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르 게바라 들어오는지?~~
원썅케구 땐원썅케두 안되구~
얼어 써거제 바라구 쿵툘으 집이 지내 동삼에 서리낀 김치굴처럼 칩게 케두 저버들구~
불케구 파리채들구 안새 땅코치메 쏘린쓰 하다 제맥에 지쳣음다~
밸나서 퉁쑈르 하메 이번에는 천문천답 아이구 ....
다음에다 10000문10000답으 주게주자구 검색한게 없갯구나
만문만답까지 저버드는거 바서는 내절르 봐두 내 살짝 미친 같음다 ㅎㅎ
지금 펄쭉해 잇는 내 굴이 묘하게 따파이땅 근처다보이 요시간까지 잠이 아이오므 잘레두 아이함다
안새 잇으므 ...지정배들이 동네 날아가게 아부제기 치메 댕길시간이란말이~
생각 같아서느 따파이땅 어구지에 서잇다가 젤 목쭈래 와자자한 아덜이르 골라서
띵쑤찌 가지구 입으 딱딱~짚어놓기싶은 맘임다 ㅎㅎ
아~~~호랑탄재 까꿀르 뒤집어 쓰구 양이나 헤갯음다~양 한ㅁ ㅏ리~~~~양 두ㅁ ㅏ리~~~양.......................
첫댓글 그 모기 새끼덜이 우리 끄스개를 싹 짼배 만들자구 그러재? 콱 .... 아구리 크다산 .대포 가제다가 팡팡 즉살 내 버리쇼 ㅎㅎㅎㅎㅎ양새끼가 또 멘마리까지 나왔길래? 자꾸만 세메 난심두? ㅎㅎ채 세지 못항거 내 오늘 저낙에 계속 셀께 .............우 ~~~~~정말 고새 한다 ........맨날 양 양 양 하다나문 ...........이따가는 영영영 말할 힘두 없갠네 ......쯔ㅉ쯔 불싸 하기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엊저낙에 몇개까지 헷는지느 몰갯는데 자간 헤다가 제멋에 씨디디 잠들엇씀다 흐~
또 양 헤느라 바쁘셨구만요












그눔의 모기들이 또 끄스개총객으 무지 괴롭혔구나
내 전에두 무러본거 가튼게 기어기 나재서리 그래는데....
아티스트란게 무슨뜨심까?...하두 궁금해서리~~ ㅎㅎ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을 배웠거등요 고래서 아티스트라구 달아봤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그런 사연이 잇엇구나....ㅎㅎ
궁금증 풀어졌음다아




에 보쟈~~그래구 전에 나르 오빠라 부르갯다 햇째?~~ ㅎㅎ
이 아줌마한테서 고렇게 오빠 소리 듣기싶슴다

실컷 불러줄게에 오빠
오빠 . 오빠


오빠 




하하하 아프로 쭈욱~~고로케 불르쇼예?~~~ㅎㅎ
ㅋ내 코하러 가자마자 또 달아와서 날리고 갓구먼ㅋ
ㅋㅋ모기들이 동샹피 빨아먹구 살아남는지 지켜볼꺼징ㅋ
어떤모기느 어디가서 피르 잔뜩 빠라먹구 왓는지 죽이므 와늘 사람 피르 흘립떼다 ㅎㅎ
ㅎ 한마디로 모기들한테 모등개당했단 말이요? 필살기(끄스개권법)까지 동원해서 답세게나야지 ㅋㅋ
내 모긴데 치푸당한거 알앗으므 광주서 뱅기타구 나라오는게라~~ ㅎㅎ
고눔모기들두 멋진숫총각은 알아갓구

보톨냄새나는지 아이옴다 


하핳
낸데는
헹니미 거기두 써거 덥재?...이거 머 매일 더바 미치갯씀다 ㅠㅠ
말두 맙소
찜질방이구마



더위조심합소 


모기한테 집단테러 당했구만






테러라기보단 집단 폭행 당햇씀다 지금 내 패출소에 신고할라 가자구~ ㅎㅎ
그동네 모기두 알콜이들이구만 ~오빠만 무러뜯는거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