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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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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예술활동하는 영감
몸부림 추천 0 조회 263 26.05.26 16:1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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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6:50

    첫댓글
    중간에 있는 어떤 사진은
    나를 놀랍도록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생긴 남의 사진 가져가다가 자기 꺼라 우기기 없습니다..

  • 작성자 26.05.26 16:59

    왜 그러셔요?
    저도 대한민국 어디 내놓아도

    빠지는 인물입니다

    날 멀루 보시구?? ㅋㅋ

  • 26.05.26 18:31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한가하게 보내시는 몸님의 사진
    보니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3일 놀다 나오니 더 일하기가
    싫으네요 ^^!
    하긴 어제도 딸이 이사갈집을
    알아보기위해 은평구 딸집에 가서
    노원구와 도봉구로 집구경다녔으니
    쉬지도 못했습니다

  • 작성자 26.05.27 06:44

    어젠 칫과 두군데 데리고 다니다가
    하루가 갔네요
    이빨 세대뽑고 아파하는 모습 보니 불쌍합니다 빗속을 뚫고 본죽 가서 녹두죽 사오고
    시다바리 했어요
    서울은 집값 비싸지요?
    시골에선 진입이 불가함

  • 26.05.26 18:49

    여성휴게실에
    저희시골집 장미궁전 사진 올렸네요
    저는 심심할 틈이 없어요

  • 작성자 26.05.27 06:47

    꽃대궐의 결과물이 서서히 나타나는군요
    부모님께서 꽃길 걸으시고 더 강건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도 하루하루가 너무 잘가니
    무서워요 혼자여행다니니까 잡념이 없어져서
    참 좋던데

  • 26.05.26 20:34

    몸부림님 울룽도에 즐겁게 여행하시는것보다 분실물에 더 신경쓰셨네요
    신분증은 핸드폰지갑에 카드도 마찬가지
    지갑이 없을때는 핸드폰으로 하시면 됩니다
    몸부림님의 모습이 점점 더 젊어지시고 멋져지시니 참 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26.05.27 06:49

    저는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핸드폰 케이스가
    극히 간단한 투명비닐입니다
    저는 꼴은 죽는 날까지 포기는 절대 못하지만
    하루하루 남루해지는거 같아서 슬픕니다

  • 26.05.26 20:45


    안방마님 몰래 살짝
    새장가 가세요 ㅎ
    결혼 말고요 ㅎ

  • 작성자 26.05.27 06:51

    님이라면 나같은 남자에게 새시집 오고
    싶겠나요? ㅋㅋ 저는 수학은 잘못해도
    분수는 지키며 삽니다^^

  • 26.05.27 07:03

    @몸부림
    결론은 못오게 막는
    '철벽남'이시네요 ^^
    철벽남 좋아.....^^
    곁눈질 오지기 하는 남자보다는, ㅎ

    좋은 아침이예요~~^^🍎

  • 작성자 26.05.27 11:52

    @해향 철벽남?
    가슴이 점점 절벽남이 되어가네요
    한때는 봉긋하니 만질만 했는데 ㅋㅋ

  • 26.05.27 10:47

    다시평상으로 복귀 축하 합니다

  • 작성자 26.05.27 11:51

    몸조리중이예요
    말 잘들으면 북한산 둘레길걷기 보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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