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잔멸치 한줌, 마늘 반줌, 양조간장 1/2, 설탕 1, 통깨, 오일 조금씩.
(밥숟가락 계량)
멸치는 체에 받쳐 가루를 털어내고, 마른 팬에서 잠깐 볶아 수분과 잡내를 날려주고, 한김 식혀두어요.
마늘은 적당한 두께로 편썰어서
기름 두른 팬에 튀기듯이 볶아주어요.
마늘을 볶을때 팬을 기울여서 한쪽으로 볶으면 적은 기름으로 빠르게 볶아낼수 있어요.
마늘이 어느정도 노릇하게 익으면 아까 미리 볶아둔 멸치를 넣고 기름을 약간 더 두른 다음 달달달 볶아요~
멸치 자체가 좀 짭짤하니까 간장은 간을 봐가면서 짜지 않게 조금만 넣어요~
간을 한 다음, 불을 끄고 설탕도 한숟갈 정도 넣어서 빠르게 버무려주고,
넓게 펼쳐서 식혀주면 바삭바삭 과자맛 멸치볶음 완성이예요~
마지막에 통깨도 솔솔 뿌려서 마무리해요~
마늘을 듬뿍 넣었더니 마늘볶음인지 멸치볶음인지 좀 헷갈리지만ㅋㅋ 멸치볶음이예욧~
마늘은 쫀득하고, 멸치는 바삭바삭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
요즘엔 날씨가 워낙 습해서 바삭하게 만들어도 몇시간 지나면 좀 눅지긴 하는데 그럴땐 다져서 주먹밥 만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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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