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X5Aq6ixTfc?si=kplPk9lXpCaprt4m
[현충원서 고개 숙인 미셸스틸미국대사 ''숭고한 희생, 한미동맹 속에''] 채널A현장
주한미군사령관과 현충원 간 스틸 주한미대사 “숭고한 희생은 한미동맹 속에 계속 자리해''
최근 부임한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찾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추모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10일 SNS를 통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현충원에서 헌화하는 사진과 글을 공개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국립현충원에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그 숭고한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한미동맹의 중심에 계속해서 자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도 이 사진과 글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부임한 스틸 대사는 남대문 호떡 먹방 등 소탈한 행보는 물론이고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틸 美대사, 브런슨 사령관과 현충원 참배…"참전용사 희생, 한미동맹 중심"
TV조선 이채현기자
<스틸 美대사, 브런슨 사령관과 현충원 참배…"참전용사 희생, 한미동맹 중심">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10일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추모했다.
스틸 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현충원을 방문해 브런슨 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TV조선
스틸 대사는 "국립현충원에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숭고한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한미동맹의 중심에 계속해서 자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틸 대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브런슨 사령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틸 대사가 현충탑 분향대에서 분향하는 모습과 방명록을 작성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스틸 대사와 브런슨 사령관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현충문 앞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한국에 부임한 스틸 대사는 최근 외교·안보 분야 인사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공식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외교부를 찾아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했으며, 이후 브런슨 사령관과도 만나 한미동맹과 안보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스틸 美대사, 현충원 참배…“참전용사 희생, 한미동맹의 중심” - 조선비즈
스틸 美대사, 현충원 참배…"참전용사 희생, 한미동맹의 중심" / 조선일보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1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을 추모했다.
스틸 대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현충원에서 분향하는 사진 등을 올리며 "국립현충원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며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 그 숭고한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한미 동맹의 중심에 계속 자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한 미국 대사관은 스틸 대사의 부임 후 첫 일주일간 행보를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스틸 대사는 지난달 30일 입국해 부임 성명을 발표했다. 31일에는 미 해병대원들과 함께 국기를 게양한 뒤 대사관 직원들과 만나 임기 시작을 알렸고, 세종대왕 동상도 방문했다. 주말에는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영락교회에서 예배도 올렸다.
그는 지난 4일 외교부를 방문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하며 공식 외교 일정을 시작했다. 같은 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만났고, 5일에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면담했다.
브런슨 사령관과 만난 다음 날인 6일에는 엑스에 "어제 브런슨 사령관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사명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며 "연합 방위 태세와 굳건한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적었다.
스틸 대사, 브런슨 사령관과 현충원 헌화…"희생은 동맹의 중심"
Voice Of America 보도
<스틸 대사, 브런슨 사령관과 현충원 헌화…"희생은 동맹의 중심">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의 희생이 미한동맹의 중심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조은 기자입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갔습니다.
스틸 대사는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국립현충원에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숭고한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동맹의 중심에 계속 자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지난달 30일 한국에 도착한 뒤, 4일 한국 외교부를 방문해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나 신임장 사본을 제출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앞서 지난 5일에는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브런슨 사령관을 만났으며, 이번 현충원 방문은 브런슨 사령관과 함께한 두 번째 공개 일정입니다.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의 첫 대면이 될 신임장 제정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미국과 한국은 17일부터 27일까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VOA 뉴스
https://youtu.be/LjrNAjUqt2A?si=6nXsgQsSyPYDxfld
출처VOA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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