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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Re:실력 없어서 잘못 간명한 명조
새을 추천 0 조회 273 26.09.23 21:0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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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3 21:12

    첫댓글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좋은 사례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6.09.23 21:48

    네~~
    감사합니다..~~

  • 26.09.23 21:39

    등라계갑을 분석하는 것이 좀 어렵습니다. 을목이 갑목을 이용해 목표를 달성하는가, 아니면 목표달성을 못하는가를 구분해야합니다. 갑을의 관계가 유정한가 무정한가를 봐야합니다. 을목이 갑목을 봐도 무조건적인 등라계갑이 성립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무술 갑자 을축 계미
    무자 갑자 을미 무인. 이 두 명조를 비교해보면 분명 등라계갑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 작성자 26.09.23 21:48

    제가 보기엔 등라계갑은 乙목일간이 재다신약하거나 인중신경과 같이 일간이 상대적으로 신약할때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26.09.23 21:56

    항상 새을선생 글 보며 공부 하는 일인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후 개념으로 보면 자월이 문제지요...한 겨울 얼음물이라 갑을이 인성의 지원을 제대로 못받고, 을목은 우선순위가 갑목에 밀려 더욱 등라가 쉽지않지요. 등라를 해도 겨울이라 갑목에 패딩역활이라... 병오년 자수가 풀리면 갑목이 우선 흡수해서 을목이 또 밀리죠...

  • 작성자 26.09.23 22:01

    어~~
    제글을 보고 공부를 하신다니 영광입니다..
    저 역시도 선생님의 글을 보고 공부 합니다..
    이렇게 보면 서로 윈윈하는 거네요...

  • 26.09.23 22:12

    자미천, 미가 자를 제해야하는 구조. 년주가 무오라면 쉽게 제하는데...사관학교? 갑자? 겁재 군인, 인성 학교. 미가 자를 제하여 얻지 못한다면, 자가 인을 생하여 들어오는 길, 근데 병오년 병오는 인목인데 자오충...

    말잘하고 사교력 좋고, 달리기나 무술도 잘할수 있는데...자미천 부모궁이 상했고 월간 갑은 흉사하는 육친. 년간 무는 원신도 없고 갑의 극을 당해 위태롭고, 부친이 갑일지 혹은 무일지...응기를 보고 이런저런 추측을 해봅니다.

  • 작성자 26.09.23 22:18

    "사교력 좋고, 달리기나 무술도 잘할수 있는데" 이건 분명히 맞습니다...대단하시네요...

  • 26.09.23 22:30

    @새을 계묘년이 자미천의 응기이고 자묘파, 어쩌면 부친 사망? 자수가 모친인데 자가 인을 생하여 모친 재가, 무인이 계부? 그냥 추측해봅니다...

  • 작성자 26.09.23 22:36

    @명보5
    제가 메모를 따로 하지않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무계합에 자묘형이라 무토가 극을당하고 합이되니 가능성이 크다 봅니다..

    다만 모친은 현재 싱글로 살아갑니다..

    묘미합목으로 을목이 강해지니 당현히 편재가 위태롭다 봅니다..

  • 26.09.23 22:46

    @새을 년간 무토가 부친이면, 갑목은 형제일수 있는데, 누나? 부친이 어떻게 사망했나요? 갑목 육친은 교통사고 가능성이 높아서...

  • 작성자 26.09.23 22:54

    @명보5 丙寅대운에 丙화이므로 甲목에 丙화는 머리에 혹?? 뇌종양이라 들었습니다..이건 그냥 끼워 맞추기입니다..

  • 작성자 26.09.23 22:47

    甲목이 시지 寅목에서 나왔으니 슬하??
    그래서 남동생인가? ,,,남동생하나 있습니다..

    명보님 간법 흉내 한번 해봤습니다..ㅎㅎ

  • 26.09.23 23:02

    네. 갑이 인을 대표하니까...갑이 간지반국이라 흉사가 우려되는데, 부친인지 형제인지...간지반국은 악비 사주에도 있는 구조인데, 악비는 갑자일주라 본인이 흉사..여기서는 갑목 육친의 흉사

  • 26.09.23 22:54

    일단
    인수용겁처럼 상신을 비겁으로 쓰는 법은 없어요
    이걸 확인하는 것은 쉬운데
    격국편에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석자들이 임의로 번역한 것은 안되고

    다음 아래 인수격에서 용겁이라는 용어가 없죠

    印綬用官者
    印綬用官而帶傷食
    印綬而用傷食
    印用七殺
    印綬用殺而兼帶傷食
    印綬遇財
    印格而官殺競透
    印用食傷

    용겁을 쓴 사람이 역시 임철초입니다

  • 작성자 26.09.23 22:56

    제가 보는 관점은 상신이란 표현은 분명 아니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단지 기신 무토를 제압해주는 약신 정도로 생각해봅니다..

  • 26.09.23 22:57

    @새을 그냥 희신이라고 하면 됩니다

    논취운편에서는
    비겁운 인수운 재성운 통틀어서 희~
    라고 밝혔요

  • 작성자 26.09.23 23:00

    @갑진
    정확게 글을 쓸려면 용어를 통일해서 쓰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인수용겁은 저의 실수로 인정합니다..

    제가 약,병,,이런 용어에 익숙하다 보니 그렇게 쓰는가 봅니다..
    편하게 쓰려고 그리 한것입니다..

  • 26.09.23 23:01


    이 사주는 토가 강한 듯 보이지만
    토가 약해요
    월간 갑목이 년간 무토를 공격하고
    을목일간이 시간 무토를 공격하며
    인목이 미토를 공격하죠
    그런데 2개의 자수는 왕자의 신이 되요

    부친이 일찍 사망한다는 점에서
    이 사주에 토가 극을 받아 약하다는 반증이 되죠

  • 작성자 26.09.23 23:04

    무토가 약하다 해도 인목과 미토가 있으니 천간으로 동하려는 인수 즉 수 오행을 막기에는 충분하다 봅니다..특히 시간의 무토를 보아 그리 본것입니다.. 즉 기신의 역활은 충분히 할수 있지 않나요?

  • 26.09.23 23:07

    @새을 병인대운에
    2개의인목이 미토를 협공하면
    미토는 대목지토로 변해요

    그 이전에는
    미중의 무토가 투간해서
    나는 원래 토라고 주장하다가
    인목 2개가 협공하면
    미토는 목기로 변하죠
    천간의 갑을목의 유인력이 작동하는 겁니다

    이게 미토 편재가 사라지므로 부친 사망의 원인이에요
    갑을목이 하나씩 맡아서 무토를 공격하는데 무토가 어찌 주변을 도와주겠나요
    자기 살 길도 막막한데요

    쇠왕을 보는 게 가장 어렵죠
    여기서 달리 보니까
    희신과 격국도 달라지고요

  • 작성자 26.09.23 23:07

    @갑진
    그러니까 계묘세운에 무계합하고 묘미합목으로 편재 투추하지 않은 편재가 타격을 받지 않나 합니다..

  • 26.09.23 23:11

    @새을 부친 사망년도가 확실한가요
    계묘년이?
    가능성이 있긴 해요
    자묘형으로 형살이 중첩되는데 무계합이니
    인미귀문이 발동할 수 있죠

    묘미합목이 되면 거의 군겁쟁재 수준이 되겠죠

  • 작성자 26.09.23 23:11

    @갑진
    기억 좀 가물하긴한데 그때쯤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 작성자 26.09.23 23:12

    @새을
    와이프한데 물어 봅니 끄때 쯤이라 하네요

  • 26.09.23 23:17

    @새을 그럼 이 사주는 무토가 골병이 난 상황에서
    병인대운에 인미가 대목지토로 변해요
    그럼 거의 비겁태과자이죠
    그런 경우 군겁쟁재도 되죠
    그런데 병화가 무토를 생조할 것 같지만
    두 개의 자수가 수극화하죠
    즉 병화는 년월지에 절각에 임해서
    그리 강하지 않아요
    그런데 계묘년 진입되면서
    무계합거와 자묘형살
    그리고 묘미합목으로
    완전한 군겁쟁재에 걸린 겁니다
    고로 부친 사망이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는 것은

    쇠왕을 보는 법이 사람마다 다 달라요
    이걸 고서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 작성자 26.09.23 23:18

    @갑진
    그럼 상신은 뭐로 보나요? 인수용식으로 해야 할 것 같은데~~~

  • 26.09.23 23:19

    @새을 인수용재이죠

    이 사주는 재성밖에 없잖아요
    비겁은 상신 불가하고
    그럼 간단히 나오죠

    극을 받던 안받던
    상신은 재성입니다

  • 작성자 26.09.23 23:22

    @갑진
    비겁의 기운을 빼서 재성으로 주어야 한다는 말씀 같은데요..

  • 작성자 26.09.23 23:23

    @새을
    인수용재의 성격 조건은 인수태과자에 한다고 알고 있는데~~

  • 26.09.23 23:27

    @새을 자자가 인수태과 아닌가요
    이걸 왕신이라 하잖아요
    왕자=왕신

  • 26.09.23 23:33

    이 사주를 인수 약이라 고 보면
    인수가 경미한데 재성이 태과하면 겁재로 구제한다
    이런 것도 역시 인수용재
    그런 사주가 되겠죠

    그런데
    인수가 강한데 재성이 극을 받아 무력해요
    곧 겁재가 기신에 해당해요

    고로 이 사람은 동방목운에 잘 안되고 남방화운에 성장할 것 같아요

  • 작성자 26.09.23 23:37

    이해 완료입니다...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제가 계속 공부중이라...좀 부족한게 있긴 합니다..

  • 26.09.23 23:47

    @새을 네

    인수용재에서는

    인수태과자에 한정하지 않고
    인수경미자도 포함이 되요
    이게
    인수가 경미한데 재를 쓰면 괴인이 되니 반드시 겁재로 구제해야 한다
    그런면 인수용재가 성격이다

  • 작성자 26.09.23 23:59

    @갑진
    역학공부 쉽다가도 어렵고 그러네요...
    가끔 보면 내가 왜 지금 이 공부를 하고 있지 하는 생각에 잠기기도 합니다...
    나에겐 돈이 되는 것도 명예를 얻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거참 신기합니다..할 일없으면 또 보게 되거든요...

    사실 역학으로 밥먹고 살일은 없을 듯 한데 말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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