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지난 토요일 오후 날씨가 봄 날씨를 보여주더니
드디어 저수지 전체가 해빙이 되였읍니다,
작년과는 근 한달 정도 해빙이 늦은것 같읍니다,
얼음이 녹으면서 당골도 물 낚시를 시작 했읍니다,
붕어도 방류를 하기 시작했읍니다,
아직 수온이 차가워서 입질은 미약하지만 점점 기온이
오르면서 조황도 덩달아서 좋아질거라 생각 합니다,
11월 부터 낚시요금 인하합니다,
방가로1인용 50.000원
2인용 100.000원
4인용 200.000원
3월까지 동절기 요금으로 감니다.
당골낚시터는 정통 바닦낚시터입니다,
내림낚시와 슬로프낚시는 발견즉시 퇴장조치합니다,
오실때에는 의자 뜰채 살림망은 기본으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본관 뒤쪽에 있는 살림망 모두가 개인 물건입니다,
제발 내것아닌 살림망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짜집게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짜집게는 절대로 사용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치 쓰시는 분들은 건너편도 생각하시여서
자제 부탁드림니다,
노지쪽 라인에 각각이 개인 콘센트를 설치해서
휴대폰 충전 선풍기 커피포트 정도는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가끔은 이동식 에어켠이나 냉풍기를
사용 하시는 조사님이 계십니다, 차단기가
과부하로 바로 떨어집니다, 다른분들도 생각하시여
사용을 자재해주시길 바랍니다
당골 낚시터
031-351-2881
사진은 날짜와 시간대별 순서대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