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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24장29절~31절]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누가복음25장31절~34절]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누가복음24장23절~28절]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출처구글이미지검색/ 모난돌아우성블로그
https://youtu.be/vf4C98KymdA?si=OeoLgUvamsHFKi4Y
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 SBS 8뉴스
〈앵커〉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공항 천장이 무너지고 건물들이 잇따라 붕괴되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160명이 넘습니다.
먼저 김용태 기자입니다.
〈기자〉
위태롭게 서 있던 4층짜리 건물이 그대로 무너져 내립니다.
평온하던 거리는 순식간에 매캐한 흙먼지와 사람들의 비명으로 뒤덮였습니다.
유리창이 뒤틀린 채 흔들거리던 이 건물도 한쪽 벽이 완전히 파손됐습니다.
의료시설에선 외벽이 하나둘 떨어져 내리자 목숨을 건 대피가 시작됐습니다.
공항 승객들은 천장 여기저기가 무너지자 테이블 밑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지진 목격자 : 여기서 끝나는 줄 알았어요.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현지 시간 월요일 아침 7시 34분 남미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99년 규모 6.2 지진으로 1천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입니다.
진앙은 수도 보고타에서 직선거리로 230km 정도 떨어진 초코주 지역으로, 페레이라와 칼리 같은 도시에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지금까지 164명이 숨지고 800명 이상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퀸테로/지진 목격자 : 출구 쪽으로 나가기 시작했는데, 지진이 점점 더 강해졌어요. 정말 너무 무서웠습니다.]
강한 진동은 수도 보고타에서도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김종성/콜롬비아 한인회장 : 심하게 좀 많이 흔들렸거든요. 저도 여기서(보고타) 한 30년 살았는데, 그런 적이 처음인 것 같아요.]
외교부는 현재까지 교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성/콜롬비아 한인회장 : 피해가 많은 데는 교민들 서너 분 계시는데 지금 전화 연락은 안 되고 있거든요. 대사관이랑 저희도 계속 연락드리고 있고요.]
콜롬비아에는 교민 약 800명이 있으며 대부분 수도 보고타 일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_pNZwONgeqA?si=J1H6YE5pba81AgDe
'불의 고리' 또 터졌다..진원 깊이 110km에도 '대참사' / SBS 8뉴스
앵커〉
이번 지진이 발생한 곳은 전 세계 지진과 화산 활동이 집중되는 불의 고리 지역입니다. 특히 바로 옆 베네수엘라에서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강진이 발생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인데요. 두 대형 지진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건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곽상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이번 지진의 시작점은 콜롬비아 서부 연안 초코주 일대의 지하 110km 지점입니다.
전 세계 지진과 화산 활동의 90%가 집중된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속합니다.
태평양 바닥의 해양판인 '나스카판'이 대륙판인 '남아메리카판' 아래로 파고드는 경계여서 누적된 에너지가 한꺼번에 터져 나와 강력한 지진파를 일으켰단 설명입니다.
[로드리고 알레한드로 레온 로야/안데스 대학교 지진학자 : 콜롬비아는 활성단층으로 가득 차 있고 한쪽 지각판이 다른 지각판 아래로 파고 들어가는 현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원이 지하 110km로 깊었지만, 규모 7이 넘는 강진의 위력은 과거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수백 개와 맞먹을 정도여서 큰 충격이 지상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잔 허프/미국 지질조사국 지질학자 : 약 150만 명이 진도 7의 추정 진동을 겪었으며, 이는 피해를 일으키기에 충분히 강한 수준입니다.]
불과 한 달 반 전에도 인접한 베네수엘라에 규모 7.2와 7.5 연쇄 강진이 발생해 6천 명 넘게 숨졌는데, 두 지진은 진앙이 서로 1,060km나 떨어져 있고, 서로 다른 판 경계에서 발생해 직접적인 연관성은 크지 않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다만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누적된 판 경계의 힘이 주변 다른 단층을 자극해 지진으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하긴 어렵습니다.
잇따른 강진 피해에 칠레와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국가들과 미국이 구조·의료 지원을 약속했고, 아직 지진 피해에서 회복하지 못한 베네수엘라도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https://youtu.be/Ho7-sEsf7eM?si=gaam2EROObxhs1yB
''제 아내가 아직.." 참혹한 현장..필사적 '맨손 수색' 실종자 2천 명 / SBS 8뉴스
앵커〉
지진 피해 현장에선 주민들까지 맨손으로 나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실종자만 2천 명을 넘어선 걸로 집계된 가운데, 통신과 길이 끊긴 곳도 많아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엘다! 엘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가족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소방대원은 무너진 잔해 사이를 수색합니다.
[소방구조대원 : 저기요! 제 목소리가 들리면 소리를 질러 주세요!]
[주민 : 작은 소리가 들렸어요.]
5천 채 넘는 건물이 무너지거나 파손된 가운데 페레이라, 칼리 등 주요 지진피해 지역에선 이틀째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구조대원 : (사망·생존자) 아무도 없습니다!]
주민들은 맨 손으로 잔해더미를 해쳐가며 매몰된 실종자를 찾느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레이디 알바레즈/주민 (구조활동 지원) : 언젠가는 안에 갇힌 사람 중에 친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무관심할 수 있습니까?]
칼리에선 무너진 5층 건물 더미에 갇혔던 생후 6개월 아기가 엄마와 함께 기적적으로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장비부족으로 구조작업은 더디기만 하고, 한 민간 데이터베이스에 신고된 실종자 수는 2천700명을 넘어섰습니다.
[안드레스 부르바노/실종자 가족 : 보시다시피 제가 살던 아파트는 완전히 파괴됐고, 제 아내가 안에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아내의 생사를 모릅니다.]
지진 발생 사흘 전 취임한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와 수색작업에 군 병력도 투입했습니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콜롬비아 대통령 : 신의 도움과 새 정부의 노력으로, 콜롬비아를 슬픔에 잠기게 한 재난을 반드시 극복하겠습니다.]
지진 발생한 초코주는 정글과 산악 지형이 많은데, 이번 지진으로 통신이 두절되고 곳곳에 길이 끊긴 상황입니다.
따라서 사망, 실종자 등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https://youtu.be/-MLHWpeLzwI?si=tZe4OvYuZ6BzcNSh
공항 천장 ‘와장창’ 병원 유적지 건물 힘없이 ‘와르르’…7.4 강진에 111명 숨진 콜롬비아
[현장영상] / 채널A
콜롬비아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과 병원이 잇따라 붕괴한 가운데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10일(현지시각) 콜롬비아 페레이라 시내 볼리바르 공원 인근에서는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당시 시민들은 볼리바르 공원의 상징물인 '엘 볼리바르 데스누도(El Bolívar Desnudo)' 인근에서 몸을 피하던 중 건물이 순식간에 붕괴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건물이 거대한 먼지와 잔해를 일으키며 무너지고 시민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같은 날 칼리의 대학병원도 붕괴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의사 2명은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 가까스로 대피했지만, 당시 병원 안에 있던 환자와 의료진이 얼마나 잔해에 매몰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재까지 최소 111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AP통신도 “최소 111명 사망, 87명 부상을 확인했고 약 1600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61채는 완전히 붕괴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종 신고도 1400건 이상 접수돼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구조 당국은 붕괴 현장에서 수색과 구조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HqmVOdhpmBA?si=2PmwGc1igt752v02
''이게 어떻게 한국에?" 발칵 뒤집어진 광교..주민들 '불안' / SBS 8뉴스
앵커〉
경기 수원 광교의 한 아파트 단지 산책로에서 1m에 달하는 대형 도마뱀이 나타났습니다. 학교와 어린이집이 밀집한 곳이라 관계 기관이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유수환 기자입니다.
〈기자〉
산책로 한쪽에서 커다란 도마뱀 한 마리가 기어갑니다.
몸길이 1m에 달하는 도마뱀은 긴 혀를 날름거리다 사라집니다.
최근,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 산책로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전문가들은 아프리카에서 서식하는 '나일왕도마뱀'으로 추정했습니다.
[강규호/국립생태원 동물보호부 전임연구원 : 성체에 임박한 2년생으로 보이긴 하고요. (한국은) 이렇게 큰 도마뱀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이고, 누군가 유기했거나, 버려졌거나, 혹은 탈출했거나….]
나일왕도마뱀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2급으로, 국내로 들여오려면 정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독은 없지만, 성체는 2m까지도 자라고, 위협을 느끼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강규호/국립생태원 동물보호부 전임연구원 : (물리면) 이빨이 날카로워서 많이 다칠 거예요. 물고, 막 흔들거든요. 포획하긴 해야죠. 동물을 위해서라도….]
도마뱀이 발견된 곳이 초등학교, 어린이집, 도서관 등이 밀집한 지역이라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미혜/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주민 : 아파트부터 산책로까지 통학로로 다 연결돼 있어요. 이 동네는 아이들이 많아요. 어린아이들이 많거든요. 도마뱀이 너무 크니까 위험할 수 있죠.]
수원시와 소방당국이 오늘(11일) 일대를 수색했지만, 도마뱀은 발견하지 못했고, 인근 초등학교는 학부모들에게 안내 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원시는 해당 도마뱀의 소유자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나타나 '한 달 전에 잃어버렸다'고 말해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18일엔 경기 여주의 소양천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1급인 샴악어가 발견돼 포획되기도 했습니다.
https://youtu.be/A9b-M_UNn9E?si=Sje0SSVYV_MTBTeM
일본 관통하는 태풍 '찬홈'..한국 가뭄에 단비될까 / SBS 8뉴스
〈앵커〉
15호 태풍 찬홈이 오늘(11일)과 내일 일본을 관통할 예정입니다.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한반도에 어느 정도 비를 뿌려줄지도 관심입니다. 곧 태풍이 상륙하는 도쿄로 가보겠습니다.
문준모 특파원, 바람이 상당히 강하게 불고 비도 많이 오는 것 같은데요, 태풍은 도착한 겁니까?
〈기자〉
태풍 중심부가 이곳 도쿄를 비롯한 일본 수도권에 상륙하는 시점은 밤 9시쯤으로 예상이 됩니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고 있고요.
바람도 보시는 것처럼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찬홈이 도쿄를 거쳐 일본 혼슈를 동에서 서로 관통한 다음 내일 오후 3시쯤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뀌면서 우리 동해 쪽으로 빠져나갈 걸로 예상했습니다.
보통 일본을 통과하는 태풍은 편서풍을 타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데 찬홈은 북쪽의 강한 고기압에 막히면서 이례적으로 동해에서 서로 이동하는 역방향 진로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과거 이런 역방향 태풍은 바람보다는 많은 비 때문에 피해를 남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15호 태풍 찬홈이 중국에 큰 피해를 준 13호 태풍 돌핀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일본 기상청은 내일까지 일부 지역에 하루 100mm 이상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토사 붕괴나 저지대 침수 강물 범람 등에 대비하라고 경고했습니다.
강한 비바람으로 일본 동쪽 태평양 연안에는 최고 7m 높이의 파고가 예상되고 하네다와 나리타 공항에서는 오늘 64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습니다.
하지만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는 조금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태풍이 소멸된 뒤 남은 수증기가 우리나라 동해로 유입됩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모레까지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20에서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목요일에는 부산과 울산 등에도 최고 4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https://youtu.be/efR0RusGqRc?si=6MmAd53FoFhEzLaz
[가뭄에 타는 호남....반도체 용수 문제 없나] MBN
앵커멘트 】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호남 지역의 저수율이 4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면 하루 65만 톤의 공업용수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안정적인 물 공급에 문제는 없는 걸까요?
이승민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 시민 약 140만 명의 주요 식수원, 동복댐입니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물이 빠져, 저수지 가장자리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 스탠딩 : 이승민 / 기자
"이곳 동복댐의 저수율은 1년 전의 절반 수준인 40%대로 떨어졌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취수탑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하루에 쓰는 물의 양은 53만 톤 수준.
여기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건설되면, 하루 65만 톤의 물이 더 필요할 걸로 추산됩니다.
주민들은 걱정입니다.
▶ 인터뷰 : 김동규 / 전남광주 화순
"반도체가 들어와서 호남 지방이나 전국적으로 좋은 현상인데. 한편으로는 물 때문에 걱정이 되죠."
정부는 동복댐의 높이를 높여 30만 톤을 확보하고, 장흥댐과 주암댐, 보성강 댐에서도 추가 용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통제할 수 없는 기후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실제 2022년엔 극심한 가뭄으로 동복댐의 저수율은 18%까지 하락했습니다.
▶ 인터뷰(☎) : 유철상 /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올해처럼 또는 2022년, 2023년처럼 가뭄이 들게 되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가 이제 큰 문제거든요."
대안으로는 생활하수나 반도체 공장폐수를 다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는 방안이 제시됩니다.
하지만, 관련 비용이 높아서 클러스터 조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https://youtu.be/owMES-Y2Adc?si=--CZVIl6SLmtVXaA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국정조사는 특검 디딤돌이다]
00:00선관위 대변인 자처한 윤상현 위원장 비판
00:03:07 위원장 본분 망각한 노골적 선관위 감싸기
00:06:00 '선동' 프레임 씌우는 위원장의 억지 논리
00:07:08 시선 돌리기용 민주당 올림픽공원 재검표 꼼수
00:12:01 투표율 타임머신 조작, 다음 타겟은 득표율 검증
00:13:21 3일 뒤에 찾은 구로구 분실 투표함의 충격적 전말
00:18:48 1인당 1억 5천? 혈세 낭비 선관위 해외 파견 실태
00:22:05 선진국만 골라 가는 편파적 재외투표 왜곡 의혹
00:25:20 썩어빠진 선관위 시스템 개혁 및 내부 고발 촉구
<네티즌들의견>
*엔추파도스 핵심 윤상현을 위원장으로 앉힌게 누군지 그 작자부터 족쳐라
*국민들은 애초에 윤상현이 위원장으로 앉은 걸 보고 국민우롱 국민조롱으로 판단했다
* 윤상현 이준석이 선관위 ㅂ ㅈ 선거 밝히는데 가장 앞장서서 방해할 주요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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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8월11일 국내뉴스 /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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