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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피서지에서 승용차를 잃고 헤매다...
고려흑사탕 추천 2 조회 365 26.08.04 10:2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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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10:45

    첫댓글 무더위에 애쓰셨슴니다.

  • 작성자 26.08.04 10:53

    제목을 '승용차키를 잃다'라고 써야하는데
    잘못 썼군요..

  • 26.08.04 11:14

    @고려흑사탕 그러네요.암튼무더위에 절경도 구경하고
    애쓰셨슴니다.

  • 26.08.04 11:10

    저희도 그런경험 해서
    그 당황 그 어이없음을
    이해합니다
    저희도 바람의언덕에 가서 놀다가 차에오니
    키분실 인지ㅡ그때부터 패닉요ㅡ외진곳이라
    결국수리공 멀리까지 호출
    다행히 막히는도로피해 바이커로 오셔서 해결
    어차피 그날소비하라는 돈이었구나 해야죠
    저희도 속초근처라도가면
    항아리물회 먹고옵니다
    시원하게 오늘 한그릇 하고싶네요

  • 작성자 26.08.04 11:23

    출장수리사분께 "피서철에 짭짤 하시겠습니다." 하니
    요즘 신형차들은 카드나 휴대폰등 3중 4중의 보완 키가있어서 일거리가 없다네요..
    옛날엔 수입이 좋았답니다..

  • 26.08.04 11:22

    @고려흑사탕
    아~~저희도 그런방법
    알아봐야겠네요
    자동키ㅡ전지나가서
    수동키로 하는법은 알지만
    2중 3중은 아직이거든요

  • 작성자 26.08.04 11:27

    @정 아 저의차같은 10여년전 모델들은
    건전지내장 리모컨키+수동키 2개이지만
    요즈음의 신차들만 3~4중의 키가 있다는거죠

  • 26.08.04 11:29

    @고려흑사탕
    저희는 신차쪽이라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너튭 선생님 많자나요

  • 26.08.04 12:16

    @정 아 키없이 핸드폰으로 시동도 걸고.
    운행도 하고 그러든데요.

  • 26.08.04 21:07

    아고 애쓰셨습니다 경고 방송도 다 듣고 원 , ㅎㅎ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순전히 더위 탓입니다 망할 더위가 문제야요

  • 작성자 26.08.04 21:21

    집에 못올것같아 앞이 캄캄하더군요..

  • 26.08.05 11:59

    완전 개고생하고 당황스럽고 그것도 타지에서 정말 맘고생 심했을거 같아요
    어휴

  • 작성자 26.08.05 12:31

    지존이님은 나보다는 덜당황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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