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같은때를 기준으로 말입죠.
당시에는 징병제로 전쟁에 투입될 병력을 확보했었잖습니까.
대규모 병력이면 그에 걸맞는 숫자의 하사관과 장교가 필요한데요.
하사관정도면 몰라도 장교는 어떻게 단기 양산해낸건가요?
현재 한쿡 육사보면 4년제던데...
꼭 필요한거 아니면 교육 생략한건가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대위가 "난 선생님이였어" 하는게 있던데 이분도 전쟁터지고 장교로 뽑힌건가요?
...선생님이면 기본 교육수준이 높으니 장교화가 쉬운건가?
첫댓글 전쟁이 나고 장교들이 대량으로 필요하게 되면 사병이나 하사관중에 선발하여 소위과정을 밟게 하는 경우도 많으며 물론 훈련기간도 속성으로 돌립니다. 평상시처럼 4년씩 교육시켜 언제 현장에 투입하겠습니까? 그전에 전쟁 끝나죠...^^ 라이언일병에서 톰 행크스도 교사신분에서 징병되었을 것이고(전쟁전에는 소규모 모병제였음) 사회적 신분이나 교육수준에 따라 장교로 발탁되었을 겁니다.
앞사람이 죽으면 앞사람이 떨어뜨린 총과 총알을 집어라 ! 어머니 러시아를 위해 ! [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이 않나요 ? ]
콘X 도 2인당 1개씩임? <이것도 어디선가 본거같지 안나요?
굽시니스트 만화에서 본것같지 안나요?
우라돌격시 러시아 독전관(커밋사르)들이 하는 말이죠. 영화에서는 그 뭐시기냐.. 에너미 앳더 게이트 에서 나옵니다..
일단 말머리를 달면 장교가 어떻게 대량 육성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ㅋㅋㅋ
그렇죠. 뭐, 그래도 구 일본군출신장교나 광복군, 어쨌든 광복 이후 있었던 육사로 인해 왠만큼은 있었죠.
라이언...에서 난 선생님이었어...는 - 미국의 경우 전시대비 예비역 장교를 확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R.O.T.C 가 바로 그것입니다.우리나라는 의무 복무제 때문에 약 2년간의 현역 복무를 하지만 미국은 그냥 예비역...
우리나라도 6.25때 학력있는 선생들을 단기교육후 장교로 투입했었습니다. ->아버지께 들은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