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성은 인성 있는 사람들에 비해 참 억울한 사람들 같다.
어릴때 부모만 그나마 내편이지만 그것도 반만 내편 본인들은 부모들한테 크게 사랑 받았다고 느끼진 못한다.
학교 다닐 때 스승복 없다. 촌지나 밝히는 선생을 만나거나 전혀 존경스럽지 않은 스승만 만난다.
그나마 인성 세운이 들어오면 그때만 좀 살짝 나를 인정해주는 듯한 선생을 만날 수는 있다.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해도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가 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치부된다.
인성이 있는 동료는 별거 아닌 일을 해도 인정 받고, 심지어 무인성 동료의 고가까지 뺏어 간다.
심지어 대기업 입사 했을때 노조에서 호출하더니 경찰이 심문하듯 다긋치면 물어본다.
니 아버지 뭐하시노?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른채 다 대답하고 나온적이 있다.
그 후 한두 달 후에 알았는데 내 입사동기 중에 임원 아버지 빽으로 입사한 동기가 있었다고 하네
여자동기 1명 과 남자동기 1명 근데 학벌이 낮은 죄로 내가 부정입사로 지목된 거였다.
하지만 그 둘은 그냥 큰 문제없이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그 후 국가적인 경제문제가 발생 했을때 명퇴를 선택했고, 프리랜서 길을 택하여 살았다.
조직에선 학력으로 잘 해야 과장으로 끝날거 같아서, 돈이나 벌자고...
프리랜서의 길도 녹녹치는 않았다. 공휴일에 출근을 안했다는 이유로 안좋은 평가가 되어
상당기간 메이져급과 일을 못하고, 그 밑에 것들과 일을 했다.
그리고 나에 대한 질투심을 가진 인간들이 주변에 왜 그리 많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연애를 해도 무인성들이 만나는 여자들은 요구하는 사항이 많다.
특히 학벌을 많이 요구하는 거 같다. 그러면서 무인성들이 말하는 것을 잘 믿어주지도 않는다.
난 학벌이 낮다는 이유로 두번 파혼을 당한적이 있다.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같은 편으로써 인생을 같이 극복할려는 여자는 만나지 못했다.
사주를 공부 할 때도 그랬다. 거의 독학으로 공부 했지 이 사람이 내 스승이다. 라고
말할만한 분은 없다. 하나같이 반은 사기꾼 같은 인간들이였으니...
여러모로 사회생활을 할 때 인성이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대우도 박하고, 승진도 늦다.
한마디로 인복이 아주 박하다.
그냥 단지 태어날때 인성이 없이 태어난 죄 밖에 없는데...
그럼 대학을 다시 들어가면 되잖아요.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나도 대학교육을 조금 받아 봤다. 그 비싼 등록금에 비해서 배우는 것이 너무 없었다.
내 직업은 IT개발자인데 난 일하면서 모든 실무적인 걸 익혔지.
대학나온 애들이 바로 실무개발을 하는 사람은 아직도 보지 못했다.
즉, 가성비가 엄청나게 떨어지는 교육이 한국 대학교육이다. (시간과 돈낭비)
(물런 요즘 대학은 좀 많이 바뀌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은퇴 할 나이에 가만히 뒤돌아 살아온 거 하나하나 추억해보면
그때가 그립거나 행복했거나 하는 순간이 거의 없다.
오히려 억울했던 일, 학벌로 무시 당했던 일, 무인성 만이 살면서 당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일들 만 기억난다.
그래도 인성 세운이 들어 올 때 부동산 구입 한 것들도 있고,
인성이 없으니 사람보다 돈을 더 믿게되어 지금은 놀아도 수입이 들어오게끔 만들어 놓았다.
인성이란 참 그런 것이다.
인성이 있는 사람은 1의 노력으로 결과를 얻는 다면, 인성이 없는 사람은 2의 노력으로 같은 결과를 얻는다.
인성이 없으면 책과 친해져라, 그리고 사람보단 돈이다.(돈은 배신을 안한다.)
사주에서 인성이란게 제일 중요한거 같다. (물론 너무 많은 것도 문제가 있지만)
첫댓글 그게요.
아무리 운좋은날이 와도, 인성운이 와도
타고난 사주팔자 원국을 넘는것이 아니라서요.
운이 좋은것일때 비로서
타고난 사주팔자 가 100% 나오는거죠
일생의 90%의 시간은 타고난 팔자이하로 사는 것이죠.
하늘은
이미 태어날때
인생 최고의 날이 오늘이다. 하고 한계를 알려준거죠.
타고난 사주팔자 가 못난사람과
잘난사람 의 최고의날. 최고의 선물은 다르다는거죠.
나는 왜 용신이라 칭하는 대세운에
저사람 만큼 안되었나?
내가 꿈꾸던 소원이 안 이루어졌나?
그것이 바로 타고난 사주에서 이미 선을 그어둔 탓이지요.
팔자는 운에서 넘는게 아닙니다.
용신이라 는 짧은시간동안 타고난 팔자대로 사는것이죠.
팔자가 심심하게 생겼으면 용신때 아무일도 안생기죠
용신이 있네
없네 하는 학자들 마다의 이견은
자기가 살아보니, 용신이라고 생각하는 시기에 다른사람과 다른결과 니까.
소원성취 가 안되니까
그래서 경험수치상 무용론이 생긴거죠.
타고난 팔자를 넘겠다는 희망과 욕심 을 놔야 비로서 보이는게, 명리학 이라 봅니다
무인성의 비애를 너무 절절하게 공감합니다
저는 무인성 + 겁재의 피해를 같이 보고있어서
억울하고 분한 마음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의 전생의 업보 와 조상의 업보를 연기법을 통해 내가 받았나 느낄정도니까요
이제 조금만 지나면 이 세상에서 내 육체를 벗어나 정당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맞죠
운명 의 시작은 업이죠
무인성에 재다들은 오히려 양심이 없는 심히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를 억울하게 만드는 사주가 무인성 재다신약이던데...
주변사람 에게 피해주는 팔자는.육친의 모양이 아니고,요.
그 이론이 그럴수도 아닐수도.. 그래요
답은
일간 신약 입니다.
고래적 학인 이
그리도 일간약 을 싫어라 하는 이유가
나도 망치고 가족도 지인도 망치기 쉬워서.
그래서 일간 약을 피하고 싶은거죠.
내가 억울하고
남도 힘들게 하는거
그것의 정체는 일간 약 입니다
내가 흉한놈 된거죠.
@청명 유수환 그렇군요. 제가 말한 사주도 극신약이었습니다. 무인성 재다에게서 양심리스의 문제를 찾았는데 일간 신약여부를 유심히 봐야하는 거군요. 신강들은 저러다 뿌러지겠다 싶을정도로 우직하고 그렇게 강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하려고 저러지 걱정이 되는데 신약들은 요리조리.. 좋게 말하면 자신을 보호하는 유도리가 있더라구요!
무인성에 대한
오행은 ㅡ생을 하고. 생을 받고
극을 하고. 극을 받지요
인성은ㅡ관으로 부터 생을 받는데. 인성이 없으면
관이 생할 곳이 없으니
무인성인 사주는 관이 무조건 일간을 때립니다ㅡ남편. 상사의 횡포가 심하죠. 단 관이 심약하면 횡포 없슴다
인성은 ㅡ식상을 극하는데
인성이 없으니 식상을 극하지 않지요
자식들을 자유롭게 방목하겠죠
인성이ㅡ생하는 십성은 비겁인데.인성이 없으니ㅡ동료 형제 자신을 챙기지 않지요
그래서 동료들에게 인기 없을수 있어요ㅡ이때 비겁이 합형충 당하지 았고 천간에 이쁘게 떠 있으면 동료들 도움 받습니다. 인기 있고요
인성이 없다고 계약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비겁으로도 돈 벌어서 비겁으로도 문서 들어오고요
오행 모다 그렇습니다
인성이 없으면
다른 복이 있게 되어 있어요
맞습니다. 인성은 어디라도 한 점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주 선생들은 대부분 사기꾼 양아치들이 대부분입니다. 무인성과는 거리가 멀어요.