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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종(從)하는 것인가?
새을 추천 0 조회 420 26.09.16 20:0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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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22:1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6 22:27

  • 26.09.17 00:40

    첫댓글 임수일간 무근하고, 재관에 둘러싸여, 저 신약한 몸으로 재관을 추구하다간...
    원국이 정임합, 일간을 합으로 보호하는 원국의 의향을 알수 있지요.
    대운이 금수에, 세운 수목 통관시...결혼, 합격, 취직등 성취를 가져갔으나, 이제 종으로 가시는 삶을
    추천드리고 싶군요.
    당장 병오년이 오니 합이 깨지며,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 입니다.

    내년, 내후년 계속 힘들것으로 직장 보다, 남편 보필하며 현모양처의 삶을 사시는게
    남편의 성공에도 일조하시게 될것 입니다.
    정화의 삶을 사시는 것이죠... 갑목 대운이 오면, 주부로 사시었다면 다시 사회활동을 할 기회가
    올것으로 판단 합니다.

  • 작성자 26.09.17 08:16

    저 하고 얼추 비슷한 면이 있는데 제가 간명한 방법도 나중에 글로 올려보겠습니다..

  • 26.09.17 01:36

    교육/연구관련 공공기관 근무로 추측합니다.

  • 작성자 26.09.17 08:15

    교육기관 맞습니다..

  • 26.09.17 07:37

    왕한 화에 종하기 보다, 화를 설기하는 쪽이라 일반격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26.09.17 08:14

    저도 일단은 정격으로 보고 간명했습니다..

  • 26.09.17 08:00

    從財格의 可不를 묻는다면 화왕지절 일점 무수하고 학갈하여 대지는 화다조토 합나다.
    이럴때 본원을 버리고 대세를 따르는 것이 편하니 종격이라 하지요.
    종격은 종의 운을 만나면 길하고 설기나 극을 받으면 흉하다 하는데요.

    상명은 巳中 경금이 복장하고 년월 간투 정관이 거듭한 모양으로 종격의 성립은 아닌것 같습니다.
    대운방도 금수운이라
    중관은 칠살의 모습 직장과 직업으로 봅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직업 공직과 인연 한 것으로 보며
    신약한 본원이라 과중한 엄무 혹은 지나친 명예심에 낮은 연봉에 불만이 있어 나를 힘들게 하지 않나?

    수화기제는 초길종란이라 이미 건넜으나 미제가 기다리고.
    수지비는 돕는 자가 그리운 모습. 易位하면 지수사는 싸워 이겨야 하니 강건한 목기가 필요한 한것이 순리요.

    각설하고 현재 계유대운 병오년 왜 힘들까요
    금수운 수화상식하고 화택규로 상하 어긋나는 모양
    陰이 성한때는 陽이 물러나니 참고 과욕을 이기고 슬기롭게 이겨나가다 보면 편한 날도 오겠지요.

  • 작성자 26.09.17 08:14

    직장에서의 힘듬은 병오년이 재성의 운이라 그런지 좀 이상한 상사를 만났다 합니다...
    작년까지는 좋아는데 올해 부터 그렇다 합니다..

  • 26.09.17 08:25

    @새을 아 그래요. 직장상사 잘 만나고 잘못 만나는 것도 운의 영향이니 슬기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일단 잘난체 하지말고 자신을 낮추는게 좋아요.
    기토는 본래는 낮은 땅이요. 천간에 투출은 높은 지위와 명예를 바라는 것이요
    지극히 겸손함으로 대처하심이 좋아요

  • 26.09.17 13:33

    @새을 己巳. 易象으로 地火明夷. 象曰 地中有火 明夷 君子 以 莅衆에 用晦而明 하니라.
    己巳.
    밝음이 상한 것이 명이니 군자 이로써 무리에 다다름에 그믐을 써서 밝히느니라.

    풀어 말하면 혹 밝음을 갖추었어도 밝음을 밖으로 들어내지 말고 속으로 감추고 겉으로는 어두운체 하란 뜻이다.
    상사가 미워하고 어렵게 하는 것은 엄무외에; 사사로운 감정에서 비롯될수 있지요.
    소이 치근덕 거리죠.
    상사가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남자라면 더욱 그러하지요.
    순하게 말 안들으면 일부러 힘들게 하는 경우 많이 있어요.

    병오는 밝음이 극을 이루는 때요. 너무 화려하거나 겉 치장에 치우치면 도리어 손해가 됩니다.
    그래서 午午 自刑이돼요. 午는 도화즉 함지살에 재생관이니 연애 결혼인듯 싶어요.
    고로 칠살을 경계하면서 자신을 낮추는 지혜가 필요하죠.
    화기운 많으니 대개 아름다움을 갖추지 않았나 보입니다.
    도저히 견디기 어려우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 26.09.17 11:46

    지지 巳午未 방국에 地全三物이요, 년월간이 己己토니 順氣勢로 보입니다.
    즉, 천간과 지지가 "천복지재(天覆地載)"입니다.

    대운이 아쉽게 흐른다고 보여집니다.
    대운이 세운을 극하고 있읍니다.

  • 작성자 26.09.17 11:59

    지금 현재 양친 다 살아 계시고 집도 어느 정도 되고 남편도 순탄하게 잘 다니고 있다 합니다...

    단지 현재 직장에서 좀 이상한 상사를 만나서 고생 중이라 다른 곳으로 전보 신청해서 인사 이동 을 하고 싶다 하네요

  • 26.09.17 12:33

    @새을 순기세가 되니 양친이 다 있으실겁니다.
    그렇지않았다면 부친이 문제가 있을수도 있읍니다. 결혼이 늦은 이유가 보입니다.壬수가 己토관을보니乙상관과 유정하므로 교육과 연관이 있구요.
    이사주의 문제가? 되는 대운은 亥子대운으로 보입니다. 지금대운도 약합니다.
    丙午년 대운 癸수가 丙午년을 剋하고 있읍니다. 辛亥년과 壬子년을 지켜보면 알수있읍니다 지난 己亥, 庚子년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9.17 12:38

    @河 倫 之 山 무술년에 결혼 하여 신축년 쯤 에 출산하고 남편 근무지 주변에서 함께 육아 하며 살았다 들었습니다
    특이한것은 못들었어요

  • 26.09.17 12:39

    @새을 戊戌년에 결혼했으니 순기세가 맞는듯합니다.
    좋은해이지요.

  • 26.09.17 13:09

    @새을 경자년 00월 경에 아들 임신 후 신축년 00월 경에 출산했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 작성자 26.09.17 13:07

    @사주연구생
    제가 긴말을 하지 않아 사실 자세히 모르는데 나중에 그지인을 통해 아이의 나이를 듣고 역산한거예요..

  • 26.09.17 13:09

    @새을 네 감사합니다.
    확인불가하니 댓글내용은 수정하겠습니다.

  • 26.09.17 12:47

    종격

    대운계수가 세군 병화를 극하고
    정임합을 푸니 종격을 배반하는 운으로
    凶

    2016년 2017년도 좋지 않았으리라 보입니다

  • 26.09.17 14:02


    육친(남편) 인연이 발생한 문제는
    종 또는 부종과 무관한 일입니다.

    관살이 들어왔기에 결혼하게 됐으니, 종하는 사주가 맞다. 라고 논한다면
    관운에 결혼한 여성들 대부분은 종하는 사주가 된다는 건데, 이건 황당한 얘기가 되겠죠.

    그리고 종하는 사주라면
    丙午년에 괴로울 일이 생길 까닭이 없었을 겁니다.

  • 26.09.17 17:39

    우선, 남편의 승진시기는 무신년이 아닐까 싶네요. 사화가 남편인데, 무신년은 사화가 무토로 올라가 신금을 차고와서 대운 계수 정관을 무계합으로 얻고, 사신합으로 사화 인성을 얻는지라...무술년 혼인은, 부성인 사화가 무토로 올라가 부궁인 오화에 오술합으로 입궁하여 혼인...근데 시주의 정미는 다른 남자로 보여서 꺼림칙하네요. 사화 남편은 기토를 올렸는데, 기토는 오화 양인이므로 군인

    임오일주가 정임합 오미합을 하여 정미를 얻는데, 미중 기토가 년월로 투간하여 사화에 앉음. 기사는 직장인데, 임신대운 일간 임수가 직접 출현하여 사신합으로 기사를 끌고 들어옴. 임인년 인신충 충동으로 사신합 응기. 계묘년의 묘는 미인데, 묘생사 상관생재 임용

    계유대운은 양인이 인성을 차고 왔는데, 둘다 원국에는 없는 글자라...정계충은 정임합을 풀고, 사유합은 사화가 계유에게 가는 상이라 뺏기는듯한, 흉운..유금 인성은 상사나 스승..병오년은 사화가 병으로, 기토가 오화로 내려온것이라서 직장인 기사가 출현한 것, 사유합의 응기로 힘든 것인지...또한 병오는 일주 임오가 상을 바꾸어 나타난것인데, 내 자리에 직장이 들어와 있어서 힘든 것인지, 이건 좀 고민되네요.

  • 작성자 26.09.17 20:12

    기유년에 진급심사 받고 무신년에 계급장 달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사주로 남편의 진급시기까지는 좀 무리인 듯 합니다...
    그래서 점사를 내본 것입니다..

  • 26.09.17 22:42

    남편의 진급은
    정미년..2027
    또는
    기유년..2029
    예상합니다

  • 26.09.18 03:38

    병오시가 아닌 바에야 저런 명조가 종하지 않는 다면 종격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종재격이라기 보다 종살격으로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고요..
    다만 운로가 불미하여 갑술운 외에는 쓸만한 운이 없는 것 같네요.

    남편이나 남자의 행보는 갑술운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성질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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