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미리내 사무총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들의 환한 미소, 바다와 함께 나누던 대화, 그리고 함께 걸으며 만들어진 웃음들.남파랑길은 길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고, 추억을 남기고, 삶을 남기는 길입니다. 33코스, 또 하나의 남파랑길이 내 마음속에 조용히 쌓였습니다.
너무 이뻤던 33코스의 하루 다시한번 즐감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사무총장 님 덕분에 종주는 하지 못하지만 사진으로 대리 만족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멋진사진~~♡♡
바람불어 좋은날땀 흘리지않고 재미있게 보낸 하루였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
첫댓글 미리내 사무총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들의 환한 미소, 바다와 함께 나누던 대화, 그리고 함께 걸으며 만들어진 웃음들.
남파랑길은 길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고, 추억을 남기고, 삶을 남기는 길입니다.
33코스, 또 하나의 남파랑길이 내 마음속에 조용히 쌓였습니다.
너무 이뻤던 33코스의 하루 다시한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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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님 덕분에 종주는 하지 못하지만 사진으로 대리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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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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