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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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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너무 가혹한점수를 주었나?
고려흑사탕 추천 1 조회 285 26.08.05 12:1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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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5 12:21

    첫댓글 https://view.mk.co.kr/trip-food/article/199864/
    양양 수산항 '해안 생태 탐방로'

  • 작성자 26.08.05 12:20

  • 26.08.05 12:24

    날도더운데 수고하셨슴니다.
    이제 편히쉬어요.

  • 작성자 26.08.05 12:27

    연이틀 무더운 날씨에 첫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함니다.

  • 26.08.05 12:43


    생략하고라도
    엄청
    애처가
    분이십니다
    언감생심
    어떻게
    마나님 물회 먹고싶다고
    시내도 아니고

    멀리
    운전해서 갓다는

    대목 만 떠오르네요


    사셨고
    복받고 있겠지만

    아름다워요^^

  • 작성자 26.08.05 13:44

    고마운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전 이것보다 더한봉사도 당연지사인듯 하는데요?
    그렇지만 물횟값은 와이프가 계산했지요..

    흉을 보자면 둘이 저번처럼 가끔씩 차량으로 여행할땐
    자주 다퉜어요..
    왜냐하면은 우리와이프는 어느 주제건
    대화중 마지막 귀결시엔 잘운전중인 나를 꼭 대입시켜
    나를 흉보고 단점지적하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이
    있어서이죠..

    최근에는 조심하는 눈치가 보이고 저날은 안다퉜어요..
    단둘이 어디 가기가 싫었던이유였.....

  • 26.08.05 13:55

    그래서 자동차키는 부인 핸드백에 하나 들어있어야 해요 더운날 고생 엄청 하셨네요
    제차는 지하에서 오랫동안 잠자고 있어요
    시동이 걸리려나 모르겠어요
    안되면 애니카 부르려고 합니다

  • 작성자 26.08.05 14:34

    좋은방법입니다.
    아니면 키가 여러개인 신차로 바꾸든
    14년식.12만km밖에 운행을 안했어서..

  • 26.08.05 15:46

    병 날만 했지요 미리 약 드시고 푹 쉬세요 에유,

  • 작성자 26.08.05 17:32

    예.집에 굴러다니는 약 1봉지먹으니 좀낫네요 .
    운선님도 방콕하시며 조심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26.08.06 10:03

    그만하길 다행이에요
    수고하셨어요
    그느낌 아니까요

  • 작성자 26.08.06 10:42

    담에 양양가면 다시한번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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