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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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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고통스런 시간을 얘기를 하라고 한다면..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97 26.07.28 04:2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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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07:25

    첫댓글 이재옥토플..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ㅎ
    그래도 학창시절이 힘들긴 해도 나름 목표와 꿈이 있었죠..
    시대도 잘만나 경제도 좋았구요..
    4,50대때의 치열했던 직장생활이 더 힘들었던거 같네요..
    오히려..60대인 지금이 더 해피하네요..
    스트레스 덜 받는 일 하면서..젊을때 부어놓은 연금 쏠쏠이 받으면서..ㅎㅎ

  • 작성자 26.07.28 07:11

    ㅎㅎㅎㅎㅎㅎ...
    굿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연금 쏠쏠히 받으면서요..
    최고 최고입니당..ㅎ

  • 26.07.28 05:21

    매사에 목표를 정했으면 잠시만이라도 성공시까지는 미처야 그 결과를 얻을수 있지요
    지금 산님 이 자리에서 떳떳하게 글도 쓸 수 있다는거
    노력에 댓가입니다
    매사에 미처야 얻을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1000년을 살고 싶다는 욕망도 갖을수 있겠지요
    저는 이제 샤워마치고 아침식사 하려고요 ㅡ월말이라서 바쁨 바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

  • 작성자 26.07.28 07:12

    ㅎㅎㅎㅎㅎ..
    좋은면으로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ㅎ

  • 26.07.28 07:13

    @산사나이3 10분전 사무실 도착했어요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7.28 08:52

    @아뿔싸 네에엡...
    화이팅입니당...ㅎ

  • 26.07.28 06:31

    산사나이님이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이
    제게는 멋지게 보이네요
    무언가 목표를 위해서 열정을 보였던 시절같네요
    저는 무언가 포기하고 손을 놓았던 20대초반의 그시절이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용기도 없던 불안했던 그시절이었지요
    그래도 젊음이 있다는건 또 다른 희망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건강하고 나름 열심히 지내고 있다는것만도 기분좋습니다
    오늘도 부지런히 춟발합니다
    매일 전투처럼 일합니다~

  • 작성자 26.07.28 07:13

    ㅎㅎㅎㅎ...
    지금이..
    누가 머라고 해도
    가장 중요 하지요..ㅎ

  • 26.07.28 12:50

    ㅈ닌세월 도ㆍ돌아 보몬은
    저가 척추종양수술과 옆지 설아산벼원에서 수술 못한다고 했을 때가 생에 가장고통스러운 세월이 였네예
    저가 아산벼뭔 입원 했은 때 잠간 점심시간에 시어머님께 서해 주신 밥과 반찬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달내 배달해 준 남편
    지금은 그런 사황이래두 못해준다 라고에
    남편이 배려해 준간병 낭편이 서울대 입원 햤을 때 받은 만큼 지두 갚아심니더ㅎ
    치과진료 대기중 씀
    ps
    어리버리 왼쪽 안경렌즈 빠졌는데 병원 안 못 찿음 미쵸예$

  • 작성자 26.07.28 16:48

    애고...
    고생 을 많이 하셧네요....

  • 26.07.28 09:06

    학창시절, 시험공부가 힘들 때 생각했지요.
    차라리 일하는 게 낫겠다구요.
    산님의 마음 이해됩니다요.

  • 작성자 26.07.28 16:49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7.28 09:41

    행복지수가 60대부터 75세정도까지가 젤 높다네요
    저도 지금이 넘 좋습니다
    치열함 다 내려놓고
    평온함으로 흘러가거든요

  • 작성자 26.07.28 16:49

    굿.
    최고 최고 입니당..

  • 26.07.28 11:56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
    저야 단연코 작년에 뇌출혈로 죽을 뻔했던 시기이지요.
    이렇게 말짱하게 나았으니 생각할수록 감사할 따름입니다. ^^

  • 작성자 26.07.28 16:50

    오늘도 감사..
    내일도 감사...ㅎ

  • 26.07.28 14:31

    저는 지금도 좋은데
    아이들 초 중고 다닐때가 나름 행복했던 기억이 많네요
    어린시절은 절대 돌아가고 싶지않아요 ㅎ

  • 작성자 26.07.28 16:51

    ㅎㅎㅎㅎ..
    저두 동감합니당..

  • 26.07.28 17:08

    왜 없을까요 누구나 겪게되는 삶인걸요
    다만 가슴에 묻어둘뿐

  • 작성자 26.07.28 21:19

    글치요..........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 26.07.28 20:16

    따님도 아빠 유전자로 영어에 소질이 있었나 봅니다
    현재 영어 교사 하시니까 말예요
    산님은 성공하신 분이십니다

  • 작성자 26.07.28 21:20

    집사람이 예기를 합니다..
    자기를 닮아서
    딸이 영어선생이 되었다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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