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MZ世代의 萬像***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M)와 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에 출생한 Z세대(Z)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며, 집단보다는 개인의 행복과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및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주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 상에 있어서 개인주의 문화 요소가 전혀 없는 국가였으나, 어느 날 갑자기 MZ세대가 등장하여 개인주의 문화가 유행한다는 것은 문화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MZ세대가 생긴 이유를 찾아보니
밀레니얼 세대 (M):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경험한 세대로서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개인주의적 성향과 함께 워라밸, 자기계발을 중시합니다.
Z세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디지털 원주민'입으로,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정보를 습득하고, 남들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과 개인의 가치관을 표현하는 데 거부감이 없습니다.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MZ세대, 이들이 소비 시장과 노동 시장의 핵심 주체로 부상했다.
대한민국에서 MZ세대는 대체로 군사정권 시기를 겪지 않아, 민주주의의 소중함의 이해성이 부족하여, 기성세대의 사고방식을 거부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는 단순히 연령대를 넘어 고유한 문화적·사회적 현상을 대변하며, 집단주의보다 개인의 행복과 취향을 중심에 두고,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현 MZ세대의 다양한 모습(萬像)을 어찌하면 좋을까?
MZ세대는 무조건적인 복종이 아닌, 상호 존중과 수평적인 관계를 요구하며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광주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23세)는 출생연도로 보나 나이로 보나 MZ세대의 하위 그룹인 Z세대(2000년대 초반 출생)에 명확히 해당합니다.
부모의 간섭을 떠나 원룸에서 혼자 기거하며 부모한테 돈 타다가 자기멋대로 살면서 성욕을 채우고자 강간살인까지 저지른 시대의 파렴치범이 된 사례가 현세태의 한 단면이라 아니할수 있는가.
부모의 간섭이 싫어 따로 나가 살면서 죄가 되는가 않되는가도 모르고 오직 욕정에 사로 잡혀 여고생을 살해한 죄로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되었구나.
MZ세대가 올바른 정치적 분별력이 떨어진다는 시각은 기성세대의 고정된 이념적 틀에 맞지 않는 이들의 독특한 정치적 행보 때문에 자주 제기되는 오해 중 하나입니다 사실 MZ세대는 분별력이 낮다기보다, 과거와 완전히 다른 실용주의와 공정성 중심의 새로운 정치적 분별 기준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특정 정당에 맹목적인 충성심을 보이지 않으며, 자신들의 삶에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 '실용주의' 노선을 택합니다.
선거 때마다 지지 정당을 바꿀 수 있는 유연함을 가졌기 때문에, 기성 정치권 입장에서는 이들의 표심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자신들이 공정하지 않다고 판단한 세력에게는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선거를 통해 가혹한 표의 심판을 내립니다.
뉴스를 맹신하지 않고 다양한 커뮤니티, 유튜브, 데이터 중심의 팩트체크를 통해 스스로 정보를 교차 검증합니다.
기존 정당 정치의 구태의연한 문법을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현실적이고 냉정한 기준으로 정치권을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촌 고모 이모 친인척이 없어 졌다.
현 세대는 방향 잃은시대!
도덕 윤리 법치도 모호하고
정의 균등 공정만 부르짖고
거짓말 궤변만 늘어난다.
먹고사는 경제 문제도 공짜만 즐기고, 투자는 소홀히 넘긴다.
농경 산업사회 때는 그래도 살만 했었다.
꿈이 있고 인심이 후했고 노소간에도 소통이 되었다.
아들 선호, 장남 서열속에서 문중, 제사, 족보와
여러 형제 자매 들과 결혼 출산 우애를 나누며 살아 왔다.
지식 정보 사회가 되면서 결혼 출산 직업도 능력으로
고시 사회로 형제도 없고, 딸 아들 구분이 없고,
오히려 딸을 더 좋아하고 4촌도 멀어지고,
인성보다 지식이 우선이고, 밥 못하는 석박사 며느리,
설겆이에 아기보는 아들!
처갓집에 더 신경쓰는 아들!
벌초 문중 제사도 주관자가 없어지고,
난 어쩔수 없이 제사(祭祀)지내지만 자식에겐 안물려
준다" 는 부모들,
유아기부터 고도의 경쟁!
결혼 같은건 필요 없고, 나홀로 살다 간다는 처녀 총각들 ~
개, 고양이를 반려자로 모시며 인간보다 동물이 나은 세상!
앞으로 각급 학교가 없어지면, 개 고양이 대학교가 생길 것이고,
개, 고양이가 죽으면 인간이 조문하는 시대!
개, 고양이 죽으면 화장하여 봉안당에 모시는 시대가 되였으니
개보다 못하는 인간이 소멸되는 것이 아닌지?.ᆢ
원룸이 성행하고 1인 가구는 늘어가지만 인구는 매년 줄어 간다.
328개 대학이 5년내 반정도 줄어든다는 예상도 나온다.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 답기는 어려운 시대!
무지(無知)하고 돈 없는 부모(父母)는 설 땅이 없다!
아파트마다 잔치 집들이, 생일이 없어지며,
삼촌 이모가 없어 지고 가족 모임이 없다보니
필요없는 교자상, 병풍, 밥상이 수북히 버려지고 있다!
어른들도 젊어선 주산(珠算)시대엔 능력이 있었지만,
컴퓨터 시대가 왔다!
교육을 받지 못해 젊은이에 비해 순발력도 이해력도 앞설수 없다.
역(驛)이나 터미날에 갈때도 집에서 예매하는 젊은이와
달리, 줄을서서 헤메는 어른들 식당도 젊은이는 맛집 찾아
예약하고 할인쿠폰으로 싸게 먹는데,
어른들은 뒷골목 식당 이나 단골만 찾고!
은행도 젊은이는 이율 높은 은행 인터넷 가입 우대금리를 받는데,
어른들은 번호표 뽑고 줄서서 기다린다.
지하철도 남녀노소 핸드폰만 보고 있어
거들떠 보지 않는 젊은이 옆에서 있는 어른이 되레 민망하여 출입구 쪽
으로 피하는 시대이다!
앞으로 아버지도 필요 없고 선생님도 필요 없고
판사도 운전사도 필요없게 되어, 직업 중 200여개가 없어 진다고 한다.
예식장 풍경도 주례없이 컴컴한 곳에서 노래와 괴성을 지르고,
부모, 자신들 편지를 읽고 하객들은 밥표를 받아 부지런히 먹고 나오고,
장례식장도 조화(弔花)만 서 있고 상여(喪輿)도 필요없이
자동화된 화장율 90%인 세상에서 한줌 재가되어
한구덩이에 넣는 납골묘나 서랍같은 추모관에 안치되면
끝나는 세상에 우린 살고 있다.
인생살이에 정답은 없다!
세대에 따라 흘러가고 순응 해 가며 풍속(風俗)에 따르는 것이다.
슬퍼하거나 비관핱 필요도 없다. 다만 현 세대를 고찰할 뿐이다.
짐승만큼도 대접 못받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이놈의 세상 어쩔고!
우린 살만큼 살았으니 더 바람은 없네마는
후손들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구나 ?
그래도 세상과 막걸리 한 잔 나누는 정이 그립다!
카톡으로 지인이 보내온 글인데 변화 된 현실에 맞는것 같소이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이시대의 필수품 스마트폰
세상의 변화속에서 스마트폰은 우리생활에 필수품이 되었지요.
좋든 싫던 이제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모바일이란 이동통신 혹은 이동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선 인터넷 기술을 통칭하는 단어로, 이제 개인간, 기업간 또는 개인 대 기업간의 거래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무선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스마트폰시대는 인간의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먼 ‘속도, 편의, 효율’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기에 디지털 혁신은 계속된다. 이말이지.
속도, 편의, 효율은 한 번 경험하면 되돌리기 힘든 불가역적 속성을 가졌다.
우리한국은 스마트 IT 정보통신기술이 김대중 대통령시절 비약적으로 발전했지요.
김대중대통령은 인터냇 고속도로의 선구자이며,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일상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공했지요.
김대중 전대통령은 재임 시절인 1998~2003년 동안 햇볓정책과 더불어 전세계 어느나라보다 컴퓨터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초고속인터넷망을 도입하였으며,
김대중 정부의 5년을 IT 관점에서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인터넷 5년’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한국사회가 편리한 스마트폰세상속에서 사는 것은 김대중대통령의 임기5년동안 10조를 초고속 인터냇망 구축사업(인터냇고속도로)에 투자한 공로가 있다 이말입니다.
시대를 앞서간 김대중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세계1등국가 인터냇 강국 대한민국이 될수 있었다.
모바일(Mobile) 무선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은 경제.문화.정치.사회 등 각 분야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