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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위중한 생명 ㅡ애간장 타는 한밤의 여름
늘 평화 추천 0 조회 334 26.08.03 23:33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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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23:41

    첫댓글 기도가 이루어지시길
    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8.04 15:07

    감사합니다
    늘 평강하시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3 23:4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4 15:09

  • 26.08.04 04:00

    할미의 간절한 기도가 있기에
    건강 할겁니다

    나또한 간절히 기도할께요

  • 작성자 26.08.04 15:09

    기도 감사합니다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5:11

    간절한 기도 덕분에 무사히 이겨내고 건강한 아이로 세상 감사하며 잘 살아갈것입니다
    기도하는 마음 동참합니다

  • 작성자 26.08.04 15:10

    감사합니다
    조금전 호흡안된 원인 찾았다는 연락왔네요.
    산소호흡기달고 있지만
    원인을 알았으니 위기는
    넘긴셈이예요

  • 26.08.04 05:32

    따님께서 출산을 하셨군요~~~
    산소 호흡기를 달고있는 아기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기도 보태겠습니다~~

  • 작성자 26.08.04 15:10

    감사합니다
    조금전 호흡안된 원인 찾았다는 연락왔네요.
    산소호흡기달고 있지만
    원인을 알았으니 위기는
    넘긴셈이예요

  • 26.08.04 06:08

    오늘 새벽 예배 가기 전에 이 글을 봤어요.
    그 어린 생명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왔습니다.
    계속해서 기도로 돕겠습니다.
    예쁜 아가야 힘 내렴!
    우리 하나님 지켜 주옵소서!

  • 작성자 26.08.04 15:10

    감사합니다
    조금전 호흡안된 원인 찾았다는 연락왔네요.
    산소호흡기달고 있지만
    원인을 알았으니
    큰병원 전원안해도 치료가능하다니 위기는
    넘긴셈이예요

  • 26.08.04 06:14

    어제 글이군요.
    어서 호전되기를~
    마음을 보탭니다.

  • 작성자 26.08.04 21:29

    감사합니다
    마음 보태주셔서 ~
    평강하시길요

  • 26.08.04 06:57

    큰 손주처럼
    예쁜 손녀도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겝니다..

    귀한 아가야..
    할미 마음 아프지 않게
    어서어서 나아지거라..

    이 할미도
    기도 많이 할게..

  • 작성자 26.08.04 21:30

    어제보다 오늘 조금 좋아졌네요
    내일까지 상황봐야 하지만
    더 나빠지지 않아 다행이예요
    덕분입니다~^^

  • 26.08.04 07:28

    또 시련이~~
    그러나
    다시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기도 중에 함께합니다.

  • 작성자 26.08.04 21:32

    내가 투병중인데
    이런 저런 일들 겹치고
    더위먹어
    오늘도 많이 힘들었네요
    그래도 소중한 가족들 건사할수 있어 감사하답니다
    기도 보태주셔 감사합니다

  • 26.08.04 07:36

    저도 기도를 보탤게요.
    아기때 약했던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씩씩해지더군요.
    속히 건강해지길 기도할게요.

  • 작성자 26.08.04 21:33

    기도 보태주셔 고맙습니다
    등원하원 22개월짜리 델구 병원도 오가고 노심초사
    하다보니 제가 좀 아프네요
    그래도 할수 있는걸 하는지라
    감사하답니다

  • 26.08.04 08:06

    요지음은 의술이 발달하여
    왠만하면 문제없이 치료 잘 됩니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에 하늘도 감동하여
    쾌유 될것 입니다,
    할머니가 너무 힘드시겠지만 자식을 위한 사랑에
    걱정하지않으셔도 쾌유 될것 입니다,

  • 작성자 26.08.04 21:34

    맞아요. 최신기기가 있으니
    원인파악이 빨라 치료시작 ㅡ
    조금씩 상황이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어요
    호흡기는 언제 뗄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 26.08.04 08:08

    부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8.04 21:35

    감사합니다
    저도 투병중이다 보니
    좀 애가 닳았나봐요
    많은 분들 기도 보태주셔
    역시 5060카페는 아름다운 사랑이다는것을 실감해요

  • 26.08.04 08:10

    손주들과의 쉬운 인연이 없네요.
    애간장 타는 할미의 모습,
    할미의 기도소리를 긍휼이 여기시어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할머니 품에 안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8.05 10:17

    고맙습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일단 넘기었는데 폐도 소화기도 아직은~~

    뜨거운 나날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5 13:20

    의술이 날로 발전해
    아무 탈 없이 회복
    될겁니다.
    종교는 없지만 마음으로
    간절히 빌어봅니다.
    어린생명이 굳건히 버티기를
    빌고 또 빌어봅니다.^^

  • 작성자 26.08.05 10:20

    고맙습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일단 넘기었는데 양수가 많이 들어간 폐도 소화기도 아직은~~

    아침 일찍 일어난
    말 안듣는 22개월짜리
    밥. 약 먹이고 씻기고
    아토피심해 전신 약발라주고
    내 차 태워
    등원까지 하고 오니
    기진맥진~^^
    우리때는 둘도 끄떡없었는데
    지치네요

    뜨거운 나날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8:46

    세상에 쉬운건 하나 없음을 우리는 알자나요
    그래도 다 이겨내고
    지나가는걸 알듯
    지금도 아가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잘 이겨낼겁니다
    저도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생명 살펴주시길_()_

  • 작성자 26.08.05 10:20

    고맙습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일단 넘기었는데 양수가 많이 들어간 폐도 소화기도 아직은~~

    아침 일찍 일어난
    말 안듣는 22개월짜리
    밥. 약 먹이고 씻기고
    아토피심해 전신 약발라주고
    내 차 태워
    등원까지 하고 오니
    기진맥진~^^
    우리때는 둘도 끄떡없었는데
    지치네요

    뜨거운 나날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9:23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가의 빠른 쾌유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8.05 10:20

    고맙습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일단 넘기었는데 양수가 많이 들어간 폐도 소화기도 아직은~~

    아침 일찍 일어난
    말 안듣는 22개월짜리
    밥. 약 먹이고 씻기고
    아토피심해 전신 약발라주고
    내 차 태워
    등원까지 하고 오니
    기진맥진~^^
    우리때는 둘도 끄떡없었는데
    지치네요

    뜨거운 나날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9:30

    어머 이쁜 손녀군요 꼭 오빠처럼 나을 겁니다
    외할머니 믿음 안에서 잘 자랄겁니다
    기도 해줄게요 평화님 예쁜 손녀 반드시 좋은 소식으로
    건강한 아기로 집안에 꽃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 작성자 26.08.05 10:20

    고맙습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일단 넘기었는데 양수가 많이 들어간 폐도 소화기도 아직은~~

    아침 일찍 일어난
    말 안듣는 22개월짜리
    밥. 약 먹이고 씻기고
    아토피심해 전신 약발라주고
    내 차 태워
    등원까지 하고 오니
    기진맥진~^^
    우리때는 둘도 끄떡없었는데
    지치네요

    뜨거운 나날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9:36

    아기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8.05 10:20

    고맙습니다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09:46

    막내 딸이 이쁜손녀를 출산 했네요 늘평화 님의 간절한 기도 를 지금도 듣고계십니다 두려워말라 나는너의 하나님이라!
    아멘 !

  • 작성자 26.08.05 10:21

    고맙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구절을 믿어요.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11:55

    아가를위해 기도 드립니다
    건강해지길 바라며

  • 작성자 26.08.05 10:21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중한 순간은 넘겼어요

    늘 평강하시길요

  • 26.08.04 14:57

    86생 딸 세상에 나오자마자
    인큐베이터 로.

    니큐 는 첨 들어보는 의학용어.
    오늘,
    가장 불쌍한 영혼을 돌보소서

  • 작성자 26.08.05 11:25

    간단히 하자면
    니큐는 중증아기 치료기
    인큐베이터는 미숙아 보육기ㅡ검색하시면 나와요 ㅎ

    기도 보탬 해주심
    감사합니다.

  • 26.08.05 11:04

    늦게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더 간절한 마음으로
    제 기도 보탭니다.

  • 26.08.05 11:22

    항상 고비도 많고
    늘평화님 품에 안기기까지 손주가
    세상에 나오기까지가 힘든 여정이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지나고 나면
    다 똘망하고 예쁘게만 피어나지요

    이모든 순간 지나가리라 봅니다
    늘 지켜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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