅎㅎㅎ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 작성자 13.10.02 14:53

    ㅎㅎㅎ부페전용바지에 빵~터졌습니다 저는
    부페는 가급적이면 안가려고 합니다 늘 오바해서 먹고와선 후회하거든요
    그살뺄려면 또 몆날몆일을 고생해야하구요~

  • 작성자 13.10.02 22:50

    달팽이요리 뭐 소라맛같기도하고 ㅋㅋ

  • 13.10.02 14:49

    칼질은 그렇고
    빨리 사위가 있음 좋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13.10.02 14:52

    네 사위사랑은 장모라는말 ㅋㅋ웃꼇는데.
    그것이 그렇게되드라구요~~

  • 작성자 13.10.02 22:51

    와인 한잔하세요

  • 13.10.02 17:00

    메아리님
    칼질할때의 기본수칙 아시죠?
    눈은 내리깔로 콧소리로 말하고
    슬로우 슬로우 칼질에 쥐방울만하게 먹기
    웃을때 손틀어막기 우아하게 물 마시기...등등...ㅋㅋㅋㅋ

    드시고 얼마나 살빠졌는지 토 달아주세요~~^^

  • 작성자 13.10.02 17:30

    ㅋㅋㅋㅋㅋㅋㅋㅋ눈내리깔고 콧소리로 ㅎㅎ
    슬로우~~ 아그참 그것이 잘안되서리~~ 살빠지길 기도해주세요~

  • 13.10.02 17:38

    칼질하는 음식 배 안부를텐데....
    틀림없이 집에오셔서 양푼에 밥 비벼 드실겨~~~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0.02 22:48

    왕새우구이

  • 13.10.02 17:52

    그래도
    백년손님 생일인데...
    장농속에 숨겨둔 몸빼바지 꼭 입으시고...
    아님 월남치마라도... ㅎㅎ
    아무리 정신없어도 털이는 꼭 챙기셔요~~
    괴기드시는데 불편함 없으시게요~~ ㅎㅎ

    젤 중요한 걸 빠트렷네요.
    페브리지 한 빵울 귀밑에 뿌리는 거 잊지마시구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오붓한 식사시간 되셔요~~!!

  • 13.10.03 00:07

    저녁 안먹었는데....으...급칼질하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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