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는 길냥이 엄마가 낳은 3개월령 남아 입니다.
다른 두 형제들과 잘 크는가 싶었는데 비가 오고난 다음부터 두녀석은 보이지 않았고 장수는 코범벅에 한쪽 눈까지
염증이 생겨 생명이 위태로워 구조를 결정하였고 병원치료후 건강하여졌으나 순화되어 입양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첫댓글 이쁘다 노랑아 ~~ 복받았구낭
첫댓글 이쁘다 노랑아 ~~ 복받았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