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을 피해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한
워머를 얼굴 빈 곳 없이 가리다가 보니까
거의 복면 수준이 되어 버렸네요.
파크 골프 이야기 이네요.
여성 분들은 거의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인데
반하여 남성분들은 알아볼 정도네요.
한 번 같은 조가 되어서 18홀 게임을 하면
두 게임 이상 함께 하네요.
그래서 상당히 사교적인 운동 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등산,낚시,당구,탁구,볼링 등.
여러가지 취미 중에서 가장 대화가 많은
취미가 파크 골프 인것 같네요.
그리고 공수가 없는 기록 경기라서 웃을
기회가 참 많은 취미네요.
굴러가는 공을 마치 사람처럼 멈추라고
소리 지르면 말을 잘 안듣네요.
특히 여성 분들의 안타까워 하는 감탄사가
더 웃음을 주네요.
누가 홀인원을 하면 게임 참여자 및
지켜보는 관중도 축하해 주는 화기애애
한 취미 활동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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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을 쓴 남 녀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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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 06: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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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얼굴을 좀 가려주어야지
아니면 태양열에 화상입어서 얼굴이 벌개집니다.
그러니 가리구요,
그러다 보니 가면쓰고 파골치기가 되지요.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볼따라다니며 빨리걷고
4명이니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다니니 즐겁구요.
끝나고 맥주한잔하면 더욱 좋지요.
반갑습니다.
선상 낚시 갔다가 워머가 가리지 못한 부분에
화상 입은 적 있네요. 코 끝과 토시로 팔을 제대로
가리지않아서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워머를 여러 개 구입해서 여성 분들
못지않게 가려서 자외선 방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