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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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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겁 없는 친구 ~^^
솔모롱이 추천 0 조회 246 26.08.02 22:0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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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11:43

    첫댓글 그러셨군요 여성분들은 나이들어 운전하시면 순발력이 떨어져서 급박한 상황에 대처를 못하신다고
    그래서 운전대를 놓으시더군요 저는 원래 운전을 못해봐서 운전하는 친구들 부러워 했는데 이젠
    다들 운전대 놓으니 대중교통 친구가 되어 더 돈독하게 되었답니다 행동 반경이 뻔하니까요 ㅎㅎ
    그래서 나이들면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똑 같다고 하는지 ㅎㅎ
    솔모롱님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26.08.03 15:49

    운선님, 안녕하세요?
    저도 처음엔 대중교통이 조금 겁도 나고 했었는데... 이제는 얼마나 편한지 느끼고 있답니다.
    나이들면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똑 같다는 말 공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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