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시도 안되어서 기상 했네요.
새벽에 쓰는 일기 입니다.
아득한 군대 생활에는 불만이 없다.
쫄병 때는 고생해도 고참 때 돌려
받기 때문이다.
ROTC로 입대해서 직업 군인이
되었다면 다양한 직장 생활은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체력 검사는 합격 했는데 신체검사 때
가지 않았다.
정규직 첫 직장 생활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무슨 직장이 여러 개의 파벌과
라인이 있었다. 직장 체육 대회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런 직장을 여성들은 억단위를 뒷구멍으로
주고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었다.
하여튼 군대 보다도 재미없는 직장 이었다.
그 직장을 박수 쳐줄 때 떠났다.
편한 직장에서 더 편한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주식을 공부 했다.
몇 개 자격증을 취득해서 계약직으로
증권 회사에 들어갔다.
오전 8시에 회의실에 모여서 각종
경제 신문을 읽고 개장 전 회의가 있었다.
오후 3시 까지 컴퓨터 앞에 있다가 장이
끝나면 자유롭게 퇴근 할 수 있었다.
그 당시는 마감 시간이 오후 3시 였다.
오후 3시 이후는 자유롭지만 영업을
하라는 것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 지점장 앞에서 다음 주
시황 설명을 하고 추천주를 제시 했다.
그 추천주로 여직원들이 고객 유치
하는데 활용 했다.
파크 골프 치러 갈 시간이 되어서
뒷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써야 할 것 같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군대가 직장 보다도 나은 이유!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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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
26.08.04 05:15
댓글 13
다음검색
첫댓글 무더위에 잘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네,정말 무더운 날씨 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다음 글이 궁금 합니다 .
건강 하십시요 .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재미 있게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 편한 직장은 없는거 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편해보일 뿐이지요
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직장이 제일 인듯합니다
군대생활 어찌보면 좋은데 매일 살얼음 위를 걷는듯한 긴장감의 연속이죠
오랜 군생활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네,반갑습니다.
한 우물을 파라고 했는데
너무 이것저것 한 것 같습니다.
같은 과에서 Rotc 두 명 지원 했는데
다른 친구는 장기 복무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왜 그때 변심을 했는지 인생이
파란만장 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저도 전업주부 직장
진짜 하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지금까지
퇴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퇴직하고파요 ㅎ
네,반갑습니다.
여성 분들이 선망하는 직업이
전업 주부 라고 알고 있습니다.
차트인 다음 이야기 궁금합니다 증권 맨
호기심 많았거든요 군대 이야기도 흥미로웠는데
또 ㅎㅎ 그저 감사합니다요.
네,재미 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낮에 글을 쓰는 것 보다는
새벽에 쓰면 여러가지 소재가
생각 납니다.
저는 모 증권회사 법인영업부에서
기관투자가 상대로 영업했어요. 15년간.
네,반갑습니다.
정규직 진짜 증권맨이신 것 같습니다.
증권회사 근무 하셨군요
80년대 후반에 한참 주식붐이 불기 시작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