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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베트 불교 까르마까귀빠의 수장이신 17대 까르마빠 존자님의 '옴 마니 뺏매 훔' 진언(만트라)을 하시는 모습
관세음보살님을 티베트에서는 '챈래직'이라고 하는데, 진언인 '옴 마니 뺏메 훔'입니다. 한국불교에서도 이 진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티벳이나 티벳 불교 문화권(인도 다람살라, 라다크, 시킴, 다르질링 / 부탄 / 네팔 등)에서는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진언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티벳에서는 14대 달라이라마 성하를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라고 하며 더불어, 티벳불교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종단인 까르마
까귀빠의 17대 까르마빠 존자님도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옴 마니 뺏메 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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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ibet Nostalgia 원문보기 글쓴이: 룽타(風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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