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만두 빚기
고들빼기 추천 0 조회 302 26.07.27 19:1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7 19:26

    첫댓글 다복한 가정이십니다

  • 작성자 26.07.27 19:37

    댓글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밤.... 평안 하십시요

  • 26.07.27 20:23

    참 여름에 만두라
    대가족 정말 부러워요
    애들 다치는거 운동전에 몸플고 해야 하는데

  • 작성자 26.07.27 22:21

    우리집 만두는 계절이 없습니다 지존님 ! ^^

  • 26.07.28 17:12

    @고들빼기 그러게요
    우리도 이북사람이라 만두 좋아했지요

  • 26.07.27 22:00

    만두가 맛있겠어요.
    여러 손을 보태니
    모양도 제각각이겠구요.
    지섭이 은섭이.
    다 고들빼기님이 지어주셨겠지요.

  • 작성자 26.07.27 22:23

    만두의 모양이 말씀처럼 제각각 이랍니다 ^^
    돌림자가 불꽃 섭자라서 지섭이와 은섭이는 제가 지었고
    막내 민섭이는 아들 셋을 낳았으니 며느리 에게 지으라고 했습니다 ^^

  • 26.07.27 22:55

    화목한 가족들 모습이......
    너무 좋음입니다.....
    너무 정겨움입니다..

  • 작성자 26.07.28 05:10

    산 사나이님 귀하신 댓글 고맙습니다

  • 26.07.28 03:12

    우리집도 한때
    오빠들 올케 등 3대 15명이
    만두빚던 시절이 있었지요 ㅎ
    시대가 바뀌어도
    이런 정겹고 화목한 모습이
    있는 고들빼기님 가족. 사랑이 넘치는 ~참 좋아요

  • 작성자 26.07.28 05:12

    학교 다니느라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손주들이
    방학 이어서 모두 모일수 있습니다
    모레가 아들 생일 이어서 또 모두 모입니다
    늘평화님 !
    많이 덥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26.07.28 06:31

    참 다복해 보이십니다
    우리들 어린시절에는 정말 저렇게 모여서
    만두도 송편도 만들었네요 휴가나오는 손자가
    참 행복 하겠습니다
    더운나날 건강 조심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6.07.28 08:12

    아이들이 가차이 살아서 그렇습니다
    최전방 에서 복무중인 큰손자 지섭이
    몸무게가 8키로나 빠졌다는데 어떤 모습일지
    궁굼도 하구요
    가족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도 무척 덥습니다 건강 하십싱요 오막살이님 !

  • 26.07.28 12:08

    우리 시댁에서는 겨울엔 김치만두, 여름엔 애호박으로 속을 넣은 호박만두를 빚었어요.
    살림의 전 영역에 걸쳐서 곰손인 저는 만두조차 예쁘게 못 빚습니다.
    글씨를 썩 잘 쓰는 축에 들고 종이를 정교하게 오리고 붙여서 간격 맞춰 교실 게시판 예쁘게 꾸미는 일 등은 아주 잘한다는 소릴 들었는데,
    부엌에서는 늘 설설 기었어요. ㅎㅎ
    퇴직 후 살림에 시간 투자를 많이 했더니 이젠 좀 자신이 붙었어요.
    다 늙은 초보 주부이니 이를 어째요. ㅎㅎ
    고들빼기님 댁의 풍경은 늘 대해도 감동입니다.
    자손들 위해 즐거이 수고를 감당하시는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 작성자 26.07.28 13:58

    ㅎ~~ 타고나신 선생님 이셨던 달 항아리님 ~~!
    아마 요즘 젊은 교사들은 그런 일들 시키면 난리가 날겁니다 ^^
    이번주는 저희집에 가족 행사가 몰려 있습니다
    내일은 최전방 복무중인 큰손자가 첫 휴가를 나오고 모레는 아들 생일 이구요~~~
    가족모두 모이는 날들이 마침 손주들 방학중 이어서 참 감사한 마음 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특별히 신경 쓰시구요~~
    저희집은 사철 고기만두 김치만두 두가지를 합니다~~

  • 26.07.28 20:22

    ㅠㅠ 울다가 웃겠습니다 일곱가지 음식을 써 보냈다니
    얼마나 집 음식이 그리웠겠어요 가정에서 그렇게
    먹지 못한 사람은 모르지요 저리 화목하게 자랐던
    아이들은 절대 잊지 못합니다

    만두 얼마나 맛있을까요 쩝
    아이들이 인물도 훤합니다 다들
    하느님의 축복이 오래오래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7.28 21:01

    요즘은 복무기간이 짧은탓에 3박4 일 짧은 휴가 ,
    전방 이어서 오가는데 이틀 이지만
    할머니는 일곱가지 모든 음식을 먹이겠다고 하십니다 ~~ ^^
    제가 분에 넘치도록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비도 못될줄 알았었는데 다섯 손주를 주셨으니
    시편 128 편의 복을 모두 받고 삽니다
    극심한 불경기 지만 밥먹고 살만큼 은 일감도 생기구요~~~ ^^
    지섭이 귀대 하는날은 우리 내외가 제차로 데려다 주고 오려고 합니다 ~~


    어두워 졌을 때 나가서 말매미 탈피 하는모습 담아 왔습니다 ^^

  • 26.07.28 21:16

    @고들빼기 어머 신기해라~

  • 작성자 26.07.28 21:19

    @운선 얘네들 허물 벗는데 엄청 오래 걸립니다 ^^
    한시간 이상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