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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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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군대가 직장 보다도 나은 이유!
차트인 추천 0 조회 196 26.08.04 05:1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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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5:29

    첫댓글 무더위에 잘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8.04 12:54

    네,정말 무더운 날씨 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 26.08.04 05:58

    다음 글이 궁금 합니다 .
    건강 하십시요 .

  • 작성자 26.08.04 12:56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재미 있게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26.08.04 07:44

    세상에 편한 직장은 없는거 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편해보일 뿐이지요
    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직장이 제일 인듯합니다
    군대생활 어찌보면 좋은데 매일 살얼음 위를 걷는듯한 긴장감의 연속이죠
    오랜 군생활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 작성자 26.08.04 13:03

    네,반갑습니다.
    한 우물을 파라고 했는데
    너무 이것저것 한 것 같습니다.
    같은 과에서 Rotc 두 명 지원 했는데
    다른 친구는 장기 복무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왜 그때 변심을 했는지 인생이
    파란만장 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 26.08.04 08:40

    다음편 기대합니다
    저도 전업주부 직장
    진짜 하기 싫었는데
    어쩔수없이 지금까지
    퇴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퇴직하고파요 ㅎ

  • 작성자 26.08.04 13:07

    네,반갑습니다.
    여성 분들이 선망하는 직업이
    전업 주부 라고 알고 있습니다.

  • 26.08.04 09:26

    차트인 다음 이야기 궁금합니다 증권 맨
    호기심 많았거든요 군대 이야기도 흥미로웠는데
    또 ㅎㅎ 그저 감사합니다요.

  • 작성자 26.08.04 13:09

    네,재미 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낮에 글을 쓰는 것 보다는
    새벽에 쓰면 여러가지 소재가
    생각 납니다.

  • 26.08.04 10:05

    저는 모 증권회사 법인영업부에서
    기관투자가 상대로 영업했어요. 15년간.

  • 작성자 26.08.04 13:10

    네,반갑습니다.
    정규직 진짜 증권맨이신 것 같습니다.

  • 26.08.05 12:03

    증권회사 근무 하셨군요
    80년대 후반에 한참 주식붐이 불기 시작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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