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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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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어른이 읽는 동화(4) 분노소화기
비온뒤 추천 1 조회 137 26.07.05 11:3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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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13:09

    첫댓글
    네^^
    그렇군요
    화는 참는것이 아니라
    알아 차리는 것
    이라고 하더군요.

    화를 내는 것은
    미친증상의 일종이라죠
    아! 내가 화가났구나
    알아차리는 것으로
    일단 진정,
    이러한 경험으로
    올라오는 화에
    대처하는 지혜가
    생긴다고 하네요.

    좋은글 잘
    보았어요 ^^

  • 작성자 26.07.08 10:03

    감사합니다. 지는해님.
    화가 날때 자신이 화를 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 자체가 화를 더이상 솟구치게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26.07.05 14:08


    표현력이 참 좋으십니다.
    누구나 화가 납니다.
    그 화를 어떻게 삭이느냐지요.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정을 죽이면 화가 덜 나는데
    감정을 죽이면 재미가 없어짐이지요.

    감정의 기폭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인간답지요.

    나이들어서 이젠 전보다는 가볍게 지나갑니다.

  • 작성자 26.07.08 10:05

    화를 않내고 살 수는 없지만
    두고 두고 속을 끓여서는 않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 26.07.05 21:14

    내용이,
    童話가 아닌데요

    서늘 하고 섬뜩 합니다

  • 작성자 26.07.08 10:05

    감사합니다. 향적님.
    보기 나름입니다.

  • 26.07.06 10:20

    젊었을 때는 B형 남자 아니랄까 봐
    화가 나면 그대로 분출하곤 했었지요.
    직장 상사에게도 내 맘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치받아 버리고 ~

    결혼을 하고 가장이 되고 직장에서도
    오를대로 다 올라가 보고 세월이 흐르니
    자동적으로 분노 조절이 되더군요.
    이젠 가끔씩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 버립니다.

  • 작성자 26.07.08 10:06

    맞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마음도 차분해 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영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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