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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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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절전 유감
강마을 추천 0 조회 387 26.07.27 14:14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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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4:35

    첫댓글 누구나 공감한 이야기 잼납니다 ㅋㅋㅋ 당근 녀석 그늘 꽤 시원하시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 26.07.27 15:05

    난 화초보다 저런게 이뻐요
    신퉁방퉁 해서요 ㅎ

  • 26.07.27 14:44

    에어컨 자체는 정상인데 시원한 바람이
    안나온게하면 물론 절전이 될겁니다. (^_^)

    어쨌거나 폭염에 온열질환이 걸려 병원비
    쓰지않으려면 절전비용에 연연하지 않는게
    더 좋을 듯 싶은데....각자의 생각차이겠죠?

  • 작성자 26.07.27 15:06

    전기료 많이 나오지도 않어요
    너무 아낀거 늘 후회합니다ㅎ

  • 26.07.27 14:49

    우리 집은 남편이 안방 화장실 환풍기를 끄는 것을 자꾸 잊어서 골치가 아파요.
    안방 화장실은 남편만 쓰거든요.
    딸들과 저는 거실 화장실 써요.
    먼저는 아침에 같이 외출했다 밤에 왔는데 갸가 종일 돌고 있었다는..
    환풍기는 전기료가 문제가 아녀요.
    오래 돌다 혹시 과열되면 화재 위험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제가 간곡히 말했더니(쎄게 말하면 삐치니까ㅎㅎ) 요즘은 잘 끕니다.
    글고 지금 일주일 이상 거실 에어컨이 24시간 돌고 있어요.
    계속 돌려도 전기를 크게 소모하지는 않는다는 인버터 방식이긴 한데, 그래도 저렇게 줄창 쉬지 않고 연속으로 돌린 적이 없어서 전기 요금이 많이 걱정입니다.
    누진세 구간 들어갈까봐요.
    내일은 애들 출근 후 에어컨 끄고 동네 도서관엘 갔다 오든 하려고요.

  • 작성자 26.07.27 15:13

    나도 좀전 맥널가서
    아아 한잔 마시고
    두시간 얼었다 왔더니
    오는동안도 안덥더라고요
    도서관은 다녀온 기억도 가물 ㅎ
    단지내 커뮤센터 추워요
    집구석 있어봐야 그렇고
    좀있다 또 나갈겁니다ㅋ
    욕실환풍기 까먹기 딱좋죠
    벽에다 환풍기끄기 메모지 한장
    눈에띄게 붙여놉니다
    물론 남편이 켜있는 꼴을 못보지만 ㅋ

  • 26.07.27 15:14

    저는 욕실 환풍기는 아끼지말자 입니다ㅋ
    화장실도 뽀송이 좋아서
    습한건 싫어서요
    울집은 둘이라
    겨울은 안방화장실
    여름은 거실쪽
    돌아가며 쉬게해줍니다
    바짝 말리기작전으로요 ㅎ

  • 26.07.27 15:16

    @정 아 환풍기는 전기 요금이 무서워서가 아니고,
    뽀송해질 때까지만 돌리면 되는데 넘 오래 돌면 혹시 과열되어 뭔 일 날까봐서요. ^^

  • 26.07.27 15:19

    @달항아리 거기까지는 생각도 않고
    돌렸는데
    과열이 있네요
    조심해야겠어요ㅠ
    환풍기 선풍기야 돌려봐야 얼마도 안되쥬
    우리집욕실은 모든게 공중부양중~~
    그나저나 그레이헤어를
    언제나 알현될런지

  • 26.07.27 15:21

    @정 아 강말 언니랑 정아님 다 위례 송파 그쪽 사시쥬?
    천상 내가 가얄 듯^^
    더위 좀 물러가면 꼭! 반드시! 보십시다.

  • 26.07.27 15:23

    @달항아리
    저도 운전대잡음
    어디든 달려~~!!!!

  • 작성자 26.07.27 15:32

    @정 아

  • 26.07.27 15:37

    @강마을 저녁샤워후 환풍기 온
    아침까지 돌아갑니다
    신경도 안쓰고요
    손자할배한테 신경쓰라 해야겠네요

  • 작성자 26.07.27 15:43

    @정 아
    환풍기는 용변시 필수지만
    건조에는 차라리 문 활짝 열어놓고 선풍기가 나은듯요

  • 작성자 26.07.27 15:51

    @달항아리
    외곽 달리면 울동네 금방옵니다
    정아님도 울동네로 금방
    차 몰고들 오셔요ㅎ

  • 26.07.27 14:48

    저희도 작년에 고생해서
    설치한 시스텀에어컨 덕분에 시원하게 보내고
    있어요.

    그렇데 리모컨 건전지가
    일주일만 지나도 안되
    전화하니 요즘 그런일이
    많다고 교체 해준다네요.

    하나만 멀쩡해 하나로
    쓰고있어요.
    그새 건전지만 8개 버렸어요.
    기계가 복잡해지니
    이런일도 있네요.

    무엇가 연결되있어
    계속 작동을해 건전지
    약이 빨리 없어지는 현상이
    생기는거래요.

    기계가 복잡해지니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나봐요.

    그리고 온도도
    거실 에어컨이 이상은
    없다는데 온도가 시원하지
    않아 계속 공사를 해도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
    엘지측에서 주방에
    에어컨을 서비스로
    설치해줬어요.

    그래더니 그제야
    거실이 시원해요.
    작년에 더운데 공사를
    세번이나 하고 호텔에서
    자고 고생 많이 했어요.

    올해는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있어요.
    아주 시원해요.^^

  • 작성자 26.07.27 15:17

    폰에서 안쓰는 앱들도
    배터리 과용한다죠
    엘지서비스도 참 잘하더만요
    믿음이 갑니다

  • 26.07.27 14:53

    '보나마나 뻔한것이'
    여기 누군가도 맨날 쓰는 어휘.

    다섯살 손녀 유치원 마치고
    집에와야 겨우 두 시간 on

    섭씨 36.5도 는 되어야 틀죠
    지금? 32도 따뜻~합니다

  • 작성자 26.07.27 15:19

    울집할배 그렇게 아끼다가도
    손자오면 얼어죽게 켜놔요
    겨울에 난방도 ㅋㅋ

  • 26.07.27 15:16

    인버터방식은 90분 이내
    집으로 턴할거면 끄지말고 두라
    그리하여 울집도 돌아돌아
    안방에어컨이 하필 그이쪽으로 바람방향이라
    무풍으로 합니다
    여름두달
    겨울두달이죠

  • 작성자 26.07.27 15:23

    다른데 돈드는거 비교하면
    전기료 고맙고 안비싸요
    이러다 어느날 갑자기
    언제더웠냐 하쟎어요

  • 26.07.27 15:46

    아름다운 삶방 여사님들 ㅎㅎ 보기 좋아요~

    제 손주는 에어컨 못 틀게 합니다 혼자 있을 땐 선풍기 틀어요 추워 싫대나

  • 26.07.27 15:59

    오늘부터 방학인 울집손자
    방학 지킬것을 나한테까지 적용 잔소리입니다 ㅋ
    에어컨온도는 얼마
    콜라는 금물 등등 요 ㅋ

  • 26.07.27 16:06

    @정 아 손주녀석 맛있는 간식 해주고 먹는 모습 쳐다보려 하면 " 할머니 할일 없으세요? 한다니까 ㅠㅠ 방학시작 돌보미 시작!
    오늘 제 사촌과 노느라 안 왔네 간식에서 해방!

  • 26.07.27 16:05

    우리시어머니는 시아아버지가 전기절전.
    수도 절수 하신다고 흉보시더니.
    시어머니 아들은 더 합니다.
    밤에 거실에서 스텐드 켜 놓고
    티브이 시청합니다.
    내력이예요.
    내아들들도 닮으려나.ㅋ
    저는 이더위에 파크골프 2시간 치고 들어와.
    씻고 밥 먹고.얼굴에 팩 하나 부치고.
    시원하니까
    잠이 솔솔오네요.

  • 작성자 26.07.27 16:13

    ㅎㅎ 스탠드 켜는거
    우리도 본인방에서 그래요
    백날 그래봐야 부자 안되더만ㅋ
    꿀낮잠 자겠네요
    이더위에 대단합니다

  • 26.07.27 16:58

    환풍기는 오래 틀어놔야 함니더
    넘이 사용한 뒤는 엄청 역해요~

  • 작성자 26.07.27 17:13

    그렇지요
    2~3시간정도는 괜챦다 하네요

  • 26.07.27 17:25

    예전엔 아파트 올려다 보면 에어컨 실외기 없던 집도 있던데
    이젠 방방이 다 있네요.
    더위피해 산과 계곡으로 굳이 피서갈 일도 없어요.
    어디 가나 서늘서늘해요.

  • 작성자 26.07.27 17:45

    오가는길 덥고
    도시가 시원해요
    공공기관 대중교통 추울정도
    문열어진 가게앞 지나면
    찬바람 나옵니다ㅎ

  • 26.07.27 18:38

    요즘은 하루 풀가동 살것같슴니다

  • 작성자 26.07.28 09:07

    옛날에는 다 살아냈건만
    요즘시대 못견뎌요 ㅎ

  • 26.07.28 08:22

    우리집은 30년 된 거실의 에어컨을 올해 3월 아들이 새것으로 교체해 주어
    거실만 틀어도(세 개의 방엔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가 1대씩 돌고) 시원해요.

    저는 빌빌골골에다 몸이 찬 체질이라 더위에는 강한데 아내는 잘 때도 에어컨은 안켜도 선풍기는 키고 잡니다.

  • 작성자 26.07.28 09:06

    저도 밤새 선풍기
    수면풍 켜놓고 자요
    아들이 정말 잘합니다
    그집안 기둥예요ㅎㅎ

  • 26.08.04 17:50

    당근이고 무우고 저렇게 물꽂이함 꽃대도 올라 옵니다
    전기는 다 옆지 몫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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