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문학상 제7회 작품 공모가 시작되었어요.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하네요.말하자면 우리 '아름다운 5060'의 과거시험이 열린 셈이지요.망설이지 마시고 붓 한 자루에 짚신 몇 켤레 허리춤에 차고 가벼운 걸음으로 나서보시면 어떨까요.사실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응모해 보려고 해요. 나이가 들어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뜻깊은 경험이 될 테니까요.저는 어린 시절 눈깔사탕 하나와 바꿨던 엄마와의 약속을 써보려 합니다. "시집갈 때 엄마 델꼬 갈거야."엄마는 한술 더 떠서 아이 둘이 생길 때까지 한방에서 '오총사'로 같이 살고 싶으셨나 봐요. 하지만 결국 엄마는 단칸방에 우리 사총사만 남겨놓고 하늘나라로 떠나셨어요. 그 시절의 그리움과 추억을 조심스레 글로 담아보려 해요.삶방 식구님들께서도 가슴속에 오래 간직해 온 이야기 하나쯤은 있으실 거에요. 이번 기회에 꺼내어 아름문학상에 응모해 보시면 어떨까요. 글을 쓰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기쁨으로 무더운 여름을 조금 더 시원하고 뜻깊게 보내시면 좋겠어요.
첫댓글 늘 삶방만 쪼르르 댕겨가는지라마당펼쳐진것도 모르고 있었네요거기에 초등1년 손자 방학에 12시간을 매여있으니 ㅠ오늘부터 잠시학원간 시간이 제시간이네요달님도 베리님도형제자매없는 무남독녀의 어려움드디어 그소재로 문학상 도전~!! 응원합니다소재가 있어도 풀어낼 재주없음이라그저 말없는 응원만보냅니다
말없는 응원.응원 단장 정아님!늘 사랑과 격려로 글쓰기에 힘을 불어넣어주시니모두들 더없이 감사하게 생각할 거에요.초등 1년 손자.정아님 졸업이 까마득하시겠어요.무더운 여름 방학에 손자 재롱을 에어컨 삼아 보내시긴 할텐데요.ㅠ
베리곷님의 타고난 문학성과 끊임없는노력이 결실을맺을것으로 판단됨니다.응모에 좋은결과가 나타날것입니다.화이팅ㅌㅌㅌㅌㅌ
상타려고 쓰는 건 아닌데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참가의 의의를 두고심혈을 기울여보려고 합니다.가끔 마실 오시면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베리꽃 기왕참가하는것,결과가 좋으면 더욱좋지요.좋은결과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도 베리님처럼 도전해 보세요 자신의 글 솜씨도 향상 시킬겸 카페에서 하는 글 잔치 풍성하게 마치게 많이 참석 해주세요~~글이면 다 좋습니다 기존 작가가 쓰는 것도 아닌 우리들 우리 사는 이야기 가슴에 묻었던 이야기 꺼내 다듬기라 무슨 얘기든 하시면 됩니다 꼭 상을 타서라기 보다 좋아 하는 카페 식구로서 참석하시지요 여러분의 참석 기다립니다~~
맞아요.학창시절 글짓기 대회라 생각하고 참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게다가 우리 삶방의 운선님이 글마다 격려와 용기북돋워 주시니 더 힘이 나지요.그러다 장원급제 행운을 얻게 될 지도 모르잖아요.
시의적절한 글 감사합니다. ^^저도 내일부터는 글 올리시는 분들 응원하는 댓글 쓰러 응모방으로 가렵니다. 베리님 화이팅!
댓글은 물론 응모글도 올리세요.우리들의 글로 아름방을 아름답게 꽃피게 하자구요.
베리할메 화이팅 ㅎㅎㅎ
지존님의 흥미진진한 해외원정기.한 여름의 납량특집입니다.글전도사이신 지수니님의 멋진 글에 늘 눈길 머뭅니다.
베리꽃님께서 아직까지 응모를 안하신 건 이해가 안되어요이제야 용기(?)를 내셨군요참 잘 하셨어요!!!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마다 권유가 있었지만 실력도 용기도 못 내다가뭔 바람이 불었는지부족한 글 올려봅니다.김지원님의 글도 바래봅니다.늘 격려해주심, 큰 힘이 됩니다.
생전 안 하던 짓이지만 저도 시동을 걸어봐야겠습니다.꼭 글로 써봐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댓글
늘 삶방만 쪼르르 댕겨가는지라
마당펼쳐진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거기에 초등1년 손자 방학에 12시간을 매여있으니 ㅠ
오늘부터 잠시학원간 시간이 제시간이네요
달님도 베리님도
형제자매없는 무남독녀의 어려움
드디어 그소재로 문학상 도전~!! 응원합니다
소재가 있어도 풀어낼 재주없음이라
그저 말없는 응원만보냅니다
말없는 응원.
응원 단장 정아님!
늘 사랑과 격려로 글쓰기에 힘을 불어넣어주시니
모두들 더없이 감사하게 생각할 거에요.
초등 1년 손자.
정아님 졸업이 까마득하시겠어요.
무더운 여름 방학에 손자 재롱을 에어컨 삼아 보내시긴 할텐데요.ㅠ
베리곷님의 타고난 문학성과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맺을것으로 판단됨니다.
응모에 좋은결과가 나타날것입니다.
화이팅ㅌㅌㅌㅌㅌ
상타려고 쓰는 건 아닌데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의 의의를 두고
심혈을 기울여보려고 합니다.
가끔 마실 오시면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베리꽃 기왕참가하는것,결과가 좋으면 더욱좋지요.
좋은결과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도 베리님처럼 도전해 보세요 자신의 글 솜씨도 향상 시킬겸
카페에서 하는 글 잔치 풍성하게 마치게 많이 참석 해주세요~~
글이면 다 좋습니다 기존 작가가 쓰는 것도 아닌 우리들 우리 사는 이야기
가슴에 묻었던 이야기 꺼내 다듬기라 무슨 얘기든 하시면 됩니다
꼭 상을 타서라기 보다 좋아 하는 카페 식구로서 참석하시지요
여러분의 참석 기다립니다~~
맞아요.
학창시절 글짓기 대회라 생각하고 참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우리 삶방의 운선님이 글마다 격려와 용기북돋워 주시니 더 힘이 나지요.
그러다 장원급제 행운을 얻게 될 지도 모르잖아요.
시의적절한 글 감사합니다. ^^
저도 내일부터는 글 올리시는 분들 응원하는 댓글 쓰러 응모방으로 가렵니다.
베리님 화이팅!
댓글은 물론 응모글도 올리세요.
우리들의 글로 아름방을 아름답게 꽃피게 하자구요.
베리할메 화이팅 ㅎㅎㅎ
지존님의 흥미진진한
해외원정기.
한 여름의 납량특집입니다.
글전도사이신 지수니님의 멋진 글에 늘 눈길 머뭅니다.
베리꽃님께서 아직까지 응모를
안하신 건 이해가 안되어요
이제야 용기(?)를 내셨군요
참 잘 하셨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마다 권유가 있었지만 실력도 용기도 못 내다가
뭔 바람이 불었는지
부족한 글 올려봅니다.
김지원님의 글도 바래봅니다.
늘 격려해주심, 큰 힘이 됩니다.
생전 안 하던 짓이지만 저도 시동을 걸어봐야겠습니다.
꼭 글로 써봐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