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AI 시대의 격랑을 헤쳐나가려면...
비온뒤 추천 2 조회 207 26.08.06 11:5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8.06 11:55

    첫댓글 <오늘의 샹송> Cuando la lluvia cae / Mary Trini
    Cuando la lluvia cae( 비가 내리면)는 스페인 가수 Mary Trini가 부른 노래다. 사 랑의 열정과 이별의 두려움을 동시에
    담아낸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1971년에 발매된 그녀의 다섯 번째 앨범 'A ti'에 들어있다. Mary Trini의 대표곡이다.
    그녀는 1940년 7월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출생으로 1960년대와 1970년대스페인에서 가수활동을 했다.히트곡으로
    Yo no soy esa, Un hombre marchó, Una rosa, una espina 등이 있다. 2009년 4월 6일 파리에서 먼길을 떠났다.
    https://youtu.be/33SBtgB_kvc

  • 26.08.06 13:52

    이만큼 살아내고 나니
    AI 라는 만능박사 가 그리필요치 않네요
    우리가 굳이 현대걸 따를필요가 없기에

  • 작성자 26.08.09 11:56

    맞습니다. 남이 한다고 반드시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존이님.

  • 26.08.06 16:56

    사람에 대한 걸 더 배워야 하겠죠.
    기계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니까요.

  • 작성자 26.08.09 11:58

    공감합니다.
    사람다워지는 게 무엇인지를
    AI시대에 끊임없이 성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6.08.06 20:23

    비온뒤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 맞은 말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9 11:58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운선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