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와서 길을 미끄럽게 한 것은 첩이 시샘해서다
첫눈이 와서 길을 미끄럽게 한 것은 첩이 시샘해서다
요즘 일기 예보는 잘 맞추는 것 같아. 어제 그저께 4일날 저녁 무렵부터 일기가 불순해서 눈이 첫 눈이 내리기 시작했거든.
그러니까 꽤 많이 온 셈이여. 몇 센치 온 셈이지. 이 중부 지방 쪽으로 이 서울 쪽으로 그런 걸 일기 예보 그전에는 작년에는 그렇게 미리미리 대비를 해가지고 시장이 그 길을 그렇게 미끄럽지 않게 하더니만 염화칼슘을 뿌리고 뭐 이렇게 대처를 하더니만 저녁에 그렇게 온다고 해서 늦장 대처지 하마 시장이 외국 출장 나갔다던가 그런 상간에 그렇게 눈을 내리게 해서 길을 미끄럽게 했는데 염화칼슴이라도 미리 뿌려놨으면은 특히 자전거 도로 같은데 왜 그렇게 미끄러워 그런 걸
그래 어제 아침에 반은 녹으면서 여러 빙판길을 만들어 놓잖아.
그래 사고가 꽤 많이 났을 거야. 나도 그리고 그걸 무시하고서 자전거 타고 길을 나섰는데 자전거 바퀴가 그 겨울 대비한 겨울용 바퀴가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위험을 무릅쓰고 가다가 잠실대교 아래 그 내리막길 빙판길에서 넘어졌어.
그래가지고서 복사표 있는 데 위 정갱이 아래 상간에 제일 가느다란 뼈지 그러니까 거기쯤 그렇게 타박상을 입혀서 멍이 들어서 꿀밤처럼 일어나게 만들잖아.
아주 코가 깨져도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아주 크게 다칠 뻔했어.
그래도 그 정도로 끝났으니 다행이지 처음에 일어나서는 아무렇지도 않아 아픈 걸 모르겠더니만은 그래서 미련을 대고 조금 더 가다가 뚝섬까지 가다가 길이 도저히 못 가게 생겼어서.
미끄럽고 그래서 돌아오게 되었는데 목적지까지 가질 못하고서 그래 집에 오는 중에 계속 그렇게 다리가 아픈 거야.
거기가 그래 집에 와서 이렇게 바지를 걷고 보니까 꿀밤처럼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불어났잖아.
그래 가지고 병원에 갈 갈 것 정도도 아니고 그래서 약을 집에 비상약을 사다 놓은 것들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고 또 그 로시딘이라는 바르는 약 이런 약 이런 타박상 부기의 빠지게하는 바르는 약을 발라 바르고 하루저녁을 이렇게 자고 오늘 그러니까 토요일이지 토요일이 다행이야 그렇게 출근하는 사람이 좀 덜 할 거야.
보기가 그냥 많이 빠지다시피 해서 이젠 가라앉는가 보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그게 무슨 얘기를 하려 하느냐 하면은 그러니까 몽사 이야기를 하려 그런 거야.
그러니까 그 정신세계의 차원이 얼마나 높낮이에 해당하느냐 그 눈높이에 따라서 그 해몽 방법이 틀리게 돌거든.
그래 그것을 이제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해몽사들은 또 내가 이야기한 것을 또 달리 이렇게 풀어보겠지.
그러니까 저녁에 이렇게 잠깐 잠이 들어서 자는데 그렇게 나무라는 거야.
뭐 누굴 나무라 처첩이 있는 자로 입장이 되어서 어여뿐 처가 있는 처가 아니라 첩이 있는데 거기서 그렇게 두세 살도 안 된 아이 이제 한창 재롱 떨 만한 그런 아이를 갖고 있어.
그 여성이 특히 첩이 그러면서 그 남성 입장으로 나무라듯 하는 말이에요.
그거 뭐 웃는 얼굴 여성이 그렇게 이쁜 얼굴에 웃는 얼굴 그렇게 밉다 할 수도 없고 나쁘다 할 수도 없고 그런 것을 표현하는 거지 그래 너 내 자식 죽일까 봐 겁이 나서 그 본실(本室)에 둘을 잡아 제키고서 그 자리 보존하려 하느냐 이러더구먼 내가 그 남성 입장이 되어 가지고는 그러니까 그 여성이 웃는 듯 마는 듯 그러면서 그런 얼굴을 하고 나를 바라보면서 아마 어떤 첩실 집에 있었던 모양이지.
그래 이 음식이라고 무엇을 만들어 내놓느냐 하면은 상에다 받쳐 놓느냐 하면은 까만 완두콩 같은 것을 말하자면 이제 삶아가지고서 한 그릇씩 이렇게 먹으려고 상에서 차려가지고 하나를 먹었던가 두 걸 먹었던가 하는 상간에 이제 꿈이 깨는 거야.
애도 앉고 앉아 있고 아기도 앉아 있고 그 첩도 앉아 있고 나도 앉아 있고 이런데 이걸 이제 뭘 말하느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 해몽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 뭐 꿈은 잘 못 꿨어도 말하자면 해몽을 잘하라고 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 첩이라 하는 건 대략은 시샘이 많고 시기 질투하는 그런 것을 상징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그 첩이 말하자면 서방님한테 유혹하고 말하자면 하는 방법이 일기불순 갑작스레 눈이 내려서 길을 미끄럽게 만드는 그런 성향이다 이런 뜻이야.
처첩(妻妾)으로 논할 것 같으면은 그러니까 첩이 서방님 처(妻)하고 잘 지네는 것을 시샘 시기 질투해가지고서 말하자면은 그렇게 일기불순한 상태를 그려가지고 자신 나도 좀 사랑해 주세요 이런 뜻이겠지 그래 이제 사람이 4대 육신을 갖고 논 할 적에 본다면 무릎팍 아래를 슬하(膝下) 자손이라 그래 무릎팍 슬자를 써서 그 자손에 해당하는 곳이지.
그러면 이제 내가 그렇게 이제 처음에 유혹에 못 이겨 가지고 자전거 늘상 타고 다니는 거지.
그렇게 잘 지네려고 하는 거 아니야 자전거가 하고 그 길 도로하고 그래서 이제 첩을 사랑하는 거 이런 것으로 되기도 하는 거지.
그러니까 근데 처(妻)가 되기도 하고 처(妻)로 보기도 해. 그 자전거를 그런데 그렇게 나가서 자빠졌다 미끄러져선 그건 이제 바퀴 두 개가 아들 둘 자전거 본체 프레임은 처(妻)야 아들 둘 자식이 되니까 그게 넘어졌으니까 제역할못하게 죽이려 하는 거 아니야 이제 슬하 그 자식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 하는 거 아 그런 논리야 그만 슬하 자손이라고 발로 휘져어가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자식에 해당하는 거 그러면서 자기 자식을 바로 내 관살(官殺)이지 이제 말하자면 여성한테는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자식이지만 남성한테는 관살(官殺)이 자식 아닌가 오행 육친(六親)을 논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러니까 그 슬하 자식이라는 표현으로 그 무릎파 아래 복사뼈와 정강이 뼈 아래 그게 제일 가늘한데까지 자식으로 말함 아직 어린 거지.
그 작은 데 뼈에다가 있는데 탁 살갓에다간 타박상을 입히는 거지 표시하는 거야.
자식을 표시하는 거지.
그러니까 세 살 배기 두 살배기 표시하는 모습이 그렇게 이제 드러나는 거지.
그런 이치를 알아라 이런 뜻이야. 그래 나중에 그렇게 그 완두콩, 까만 콩 같은 것으로 이렇게 먹는 것은 먹으려고 차린 것은 가라앉는다.
멍든 것 시퍼렇게 멍든 것 검은 것 이런 게 가라앉는다는 표현이지.
여성한테는 음식이 먹으라고 영각(靈覺)들은 귀로 먹잖아.
음식을 그 말소리를 음식 삼아 먹는 거거든. 근데 여기서 이제 그 음식 차린 것이 말하자면 여성은 식신 상관에 해당하는 것이고 남성도 역시 식신 상관에 해당하는 거니까 식신 상관이 병 관귀(官鬼) =병귀(病鬼)를 말하자면 제거하는 그런 역할이 되는 거 아니야 관살이라는 건 병(炳) 아니야 병마(病魔) 이렇게 사고 나서 다친 거 상처 이런 거 그런 거를 이제 다스리려 하는 모습이거든.
까만 콩, 완두콩 그런 거 약 바르는 거나 약을 먹는 거나 그런 행위가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서방님 날 좋아하는 서방님 내 새끼 그 재롱 떠는 거 좀 봐주세요 하는 것이 바로 그 다리 복사뼈 위에 그 정도의 타박상을 입히는 거지.
말하자면은 이렇게 풀려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정신세계가 차원이 어느 차원이냐에 따라서 그 꿈 풀이 방법이 틀리다 이런 뜻이야.
꿈 해몽하시는 분은 또 달리 푸시겠지.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그 첩이 자기와 자기 자식을 사랑해 달라는 표현이 그렇다.
이렇게 긍정적인 사관으로 부르면 그런 거야. 이걸 나쁜 방향으로 풀으면 또 나쁘게 풀리겠지만 지금 가만히 아침밥을 먹으면서 생각이 돌기를 그렇게 머리가 돌아가더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꿈을 잘 풀을 것인가 여기에서도 많은 그렇게 삶에 영향을 주는 그리고 그에 되기도 한다 그것이 되기도 한다 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어저녘 몽사 이야기를 이렇게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첫 첩과 자식이 자기를 사랑해 달라는 표현, 시샘질투 하는 표현이 그렇게 일기불순 상태의 자신을 만들어 가지고서 넘어뜨려서 자식 새끼 있다는 표현, 관살이 있다는 표현을 재롱 또는 관살이 있다는 표현을 그래 그 정도 무릎 슬하에다가 표현해 준 모습이더라.
그러고서 그렇게 까만 완두콩을 한 그릇씩 차려서 먹으려 하는 모습을 그리더라 이런 뜻이야 그건 또 까만 콩은 흑두(黑豆)는 또 약으로도 들어가고 영양분이 좋잖아 이렇게 이제 꿈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풀어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집사람도 다리 통증 투석등 병원 출입 아들이 어머니 모시고 아침나절 병원간 새에 누가 똑똑 노크 나는 그래선 윗집 사람 먼저번에도 그렇게 왓었는데 또 그분인가 하면서 꼭 아무도 없을적 나혼자 있을적 그런단 말이야 하고선 나갈가 말가 하다간 ‘누구야’하고선 소리치고 현관문을 여니깐 어떤 젊은 사람이 현관 저밖으로 나갔다가 문여는 걸 보고선 재차 들어오면 그래도 문을 열어 주는 것이군요 그래선 무슨 가스나 수도나 검침원인가 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그게 아니고 앞으로 지상낙원이 오는데 하고선 운운하려고 그래 내가 펄펄쩍뛰면서 그만두라는 표현을 하고선 문을 닫아 벌여 버리니 잘알겠읍니다 하고선 안녕히 게세요 가는 것 그러니깐 종교 쟁이 분명 예수쟁이 아님 신흥종교 사이비 세뇌된 자일 거란 거지 그래선 저넘의 귀신들 ;꼭 내혼자 있을적만 용케 알고선 저딴짓을 벌인다고 하였다,.. 지상낙원 이야기는 지금 내가먼저 방안에서 게시판 연재를 하고 있다시피 하고선 있는데 오나가나 정신세계 도플갱어식 미친사람들도 많다하였다 연중에다리는 다시 콕콕수셔 할수없이 병원가서 치료 엑스레이 찍어야한다해선 찍으니 뼈는 이상없다 하고선 약을 지워 달라하니깐 먼저 먹는 방법으로 처방전을 내려 좀 항생제를 좀 썩어써 지어줌 좋겠는데 항생제 필요없다 하고선 그냥 소염진통제로만처방전 내려
그러고선 소염 주나사 맞으라 하여선 안맞아도 될것 같아선 안맞는다하고 그럼 바르는 약이라도 처방 내린다는 것 먼저 것 주신것 바르는 것 있다고 하고선 먹는약 처방전만 갖고 놔어선 약을 삿는데.. 저녘에 먹을것 마땅찮다고 뭘 갈비탕이나 설렁탕 시키라하니깐 아들이 시킨모양 그 택배가 가지고 와선 또 노크를 똑똑해 현관문을 열어보니 사람은 이 미없고 음식만 있는데 세그릇 시킨것 근데 바로 이야기 거기 달려온 숟가락이바로 까만 반들거리는 프라스틱 수저라 하는거지 그러니깐 몽사에 완두콩 까만것 하고 탁 맞는 거지 두내외 영감할마시하고 사십고개를바라보는아들하고 모사엔느그겔 젊은내외와 세살아기로 나오는 것 우리 아들 팔자가 익괘(益卦) 초효 애들 가르치는 교재 걸작품 만드는데 이용 된다 하는 것 지괘(之卦) 관괘(觀卦) 동관(童觀) 철부지다 표랑객 손무가 귀곡문에 곡주 귀곡자와 친구인데 천중살[공망론] 말하는 것이 귀곡문 아이들 아닌가 귁고자에게 자기 병서를 전해 주면 인재가 있음 가르치라 한것 이게 이제 삽십육계 손빈 병법이 되는데 제자 방연이와 손무 손자 손빈이를 동문수학 시켜선 세상에 나가선 쌈박질 시키는 것 손빈은 방연의 질투로 다리가 잘려 돼지 우리 돼지와 함께 생활하다간 제나라에서 온 자가 알아보고선 몰래 도주시켜 데리고 가선 모사를 삼아선 방연을 부뚜막 줄이는 술책으로 줄여선 위나라 제나라 국경지대 마릉에서 추격해온 방연이를 등불 켜논 아래서 자결하라 하잖아 그래선 거기선 방연이 참패하여 죽잖아 귀곡자가 후대에 평가하길 사제(師弟)가 다 부끄러움을 면치 못한다 하고선 꾸짖어 손빈을 돌아오라 함에 수레타고 돌아가는 것 익괘(益卦)초효가 철부지 애들 가르치는 글 정도다 이런 취지야 독자들 확보한 작가들 다 그런 걸작품 만들어봐야 애들 가르치는 교과 서정도다 이런 뜻 요즘 역사 소설이든 문학 소설이든 수도없이 쏱아지는것 나관중의 삼국연의 재탕 재탕하고 그냥 문고에 서장 되어 있는 책들 가득 그걸 다 누가 읽어 그저 먹고 살기 바쁜데 필요한 책들만 하고 소설이야 망중한 여가를 틈낸 자들이야 이따금식 읽어선 지혜를 넓히는 정도로 사용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